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5.05.05 | [연극] 대학로 화제작 '수상한 흥신소' - 남포동 조은극장
  2. 2015.05.04 | [포토에세이] 조선통신사 축제 - 미공개컷 추가~
  3. 2015.05.03 | 조선통신사축제-평화의행렬 보드퍼레이드 (라이드부산)
  4. 2015.04.07 | [현장 포토 리뷰] 이런 요리대회가 있었던가... 청춘들의 요리배틀 '요리왕 김자취'
  5. 2015.03.23 | [프로젝트 바람-요리왕 김자취] 청년들의 신개념 로컬 자취푸드 대결!!
  6. 2015.02.25 | [부산 남포동]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에서 본 야경
  7. 2015.02.05 | [중앙동] 벼슬아치의 커피흔적 'mark. coffee roasters' (마크커피 로스터스)
  8. 2015.01.21 | 개통전 공사중인 영도대교
  9. 2015.01.06 | 화제의 국제시장, 실제 골목 골목에 얽힌 서로 다른 이야기.
  10. 2015.01.04 | 부평깡통시장에서 즐기는 먹거리 (야시장)
  11. 2015.01.04 | 꼬불꼬불 광복로
  12. 2014.11.18 | 중구 동광동 1가 1번지 '부산데파트'
  13. 2014.11.15 | 대청동 구.한국은행 옹벽 그래피티 (남포동, 광복동)
  14. 2013.12.28 | [보드타자] 12월 남포동 -> 영도 새벽반 크루징 (1)
  15. 2013.12.28 | 미녀들이 좋아하는 레드푸드! '라즈베리차'가 출시 되었습니다~
  16. 2013.11.25 | [함께 타요] 감성 Multi Crew '판지'와 함께한 새벽반
  17. 2013.11.25 | [보드타자] 11월 4째주 남포 새벽반~
  18. 2013.11.09 | 올 겨울에도 안빵 유자와 레몬절임 맛 보실 수 있어요 ^^
  19. 2013.11.03 | [부산 보드 스팟]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 용두산 공원에서 타요~ (3)
  20. 2013.10.04 | 새 영도다리(영도대교)의 개통이 임박했습니다. (2)
  21. 2013.09.29 | 안빵 머신 안녕~
  22. 2013.09.20 | 10년간 방치되었던 스케이트보드를 다시 살렸어요~ (3)
  23. 2013.09.06 | 안빵 포장상품 예약 안내~ (레몬, 더치커피, 파베초콜릿)
  24. 2013.08.11 | 레몬자몽에이드 & 레몬자몽차 가 나왔어용~ (5)
  25. 2013.05.21 | 안빵에 오유인(오늘의유머)이 방문하셨었네요.
  26. 2013.05.15 | 안빵의 새식구 '로미'입니다.
  27. 2013.04.21 | 여성시대, 오늘의 유머가 공동진행한 부산 스마트몹(플래시몹) 사진후기.
  28. 2013.03.17 | 안빵 빨강 자몽절임의 실체를 공개합니당!!
  29. 2013.03.07 | 베리베리쨈(생딸기쨈) 출시!! (1)
  30. 2013.03.02 | 할인 이벤트!! - 안빵 유자청(무농약 고흥유자) (2)



스테디셀러는 괜한것이 아니다.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이 있어야 한다. 

아무튼 영화든 연극이든 다른 어떤 공연이건 간에 이 '스테디셀러'라는 수식어가 붙이면 평균치는 항상 따라온다.


연극 '수상한 흥신소'는 그런 수식어가 어울리는 연극이었다. 




남포동 조은극장 1관 스타홀에서 공연되고 있다.

지난번 '발칙한 로맨스'와 같은 장소~ 




당일 배역을 맡은 배우에게 스티커가 따악!! 

특히 경비원 역할을 주목하시라는... 




연극은 저~~얼때 늦으면 안되지. 암암.




뭐 특별할건 없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늘 찍게되는 티켓.




초연부터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시 이날도 많은 사람들이 극장을 찾았다.

그리고 스텝의 왼쪽 가슴에 노란리본이 따악~




비교적 빨리 입장해서 덜 북적일때 인인인!




무대 세트




연극은 먼저 올라오는 배우의 사전 바람몰이로도 그 연극의 퀄리티를 가늠할 수 있다.

이 배우분도 참 재밌으셨다.




그리고 연극이 끝나고 겨우 한컷 찍은 경비원 역할을 맡은 배우분

혼자서 1인 4~5역쯤 하셨던가... 어찌나 재밌으시던지... 마지막 반전 감성연기도 짱짱!

수상한 흥신소를 본다면 누구든 경비원 역할을 맡은 배우에게 푹 빠지게 될듯.




5명 배우들의 호흡도 아주 좋았다.

그냥 재밌기만 한 공연이 아니라 찡한 감동도 안겨준 연극이었다.


그래서 또래는 물론 부모님과 함께 봐도 좋은~ 그런 연극~

다음에 또 한번 보고싶은 그런 연극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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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조선통신사 축제 - 평화의 행렬 

드 퍼레이드!


어제 올리지 못한 미공개컷 추가로 올려용~

영상은 조만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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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지는 보드행사.
부산문화재단이 주최한 조선통신사 축제 평화의 행렬 퍼레이드에 참가했습니다.

이번엔 보더들을 위한 행사라기보단 시민들에게 보드를 홍보 하는 것에 촛점이 둿습니다.

약 40여명의 보더가 참가.

크루 개념으로 참가한것이 아니라 라이드부산 그룹명을 사용했어요.

간단히 행사 요점과 일정 설명~

최연소 참가자 ^^

프로젝트 바람 멤버들이 잡다한 일을 도맡아줬어요.

작년 영도다리축제와 교복크루징때 만든 보드타는날 깃발을 이번에 또 썻다능~

부산의 로컬 롱보드샵인 '야만 익스트림'에서 일반 참가자들을 위해 보드도 대여해 주셨답니다.

퍼레이드 자봉과 함께 짠~

프로젝트 바람 팀은 다가오는 5월 16일에 부산 민주공원에서 장기대회와 미니게임을 준비중이랍니다.

퍼레이드 스타트~

여기서도 컵흘보더가... ^^

전방 카메라~ 를 외치며 시민들께 호응을 ^^

살랑 봄바람 맞으며 숲길 걸으니 기분 좋았어요

이제 광복로 점령~

공식적인 퍼레이드가 끝나고 단체사진 한컷!!

