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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영도 태종대 - 오늘은 다른 아이들도 만났습니다. 치즈테비와 백구     오늘은 둘이 나란히 식사를 하네요.          상처가 덧나지 않고 잘 아물고 있는걸 보니 새끼가 많이 핥아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식사후 물고 먹고~       잠시 후 노란 치즈테비가 다가와 계속 야옹야옹. 밥달라는 소리겠죠?     &..
[분양] 사람을 무지 좋아하는 로미의 새가족을 찾습니다. 사람을 무지 잘 따르는 러블 냥이 분양합니다. 종 : 러시안블루 성별 : 암컷 (중성화 수술했어요) 나이 : 3살 예방접종 다했고 임시보호 하시던 분께서 아는분이었는데, 사정이 안되어서 저희가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입양한 코숏 4마리 아이들과 사이가 너무 나빠 서로를 위해 재 분양시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서요. 5개월 가량 함께 지냈..
부산 송도 길냥이와 상인 아주머닝~ 부산 송도 해수욕장 인근에도 냥이들이 많이 살고 있답니당~심심치않게 아이들을 만날 수 있죵~ 요기~저기~거기~ 등등~한 차량밑에서 식빵을 굽고 있던 두 아이에게 인근 상인 아주머님께서 냠냠을 주시더라구요~아이들 모습이 이쁘시던지 한참을 보시더라능...뒤늦게 온 욘석은 아에 횟집 앞에 떡하니 자리르 잡고 서있더라구요~아주머님께 여쭤보니 요녀석은 단골이랍니다.다만 겁이 많아 조금만 다가가도 줄행랑을 친다네요~ 여하튼 해수욕장 인근 상인분들과&n..
잠만보 샤키는 아무도 못이길듯... 안빵에는 다섯마리의 냥이 식구들이 있숩니다.사진 왼쪽 순서대로 하면 아키, 샤키, 카푸, 치노, 로미 지요.그중 막내 샤키는 압도적 수면 스킬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다섯냥이중 최고죠.막내라 그런지 넘치는 애교를 자면서도 부립니다.분명 자는 겁니다.배까고 발들고 얼음 자세로 자는건 사실 카푸한테 배운것 같습니다.카푸가 지금(?)의 모습이 아닌 시절 요로코롬 수면을 취했었거든요.이후 샤키는 카푸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서인지 카푸의 모든 행동을 카..
안빵에 오유인(오늘의유머)이 방문하셨었네요. 바쁜 일들을 하나하나 마무리 짓고 여유롭게 안빵에서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그간 무슨일이 있었나 명록이를 뒤적거리다 재미난 글을 발견했답니다.여러분 모두 ASKY...ㅋㅋㅋㅋ오유인이 다녀가셨군요.. ㅋㅋㅋ
안빵의 새식구 '로미'입니다. 2번이나 파양되어 새주인을 찾던 녀석이었습니다.이전 주인은 무책임하게 이 이쁜 아이를 버리고 가선 자신이 못키우니 혹시 자신에게 돌아오면 안락사를 시키겠다고 했다더군요. 그 얘기에 덜컥 입양을 결심하게된 쏭군.이미 4마리의 이쁜냥이들과 함께 하고 있지만 그냥 모른척 못하겠더라능...오늘 오후 임시보호하고 계시던 분들이 안빵으로 오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후 맡기고 가셨답니다.새로온 아이가 빨리 적응할 수 있게 기본적인 일들 착착.성묘이다보..
「안빵」, 고양이들의 안방을 엿보다 - 구름발치님(wodbslek1) 「안빵」, 고양이들의 안방을 엿보다 | 작성자 구름발치- http://blog.naver.com/wodbslek1?Redirect=Log&logNo=130139181811 -                                   출처] 「안빵」, 고양이들의 안방을 엿보..
잠팅이 안빵 냥이들~ 샤키는 요새 잠자면서 꿈을 꾸는지...금방이라도 달려나갈 자세로 잠을 자네요.잠자는 스킬도 날로 더해져 턱괴고 자고..핑크코가 돋보이죠? ^^수염들은 다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ㅋ자다가 아키한테 헤드락 걸려도 그냥 잡니다 ㅋㅋ대장 카푸도 따뜻한 햇볕을 이기지 못하고 꾸벅꾸벅 조네요.요즘들어 앙탈이 심해진 안빵 냥이들입니다.자꾸 안겨있을라고 하거든요 ^^;욘석들과 함께 따뜻한 햇볕을 받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답니다. &nb..
안빵의 말썽쟁이 샤키입니다. 미운 4살에 접어든 걸까요.. 요즘들어 샤키가 자꾸 말썽을 피우네요. 그래도 '막내 귀욤귀욤 열매' 를 먹은 샤키...카푸랑 아키 따라하는걸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이젠 덩치도 큰데 꼭 요렇게 따라합니다 ㅋ (우측 - 아키)그러다가 이렇게 대장 카푸한테 봉변아닌 봉변을...(좌측 - 카푸)말썽을 부리면 집사들한테도 헤드락을~그래도 안되면 결국 제가 나섭니다. 숏다리 막내 샤키 부쳐 해~~~앤썹!! ^^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뭐 이런 인사는 식상하죠? ^^; 자 앞으로 5년 잘 견뎌보자구요 ~ ^^ 불쌍한 중생들아~ 모두 무사하거라~ (안빵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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