오늘은 어제 보이지 않던 새끼와 함께 나와 밥을 먹고 태평스럽게 낮잠까지 청하네요.

물론 자면서도 조금만 가까이가면 하악질을 하는건 여전하구요 ^^;;

상처부위 절반정도는 잘 낫고있는걸로 보이구 나머지 부분도 새끼냥이가 정성스레 핥아주었는지 깨끗합니다.

오늘은 SBS TV동물농장에서 연락이 와서 두 냥이들과 태종대 공원에 사는 다른 길냥이들을 비롯해 유기견 무리에 대한 이야기까지 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는 말을 전해들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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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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