그리고 추가로 구성된 크루징을 위해 롯데백화점 앞 집결

휴일이라 한적한 중앙동 일대로~

부산 세관가는길 벽엔 마침 조선통신사 벽화도 있더군요.


추가로 자전거길이 조성중입니다.
확인해보니 부산역 뒤쪽 부두길 일대로 자전거길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었어요.

북항 재개발 사업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니 그쪽 일대로 자전거길을 만드는듯.

NPC의 포저킹 ㅎㅎ

부산역을 향해 고고~

최고 연장자셨던 최철형님.
전동보드라 편하게 크루징을~

아이고 땀난다~

야만 익스트림에서 협찬해주신 리마헬멧!
가볍고 색깔도 이쁩니다.

저도 오랜만에 원없이 보딩을~ ^^

바람팀도 이날 보드를 배웠다능~

리마 헬멧은 이번에 보드를 시작하게된 여성보더분께 증정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그리고 안전하게 타시라는 의미로~ ^^

착샷!!

그리고 또다른 상품~
야만 익스트림에서 협찬해 준 스냅백과 서면 자메이카 펍 야만 조인트에서 무려 40만원 상당의 식사와 음료권, 광복 드롭탑에서 1+1 쿠폰 20장. 그리고 국내유일 페니라이더 박현수군의 개인협찬 DC신발까지~ ^^

스냅백은 울산 강쓰크루장님께~
이날 베스트드레서로 뽑히심 ^^

행사스텝으로 많이 도와준 포저킹 강민군에게도 하나~

식사권과 음료권은 골고루 나눠드렸어요.

페니변태 현수군에겐 놉스킨 가죽 신발끈이 증정되었습니다. 역시 야만 익스트립 협찬 ^^

디씨슈즈도 주인을 찾았어요^^

지역과 크루, 성별과 연령을 떠나 모두가 즐거웠던 조선통신사축제 보드 퍼레이드!

이날 뒷풀이 자리에서 보더들이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더 많이 만들어보자고 결의했습니다.

그리하여.....
조만간에 또?? ^^

* 보더 본인 사진은 퍼가시면 되오며 다른곳에 올리실 경우엔 출처만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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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바람-요리왕 김자취] 청년들의 신개념 로컬 자취푸드 대결!

http://ahnbbang.tistory.com/357



이런 신기한 요리대회가 또 있었을까?

자취 요리? 아님 자취생중 요리 잘하는 사람의 요리 대결??


사실 주제가 모호했다.

자취생들이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로 배틀을 한다는건지,

아님 자취생이 구비할 만한 재료들로 기발한 요리를 만든다는건지...


허나 이런 물음표는 고민할 가치가 없는 것이었다.




대회의 요지는 요리왕을 찾겠다. 보단 냉장고 채워 주겠다. 였으니까.


프로젝트 바람과 부산공감이 기획한 색다른 이벤트. 

'요리왕 김자취' 현장에 함께했다. (이제부터 스압 주의)




웹자보와 같은 작은 현수막. 



요리대결을 펼칠 부평동 '풍류고택' 

이곳은 아마 부산에서 유일하게 국악공연을 겸하는 식당일것이다. (궁금하시다면 검색!)


참가팀의 무대와 함께 행사 준비가 분주하다.



축하공연을 할 인디뮤지션 'Loafer(로퍼)' 

가져운 스탠드와 현장에서 준비한 마이크 사이즈가 맞지 않아 시작전부터 당황. 



괴정제일치과 '최지선원장', 핑크로더 '양화니대표', '김해영 변호사' , 부산지하철노조 '이의용위원장' 


심사위원은 요리대회와 전혀 무관한 나름의 '전문가'들이 모셔졌다.




참가팀의 요리 주제에 맞는 식재료들이 준비되었다.

사전에 요리 이름과 재료등 기본정보를 참가 신청시에 받아 기획팀이 전 재료를 준비해주었다.

고로 참가팀은 그냥 맨몸만 오면 된다는... 



본격 행사 시작전 기획팀 단체샷.






상품이 무려 20여종, 총 200여개가 넘게 준비되었다.

대회 참가팀이건, 아님 게스트로 구경만 하러 오셨건... 

일단 뭐 하나라도 받아가도록 하겠다는 모토로 준비되었다.



수건 두장으로도 무지 행복해했던 '로퍼'




슬슬 게스트들의 입장 시작.




주방에서도 진행준비가 분주했다. 

갑자기 카메라 들이밀었는데 빛의 속도로 V자를 그리는....



전역한지 얼마안된 군 취사병 출신의 '군대밥상' 팀



모두 20살이라서 '제로' 팀




최연소 참가와 함께한 '칼바람의나락' 팀



자유가 없고(군인), 직업이 없고, 애인이 없고, 아무튼, 그래서 3무로 하려다 3수로 결정지었다는 '3수'팀



40여개의 참가팀중 최종 6팀에선 떨어졌으나 한팀의 연락두절로 막차를 타게 된 '보결' 팀



늘 살뺄까 말까 고민하며 음식을 대한다는 '뺄까 말까' 팀



심사위원분들도 모두 도착!



프로젝트 바람 의 옥색바지 '우동준' 대표의 선언으로 대회가 시작됨을 알림.



메인 MC '아리가또'님이 마이크를 넘겨 받음.






참가팀의 출전의 변을 듣고 곧장 요리 시작!




참가팀들은 대회 이후 레시피 공개 및 후기도 필수적으로 남기도록 되어있었기에 조리과정을 직접 찍었다.




최연소 참가자는 벌써 체력 방전인가?? ^^



함께라면 뭐든 즐겁다.




대체 어떤 요리들이 나올런지...







속속 완성되어가며 플레이팅이 되고 있다.


당초 제한시간이 30분이었지만, 모든팀들의 호소로 10분이 추가되었다.

아마추어 요리대회라는건 바로 이런 묘미 아닐까 싶다.



완성된 요리의 비주얼이 심상찮다.









각 팀장들의 요리 소개를 거치고..





곧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시작되었다.



세분의 심사위원은 바로 점수판을 들었고.



누구보다 맛있게 시식하였던 이의용위원장은 히든 심사위원으로써 별도로 점수를 매겼다.



그 사이 주방에선 모든 참가자들이 나눠 먹을 비빔밥도 완성되어 가고...




심사가 끝난 음식들은 게스트들과 나눠 먹고~



이어 바람 대표의 심사 종료 선언. 



이어 필자가 최종 우승팀 발표를 하였다.



우승팀은 취사병 출신 3인방 '군대밥상' 팀



공동 2위 '제로'팀



공동 2위 '보결'팀



3위 '뺄까말까'팀



공동 4위 '3수'팀



공동 4위 '칼바람의 나락'팀



근소한 차이로 순위가 갈리거나 동점이 되었다.

결과적으론 꼴찌는 없었던 유쾌한 대회.


또한 굴비, 커피, 공연티켓, 치과 스케일링권, 수건에 샴푸 칫솔 치약 등...

청년들의 먹거리부터 문화공연에, 건강까지 챙기고자 하였다.


그리고 모든것들이 참가팀, 게스트 구분없이 골고루 나뉘어 졌다. 

이건 정말 좋지 아니했는가? 라고 스스로도 반문한다.


허나 기획에 참가한 필자 입장으로선 음향장비의 오류, 다소 미진했던 진행 과정들은 앞으로 개선해야 될 숙제들로 남겨졌다.


앞으로 바람과 부산공감의 멤버들이 머리를 맞대어 세상과 세상을, 부산과 청년을 잇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야 할 것이다.



- 부산 공감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usangonggam


- 프로젝트 바람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aramproject


- 현장영상 -



Special Thanks to.


청년들을 위해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주시며 맛있는 비빔밥까지 만들어주신 풍류고택 사장님, 광복국제시장 추진위원회 곽해웅위원장님.

심사위원으로 참가해주신 괴정제일치과 최지선원장님,핑크로더 양화니대표님, 김해영변호사님, 부산지하철노조 이의용위원장님.


더치커피와 공연 제휴를 도와주신 카페온유 이정훈대표님. 

멀리 전라도 영광 법성포에서 직접 굴비를 가지고 현장을 찾아준 해태굴비 강명철대표님.

장전동 마을카페 금빛물고기 임정숙대표님, 주식회사 모리앤, 로퍼 김종진군, 국제시장 송월타올 대표님. 

부산원조해물찜 조래영대표님, 뷔페 다반55, 호랑이출판사, 부산시 학부모연합회 이영희회장님.

공연티켓을 협찬해주신 BS조은극장, 신나는극장, 용천지랄소극장, 아트레볼루션, 초콜릿팩토리, 가온아트홀 관계자분들.


그리고 한달동안 행사 기획하며 함께 고생한 '프로젝트 바람' 기획팀 멤버들과 언제나 든든한 '부산공감' 멤버분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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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
함께 모여 밥 해먹고, 남는건 나누고.

자취생의 냉장고 채워주기 프로젝트!


'프로젝트 바람' 과 '부산공감' 이 함께 준비한 신개념 로컬 요리배틀. 


[요리왕 김자취]

일자 : 2015년 4월 5일 (일) 12시부터 4시까지

장소 : 남포동 바로 옆 부평동 '풍류고택' 

팀 : 개인참가 가능, 팀이라면 3인 (보조2인 총5명까지 가능)

참가비 : 비어있는 일요일 스케줄과 건장한 몸뚱아리. 
걍 무료라는 소리임. 하지만 돌아갈땐 양손 가득...



'프로젝트 바람'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baramproject



요리왕에 도전하는 참가자(팀)으로만 선정되어도 엄청난 상품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공식 참가 신청서 (신청기간 23일~30일 자정까지)

http://goo.gl/forms/jCcKEe6IAp



*요리대회 참가를 안하시더라도 게스트 참가 가능합니다.

(추후 재공지)


*기타 문의사항 
(바람대표 옥색바지 010-2852-2505, 카톡 : marcelinus)


협찬 및 제공

‪#‎해태굴비‬ ‪#‎카페온유‬ ‪#‎괴정제일치과‬ ‪#‎부산은행조은극장‬ #금빛물고기 #풍류고택

(협찬 및 제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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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밤에 가본 용두산 공원.

우린 그냥 용골이라고 부른다.


오랜만에 부산타워 야경이 보고 싶어 올라가 보았다.




부산타워 올라가본게 언제드라...


*입장료 4,000원

운영시간 9:00 ~ 22:00




이제 이곳에도 사랑의 자물쇠가 빼곡하다.




편의점에서 이렇게 팔고 있더라능...




여튼 이날 목적은 간만에 부산타워 가보는거였기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국제시장, 부평시장 일대다.

타지 사람들을 데리고오면 다들 신기해한다.




부산은 자연적으로 생긴길이 대부분이기에 이렇게 블록단위로 정리된 지역을 보는것으 드문편이다.

위의 사진 아래쪽에 보이는 건물이 영화 '달마야 놀자2'에 나온 도심속 사찰인 '대각사'이다.




영도를 바라보려면 일단 롯데백화점 광복점을 거쳐야 한다.

영도다리와 부산대교 조망이 아쉽다.




국제 여객터미널 뒤로 영도와 감만동을 잊는 부산항대교가 보인다.

개인적으론 광안대교보다 더 멋진 야경을 선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타워내부에 기념주화 자판가가 있다.

분명 1년여 전엔 없었으니 최근에 생긴듯하다.




500원 두개를 넣고 모양을 고른 후 있는 힘껏 돌려야 한다.

사실 아이가 하기는 힘들다.



요~런게 나온다.




타워가 있는 건물 1층 기념품 가게에 가보니 다른 식상한 기념품 가게보단 내용이 알찼다.

그중 이 그림 엽서는 괜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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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벼슬아치 님의 공간

'mark. coffee roasters'


내가 안빵을 시작하던 그 해 하반기에 문을 여셨다.

안빵과는 한 블록을 곁에두고 계셨고, 난 내 가게를 놔두고 이곳에서 커피를 즐겨마셨드랬지...


결국 나중엔 마크 사장님이 직접 볶은 원두를 받아쓰기 이르렀다.

그만큼 내 취향에 딱 맞는 커피를 내어주셨다.


그간 마크에서 찍었던 사진들 올려본다.




자리는 그리 넓지 않다.

일반적인 4인 테이블 두개, 창가쪽 바에 두,세개, 오픈 바에 의자 두개.


작은 공간이 매력적인건 익숙하지 않아도 정이 간다는 점이다.

그래서일지.. 아니면 사장님이 장사를 잘하셔서 인지도 몰라도 단골이 정말 많은 곳이다.






이곳에서 무수히 많은 드립커피와 다양한 차를 마셔보았는데 막상 사진을 올리려고 보니 몇장 없다.

어디갔지.. ? 그때그때 정리를 못해둔 내 탓이지...








벼슬아치의 힌트가 있는 잔.




여기까지만 봐도 알겠지만 사장님은 잔 덕후이다.




심지어는 맥주잔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신다.

덕분에 맥주도 땡긴다. 

그리고 사장님은 맥주 매니아시기도 하다.

한번씩 맥주 사들고가면 커피를 마시고 나갈때까지 미소짓고 계시는걸 볼 수 있다. 


뭐 이런걸다... 하면서 넙죽!. (한번 해보시길...)




한 여름엔 레몬에이드도 즐겨 마셨다.




과자도 주신다.

이건 허니버터칩이 한참 뜰 무렵 내어주셨다.

나도 여기서 처음 맛봄.




그리고 마크의 벽면엔 항상 재미난 작품이 걸려있다.

대부분은 사장님의 작품이고, 가끔 다른분들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


일수 명함 작품은 사장님이 가게를 오픈한 후 마크 입구로 날아든 명함을 차곡차곡 모아두고 만드신것이다.


일수 명함을 자주 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이것만큼 유행의 시류에 민감한 녀석이 따로 없다. 





메인 컬러인 빨강과 노랑을 분리해봤다.




그리고 마크의 상징인 로고를 이용한 팝아트 작품들.





중앙동의 특성상 점심시간에 폭풍같이 몰아치고 저녁시간이 될때까진 비교적 한가한 편이다.

그 시간에 가면 이 자세로 계신 사장님을 볼 수 있다.






로스팅 하시는 사장님.

다른 로스터스 카페보다 로스팅하는 모습을 더 자주 많이 볼 수있다.

사장님이 소량 로스팅을 선호하시는 것 때문일지도...


참고로 아이유 배전을 좋아하신다. (그게 뭔가 싶냐면.. 가보시면 안다.)




마크의 에스프레소 블랜드 'play ball' 

2013년에 찍은 사진이니 안빵에서 쓰려고 받아간 원두인듯 하다.





지난 겨울 컵 트리.

마크에선 테이크 아웃 컵에 디자인을 넣는다.

그동안 작업한 컵들을 모아서 트리로 꾸미셨다.

가이드(컵뚜껑) 컬러까지 맞춘 센스.




마크 오디오 위에 있는 거울.

마크가 있는 건물 특성상 생긴 대각선 벽면에 거울이 있다.

그 아래 인켈 오디오와 CD, 노트북, 그리고 단골 전용 셀프 카드 단말기(?)가 있다.




겨울 한정 메뉴 '유자으리카노' 

레몬이 들어가는 로마노 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역시 사장님의 드립력이 돋보인다.

하지만... 마크 사장님을 잘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란걸 안다.


오글 거리는 드립... 나중엔 동화되어 자기도 모르게 웃고 있게된다.




마크에는 크고 작은 인테리어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그냥 던저 놓은건지, 일부러 놔둔건지 모를 소품들이 많다.

손님들이 두고 가시기도 하고, 덕후력이 폭발하실때마다 하나씩 모아두신 것도 있다.




적다보니 아 그거 찍어놓을걸... 하는 것들이 많이 떠오른다.

다음에 또 올리지 뭐...




베스피노 이신 마크 사장님.

원래는 혼다 벤리 라이더셨다.

덕분에 나도 벤리를 삿다.


사장님은 벤리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시면서 여전히 베스파를 애증하신다.


왜 중앙동 벼슬아치 인지는 사진속에도 많은 힌트가 있다.

물론 직접 가보는걸 강추한다.





부산 중구 대청로 142

(지번 : 중구 중앙동2가 49-36)


평일 오전 11시 ~ 오후 9시

빨간날 모두 쉼.


중앙동역 5번 출구로 나와서 70~80m쯤 직진하면 오쇼김밥이 나온다. 

바로 오른쪽 골목 첫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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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전 공사중인 영도대교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구 영도대교 철거전 상판을 뜯어낸 모습




임시 영도대교 모습




가개통된 새 영도대교






가개통과 동시에 철거중인 임시 영도대교





정식 개통 직전의 모습


2013년 11월, 착공 6년만에 완공된 영도대교.

광복동 롯데백화점 건설 계획과 함께 철거, 복원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롯데백화점 때문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가게 된거죠. 

지금은 도개 행사를 하며 다시 명물로 자리 잡았지만 원래 있던 그 자리 그대로 보수, 보강공사가 이뤄졌다면 더 의미 있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아직까지 해체
구조물을 전시하는 기념관 건립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당초 영도대교 위치를 옮기면서 롯데측이 전시관을 건립해주기로 했으나 '전시관 건립 및 비용부담취소 청구소송' 을 내었고, 대법원에서 롯데가 승소하여 지금까지 건립 부지조차 마련 못하고 있답니다.


이제 전시관이나 기념관을 건립하려면 고스란히 부산시민의 세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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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 영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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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향해 순항중인 영화 '국제시장'의 실제 배경인 남포동 국제시장 

(실제 행정구역은 중구 신창동, 창선동, 광복동, 부평동 일원입니다.)


영화 개봉에 맞춰 인근 전통시장 할인행사도 진행중입니다.



영화속 덕수네 가게로 등장한 '꽃분이네'는 관광 명소가 되었습니다.



영화상에서의 꽃분이네는 우측편이나, 현재의 꽃분이네 간판은 좌측편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건 수입물품 상점이 아니란것 정도.




국제시장에서 나오는 꽃분이네와 같은 수입물품 상점들은 맞은편 부평 깡통시장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깡통시장이란 이름은  한국전쟁 이후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온 각종 통조림 제품들을 많이 팔아서 깡통시장이란 이름이 붙게되었답니다. 영화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깡통시장은 최근 유행한 수입과자점의 원조라 할 수 있습니다.

짱구가 좋아하는 초코비나 악마의 쨈으로 알려진 누텔라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수입 화장품에서부터 식품, 경공업제품, 주방용품, 주류, 지금은 흔해진 외국 담배까지...

제품군이 정말 으리으리 합니다.




재래시장 어디서나 볼 수있는 지명이 붙은 가게.

보통 **집, 같은걸 많이 볼 수 있는데 이곳엔 할머니 가게가 있네요.





아케이드 상점을 한바퀴 돌던중 만난 부꾸미 노점.

국제시장, 부평시장을 돌다보면 전국의 다양한 음식들도 맛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이 피란민들의 생활 터전이었음을 증명해주는 증거 이기도 하지요. (부꾸미는 강원도 향토 음식으로 알려졌지요)




단팥죽과 단술(식혜)도 빠질 수 없는 이곳 시장의 음식 입니다.




다시 국제시장 쪽으로 돌아왔습니다.

만물의 거리라 명명된 것 답게 정말 없는게 없는 시장이 국제시장입니다. 













과거 국제시장의 사진을 보면 영화 국제시장과 매치가 되려나요? 


한국전쟁 당시 부산에 주둔했던 주한 미군 'Kenneth lehr' 씨의 1953년 부산의 사진입니다.





이쪽은 역시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약국 골목입니다.

건강식품이나 기타 상비약등이 일반 약국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그리고 약국 골목 거리 우측 골목에 자리한 먹자골목입니다.

충무김밥, 순대 (막장에 찍어드세요 ㅎㅎ), 비빔당면 등을 쪼그리고 앉아 맛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른 이 거리.

지금은 전자제품 거리라고 부르기 어렵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작은 전자상가들이 많았습니다.


필자도 이곳에서 마이마이, 산요, 소니, 파나소니, 아이와 등의 카세트와 CDP등을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외에 CCTV나 카메라, 음향장비등의 수리점등은 아직도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답니다.



큰 건물에 층층이 다른 물품들을 파는 대형쇼핑몰과 다르게 국제시장 일대는 골목 골목이 서로 다른 특징으로 어우러진 시장입니다. 그래서 골목마다 저마다의 추억과 사연이 다르고 역사도 다르지요. 그런 부분이 국제시장의 매력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곳은 국제시장의 일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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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표 야시장으로 등극한 부산 부평동 깡통시장입니다.

초기에 1회성 이벤트로 기획되었던 야시장이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상설 야시장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사실 이날은 만두 먹으러 갔습니다.

갑자기 만두백반이 먹고 싶었던...



내부는 대충 이렇습니다.

하필 밥이 똑 떨어졌다고 합니다 ㅜ_ㅜ





어쩔 수 없이 만두 1인분만.




만두국을 못먹어서 아쉬웠지만 소가 꽉찬 만두 먹고 기분 풀림.



밥을 못먹었으니 야시장 한바퀴 돌기로 합니다.

우측통행으로 쭈~욱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면 됩니다.



오늘은 납작 만두를 먹기로 했습니다.



쫀득쫀득 새콤새콤~



요즘 핫한 어묵 고로케도 부평시장에서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부평시장은 예전부터 어묵시장으로도 유명했습니다.

미도, 환공 어묵등 부산의 대표 어묵회사들의 매장이 이곳에 있답니다.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버터구이 오징어랑~




쫀듸기도 주문했습니다.

쫀듸기를 이렇게 해주는건 첨 봤어요.



맛있게 튀겨서 설탕옷을 살짝 입혀 주시더군요.

오물오물 거리면서 시장구경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길거리 대표음식인 닭꼬치나 독일 소시지, 미고랭, 춘권, 케밥등 이색 먹거리등도 만날 수 있답니다.

먹거리와 더불어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많이 팔고 있답니다.


다음엔 사진을 더 많이 찍어와서 소개할께요 ^^




야시장 운영시간 

오후 6시~12시

주차 - 부평 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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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광복로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2009년부터 정비가 시작된 남포동 광복로는 꼬불꼬불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는 보행자 중심으로 설계 되었기 때문인데요. 지나가는 차량의 통행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각종 조각작품과 벤치등도 이때 대폭 늘어났습니다.


주말이면 차없는 거리가 시행되어 구청에서 주최하는 공연은 물론 각종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거리이기도 합니다.


2009년 12월부턴 트리축제가 시작되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29일 ~ 2015년 1월 4일)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 - http://bctf.kr/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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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동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쪽을 바라보다가 잠깐 아래쪽으로 눈을 돌리면 부산데파트가 보입니다. 


가만 보고 있으면 지금으로선 참 신기한 광경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바로 건물위에 또 다른 건물들이 있기때문이죠.


현재의 부산데파트 건물은 1969년에 상가건물이 완공된 후, 71년에 지금의 옥상 주거건물까지 완공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산 데파트를 두고 '부산 최초의 주상복합 건물' 이라고 하지요.


실제로 상가건물 엘리베이터를 따라 저 옥상 아파트 입구로 들어서면 왠지 모르게 다른 세계로 온듯한 희안한 느낌이들어요.


또한 광복동 동광동 일대가 부산의 원도심이자 최대의 번화가였음을 '1가 1번지' 라는 주소의 상징성만으로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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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문현동 금융단지로 옮겨간 대청동 한국은행 건물 옹벽에 그래피티 작품이 그려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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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롱로드 페이스북에도 올렸던 코스를 새벽반과 함께 출동 했숩니다~.



1. 코스명 

영도 남항 바닷길 코스



2. 코스개요 

11월 27일부터 도개식(국내유일, 다리가 들어올려집니다.)으로 재개통되는 영도대교를 지나 남항대교 방파제길까지의 코스입니다. 


오르막 전혀없이 평지길로만 이어져있고 영도대교 입구만 지나면 차량통행이 많지않은 넓은 아스팔트 도로를 달릴 수 있습니다. 


영도다리를 건넌뒤 첫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끝까지 직진만하면 빨간등대가 있는 남항 방파제 도착.


남항방파제 코스부턴 차가 통행할 수 없는 약 길이 550m 가량의 폭이 넓은 직진 스팟이 나옵니다. (최근에 완공)


댄싱과 트릭 연습하기에 무지 좋습니다. 방파제 코스라 사진도 무지 이쁘게 나와요~ 전체 약 2.2km.



3. 주의사항

영도다리를 건너는 인도폭이 좁은편이라 양보 크루징이 필요하며 홍등대가 있는 곳까진 차도이니 주의하시며 크루징 하셔야 합니다.



4. 이용시간대 

언제나 이용가능, 

방파제 스팟은 밤에 조명을 켜져있음(새벽엔 점멸되었더라구요) 하지만 저녁 스팟 바로 옆 도로에 차량통행이 거의 없으므로 가로등 아래서 타셔도 됨.(역시 폭이 넓은 아스팔트 도로이며 노면 상태가 A급입니다.)


5. 교통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 (6번 출구 출발)


부산 시내버스 '영도대교 입구' 하차 

113, 135, 186, 30, 508, 6, 71, 7 

81, 85, 88




용두산공원 타워 앞 광장에 집결한 보더들~



새벽반의 보드 쌤인 태호가 멋진 댄싱과 본레스를 선보였습니다.

혼자 붕붕 날아다님 ㅎㅎ



이날 처음 새벽반에 합류한 쏘원이

씐나서 덩실덩실~



서울에서 온 꽃보더 수아랑 소원.




소원이 또 씐남 ㅎㅎ



컨셉샷 찍자니까 바로 무릎꿇는 ㅎㅎㅎ



아란누나 앞에선 보드가 ㄷㄷㄷ 떠네요 ㅎㅎ




탈리스만 타는 간지 스타일 보더 청이리~



요건 MG BRO 의 스티커가 따~~악 붙은 시준이의 제네시스 댄서



광속 펭귄 푸쉬오프를 하는 나무.




청이리는 본레스만 주구장창 해대더니 결국 베어링 박살!!



옹기종기 모여 영상을 보며 대화도 하구요~



난로에 손도 녹이공~



포풍 연습을 하다보면 이게 겨울인지 여름인지...




새벽 시간임에도 많은 보더들이 함께 했습니다.



자전거 타고 크루징 코스 안내를 도와준 진혁이(저뒤에 ㅎㅎ)



자 고럼 크루징 하러 갈까요~



용두산 공원을 내려와서~



광복로를 거쳐~



남포 지하상가를 건넙니다.



태호따라 기섭이도 지하상가서 댄싱 훅훅!



수아는 페니(22)를 들고온 관계로 제 탈리스만을 빌려줌.




영도 대교 진입!!




주간같았으면 상상도 못할.

영도대교 한쪽 차선과 인도를 이용해 영도대교를 통과!!



에보를 타고 매일같이 남포동과 부산역을 왕복하는 창환이도 합류!



페니를 타고 잘 따라온 쏘원양~ (이정도의 크루징은 이날이 처음이었다고,,,)





슬슬 멘탈이 날아가려하는 쏘원양입니다 ㅎㅎ



새벽반 참가를 위해 해운대서 온 기섭이~



저 앞에 방파제 길이 보이네요.




새벽 시간엔 조명을 켜주지 않아 바로 옆 도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이길도 노면이 깨끗하고 가로등도 밝아서 참 좋아요.



후미를 지키며 무사히 안내를 해준 진혁이



뒷풀이는 따땃한 나가사키 짬뽕~ 을 한그릇 하고



그리고 새벽반이 애용하는 빈대떡 집에서 마무리 했돱니다.




담날 잠깐 영도 남항 스팟을 들렀숩니다.



서울로 돌아가기전 낮시간에 영도 스팟을 보고싶었던 수아가 따악!!







빨간 등대까지 스팟 소개를 해주었숩니다.




점점 날이 추워지지만 그래도 보드를 타면 여전히 씐나서 훅훅 달리게 되네요.


그래도 날이 추운만큼 몸이 움추려드니 크루징전엔 항상 가벼운 스트레칭이 필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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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차가 나왔어요~


'라즈베리차' 에요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아이랍니다^^

너무 비싸고 구하기 힘들어 잘못먹었던 라즈베리!! 차로 마시는건 어떠세요??




라즈베리섬유소가 많아 변비 예방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며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어 심장질환에 좋다고 합니다^^ 

토마토, 석류, 사과에 이어 이뻐지는 레드푸드랍니다♥

미녀는 레드를 좋아해~♬♪




안빵차 가격은요~

레몬차 1kg - 13000원

자몽차 1kg - 15000원

깐자몽 500g - 13000원/ 1kg - 25000원

자몽레몬차 1kg - 15000원

블루베리차 500g - 10000원/ 1kg - 19000원

라즈베리차 500g - 11000원/ 1kg - 20000원

블루베리레몬차 1kg -15000원

블루베리쨈 300g - 8000원/ 500g -13000원

라즈베리쨈 300g - 9000원/ 500g - 15000원



주문은 ~
010 2331 7562 예나 
010 8718 7449 쏭군
문자나 카톡주세요~ 

택배는 
3만원이상시 무료배송! 미만시 3000원!!
(남포동, 영도, 중앙동은 3만원이상시 배달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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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서울, 인천, 부천에서 활동중인 판지크루가 부산에 왔습니다.


내려오시기 몇주 전부터 서로 교류가 있었던지라 부산에 머무시는 동안 잠깐이라도 함께 타자는 약속을 했던 터~


낮엔 부산 크루인 '사우스펠라스' 정모를 다녀오시고 새벽반과 함께 하기 위해 용두산공원으로 오셨답니다.




판지크루와 새벽반 보드가 모이니 규모가 꽤 되네요 ^^



간단히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뻘쭘해도 이런건 꼭 하고 넘어가야죠~ ^^



자 이제 크루징 하러 출바~~~알








새벽의 광복로는 크루징하기 참 좋았는데 이날은 유독 차량이 많아 크루징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아쉽아쉽 ㅜ_ㅜ)




그래도 열심히 푸쉬옵~



이날 만큼은 광복로를 판지크루가 점령~ ^^





뭔가 간지가 좔좔좔좔...




광복로에서 족발골목까지 크루징~

거기서 부평시장길로 이어집니다.








부평시장 끝까지 올라가면 맞은편에 보수동 책방골목이 보이는 도로가 나와요.

차량통행이 드문 시간대이지만 안전이 최우선!! 







안전을 위해 길을 잘 아는 새벽반이 앞장을 서고 가장 보드를 잘 타시는 판지크루 멤버들이 여유롭게 크루징을~




뒷풀이는 새벽반의 아지트 '똥집이모'

일단 보드는 파킹~




좋은데이를 '판지데이~'로 만들었습니다 ㅎㅎ





기어이 타이타닉 한잔을 말아주신... ㅎㅎ 



너무 이쁜 판지크루 로고 스티커~ 

넉넉하게 주셔서 새벽반 멤버들과 고루 나눠 가졌답니다. ^^




자 이제 숙소로 돌아가야 될 시간...



새벽반의 특성상 오래 크루징을 못해 아쉬웠고 뒷풀이 자리를 통해 서로 친해질때 쯤 싶었을때 헤어지게 되어 진한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마지막에 서로 인사를 하고 나서도 한참을 서성이다 해산했네요. 


다음엔 부산 보더들도 한번 올라가야겠죠? ^^





감성 멀티 크루 '판지크루'와 함께했던 새벽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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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타자] 11월 4째주 남포 새벽반~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11월 4째주에도 어김없이 용두산공원 스팟을 점령했답니다.


 


산타와 아란누나~




최근에 합류한 성건이는 이날 스켑을 들고와서 포풍 알리를,,,,




날씨는 쌀쌀해도 요로코롬 늘 즐겁숩니다~



이날은 5대의 보드가 모였었네요. 대략 1~2시간쯤 탄거 같습니다.




컨셉샷으로 마무리~ ^^



용두산 공원을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보드 컨베이어로 변신했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용골 스팟에서 만난 지환, 진혁, 은지. 

서로 다리길이 재고 있숩니다. 은지가 신장에 비해 다리가 무지 길군요~ 



말개횽, 혜윤누나, 아란누나, 청이리도 합류~



청이리는 갈고닦은 본레스를 시전~ 

같은 데크(탈리스만)를 가지고 있는 전 이것저것 노하우를 캐물었숩니다 ㅎㅎㅎ



미쿡서 도착한 보드 들고 나타나신 혜윤누나



병맛보더 회장이신 원석횽님도 오랜만에 스팟 합류~

마침 이날은 저의 롱보드래리가 온날입니다.



래리의 사이즈에 다들 놀람. (59인치 - 약150cm)



시승은 필수코스~ (희정누나가 시승한 사진이네요)



래리를 세워두고 찍으면 자신의 신장이 노출됩니다. (말개횽님)



석이형



자전거 대신 보드 들고왔던 진혁이


얼마전에 수능친 지환이



아리 아리~ 은지



우리 팀 닥터 재현이



래리로 약간의 다운힐도 즐겨봤습니다.

사이즈가 커다는것의 최대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안정감이죠~ 딱 좋았습니다 ㅎㅎ



석이형은 누가 병맛회장님 아니랄까봐 그맆 아트따윈 돌맹이로.... 라며.. ㅎㅎ



진혁이의 병맛느림호.



말개형님의 짱빠름 호돌이.



참 병맛 스러우심 ㅎㅎㅎ



이날은 용두산공원서 보드를 탄뒤 할로윈때 찍은 사진을 '똥집이모' 사장님께 전달하러 갔답니다.



바로바로 요 사진들~



간 김에 쏘맥 한잔은 필수? ^^'




맛난 안주도 냠냠 촵촵!



겸사겸사 쏭군 생일 축하도 해주신 참 착한 새벽반 멤버들~

글로라마 다시 감사 감사~ ^^




사장이모님과 기념사진 찰칵!! (이모님 표정 굳으신그... ㅎㅎ)





마지막 단샷 투척으로 11월 4째주 사진 후기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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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띠한 유자차가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자청을 판매 합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무농약 친환경 고흥유자를 사용해요~

지난 겨울엔 안빵에서 완판되었던 유자청!! 



1kg - 13,000원







안빵 레몬 절임 역시 유자와 동일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가내수공업 라즈베리쨈 & 블루베리쨈도 예약주문 받습니다.



300g - 8,000원



역시 소량 생산 예약 주문으로만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 5만원이상 무료배송 *

3만원 이하는 배송료 3,000원 입니다 ~


- 예약 -

010. 8718. 7449 

카톡 - sirdy10



오후 7시 이후엔 통화가 어렵습니다. 카톡이나 문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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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부산타워가 있는 남포동 용두산 공원입니다.

해운대 나루공원이나 대연동 부경대, 그리고 사직운동장 앞 스팟이 부산의 대표적 보드 스팟이지만

쏭군에겐 거리도 멀고~ 시간 내기도 힘들고~ 어디가 괜찮을까 혼자 찾아보다 이제는 익숙해진 스팟이 바로 용골!! 




근 3달간 보드를 타면서 용골에서 남겼던 추억들 던져봅니당~




제 타이스틱 카버보드를 처음 탄 아란누나~ 

이때 카버를 타보시곤 '좋다~ 좋다'를 연발하셨던...




이때까진 주행도 서투셨던 희정누나도 보드 때문에 근 1~2년만에 재회 ㅎㅎ




27인치 페니도 쑥쑥 잘나가죠~




희정누나도 카버를 타보시곤 '좋다~ 재밌다' 를 연발하셨다능...







페니와 카버 타이스틱




좀 더 이른 시간에 용골을 찾았을때 만난 재영군

스켑 기술을 연습하는 동생이랍니다~



최근에는 바쁜지 스팟에서 잘 못본~ 

같이 영도 사는데도 서로 시간대가 참 ... ㅎㅎ 암튼 잘 지내징? ㅋㅋ




그리고 이 당시만 해도 보드 스팟을 기웃기웃 하셨던 말개횽님~

스팟에서 이런저런 보드를 타보고 구매 의욕을 다지셨죠~




희정누나도 이날 함께 했었었군요~ 




주로 제가 사진을 찍다보니 정작 제 사진은 별로 없는데 이날은 말개횽님이 찍어주셨답니다.




앉아서 타도 무지 재밌는 카버~ 




제 표정으로 재미가 상상되시나요? ㅎㅎㅎ






스켑, 카버, 페니 가 모였던 날이었네요.

딱 세대인대 종류가 모두 다르다니 ㅋㅋㅋ




또 다른 영도 보더 홍염군.

제 페니와 다른 페니를 양발에 따악!!

이 친구도 요즘 어디서 타는지 통 안뷔네요~ 




이날 첨 뵈었던 횽님이신데... (저와 같은 유부남이시라능...)


동변상련이 아픔(?)을 공유하며 자주 같이 타자고 했는데 역시 도통 안보이시네요 ㅎㅎ


22인치 미니크루저를 타십니다.





이날은 미니크루저만 4대가 모였었네요.





역시 그래픽은 아즈텍이 짱이었눈디... (얼마전에 분실했다죠 ㅜ_ㅜ)




제가 보드를 타고 처음 본 보더가 바로 이천재양~

기본적인 푸쉬오프와 발 놓는 위치등을 알려주었었다능...



역시 인근 거주자로 자주 함께 타고 있답니다.



희장군도 용골에서 처음 봤는데 이때는 보드가 없었죠.

구매 예정이라는 얘긴 들었는데 그 이후론 감감 무소식....




보드도 타지만 주로 자전거(로드)를 타는 진혁이~ 

취미겸 부업으로 뱀을 키우는 아이~

가끔 자전거로 보더들 운송(?)도 해준다능 ㅎㅎㅎ


광복로 사진에 그 모습이 소개될듯 하네요 ^^




여럿이 모이다보니 티툴을 가지고 온 사람이 다른 보드를 손봐줄때도 있죠.

천재양이 티툴로 이것 저것 하다 시꺼매진 손을 따악!! ㅎㅎㅎ 씻고와!!




우리 예나씨도 절 따라 보드를 타기 시작했숩니다.

실력은 아직 저와 같이 병맛이지만 암튼 같은 취미 생활이 생긴게 큰 소득이네요.

지금은 주변 지인들한테 보드의 매력을 전파중인 단계.. ^^




쏭군의 카버 타이스틱과 프랙탈




요건 실시간 업로드중인 제 모습이군요 ㅎㅎ





피사체가 되기만 하면 빙구같은 웃음을 짓는 쏭군입니다 ㅎㅎㅎ




보드를 타고 시원하게 한모금씩 하는 맥주는 정말 꿀맛입니다. ㅎㅎㅎ





용두산 공원엔 가족단위 나들이 객들이 많다보니 보드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도 참 많이 보게 되는데요.





아이들을 좋아라 하는 쏭군이 부모님의 허락하에 보드 시승을 승인!! 





사진을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거 같네요 ㅎㅎㅎ




자기 키만한 보드가 신기한가 봅니다.


좀 더 커서 보드 타려므나~ ^^




보드에 LED 장착하고 시승중인 아란누나~

주로 밤에 타는지라 안전을 고려해 달아본 LED는 짱짱 이었습니다.

내구성등 단점이 분명하긴 하지만 잘 정비하며 타면 야간 크루징엔 정말 유용할듯 해요.




불빛을 보며 달려오는 19살 지환군과 29살 재현이 ㅎㅎㅎ 




이날은 진혁군이 자전거를 들고 왔었었네요.

저게 중고가로만 무려 100만원을 상회한다능...




자전거 산 기념샷 한방 찍어줬습니다.

저도 한번 들어봤는데 한손으로 번쩍 들어도 될만큼 무지 가벼워서 깜짝 놀랐답니다.



더스터 에이스와 페니 그리고 카버 그리고 로드 자전거까지 따악!! 





아 그리고 이날 산타크루즈 크루져를 새로 영입한 아란누나!!

흰색이라 그런지 사진이 참 잘 받네요~




이날의 단체샷~ ^^




저와 같은 새벽 보더인 창환이의 집정거(맨 왼편-직접 그래픽 시트 붙임)와 저의 새로운 보드가 된 아버 제네시스 댄서 그리고 말개횽님의 첫 보드 호돌이(펄)가 모인날~ 


힐링포션과 마나포션도 준비했죠 ㅎㅎ




이날은 롱보드 시승식을 겸했답니다.

제시를 시승하는 말개횽님




그 뒤를 따라가는 창환이 ㅋㅋ




19살 꽃돌이 아이들도 합류했답니다.




지나가던 진혁군이 들러 개그샷 하나 남겼구요 ㅎㅎ

(다운힐 하는 모습 패러디.. ㅎㅎ)




롱보드가 와서 마냥 좋은 쏭군.




창환이는 그 뒤를 또 쫓습니다 ㅎㅎ




얼~쑤 좋구나~




에헤라 디여~




엇!!!!



나 어디가니...



뒤를 지키던 창환이가 따악!! 

이래서 따라온거였군.... 칭구가 못 미더웠던 거지. 아니 안믿길 잘했다 ㅋㅋㅋ 




암튼 계속 신난 쏭군은 마냥 좋습니다 ㅎㅎ





카버로 자주하던 턴도 해보공~ ^^




젤 앞부터 집징거, 펄의 호돌이, 아버 제시, 카버 프랙탈 이네요.



그리 잘 타지를 못해 마구 자랑질 하긴 좀 그렇지만 병맛 실력임에도 이렇게 모여서 함께 타는 즐거움을 공유하는 용두산 스팟 보더들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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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2013년 9월, 승한군 제공)


부산 중구와 영도구를 잇는 영도대교가 

보수 및 복원공사 착공 6년만에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1931년에 착공되어 1934년 3월에 개통된 '영도다리'(당시 명칭)는 사진과 같이 선박의 굴뚝이나 돛에 닿지 않도록 도개식으로 만들어졌었습니다. 하루 7차례 정도 다리가 들어 올려 졌었는데 그 모습을 보기위해 하루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합니다. 당시 인구와 여건을 고려해보면 실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영도다리를 찾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명실상부한 당시 부산의 랜드마크 였답니다.


                                                                       (사진 - http://blog.naver.com/sunny7095)


이후 1966년에 9월에 이르러서는 늘어나는 교통량 증가로 도개 기능을 멈추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늘어나 교통량과 물동량 증가를 분담하기 위해 부산대교가(1976년 착공, 1980년에 준공) 개통되면서 부산 중구와 영도를 잇는 짐을 나눠지게 되었답니다.


1982년엔 부산 개항 100주년을 맞아서 지금의 영도대교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2007년 복원공사 전 시민들에 공개된 영도대교의 내부 모습입니다.

지어진 당시에도 최첨단의 기술이 동원되어 건설되었던 것으로 알려진 영도대교는 공사전, 해체 과정에서 지금의 토목기술자들 조차 놀랄 정도의 기술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당시엔 일본의 기술을 빌렸지만 이번엔 순수 우리기술로 영도다리를 복원한다니 뿌듯한 일이기도 합니다.




올해 초엔 대형 크레인을 이용해서 상판을 올리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상판공사가 끝나고 지난달 9월부터는 여러 각도로 도개 테스트를 하였답니다. 

다리를 지니다 종종 도개된 영도대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 국제신문)


이번 복원 공사로 47년만에 영도대교가 들어올려졌습니다.


그 당시와 같이 선박의 통행을 목적으로 둔 도개가 아니기때문에 

하루 7차례 도개는 무리겠죠?


현재까지 알려진바에 의하면 내년부터 하루 1번 도개가 이뤄질거라고 합니다.

교통량이 적은 시간대에 맞춰 도개를 하고, 관련 문화행사도 연다고 하네요.




영도대교 복원, 보수 공사가 순탄했던 것만은 아닙니다. 


시공사인 롯데측과의 이견차이로 기존 영도대교를 그대로 둔체 보수공사를 하느냐, 완전해체 후 다시 복원공사를 하느냐 라는 논란만으로 수년이 허비되었고, 공사를 진행하면서 영도 입구의 인도와 버스 승강장의 규모가 축소되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아직도 관할 구청과 시행사가 책임을 떠넘기고 있어 결국 시민들과 관광객의 불편만 가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임시교량이 급한  S자 커브로 굽어있어서 교통체증은 물론 사고의 위험도 늘 따라다녔었답니다.




개통을 한달여 앞둔 10월부턴 중구 남포동에서 영도로 들어가는 새 영도대교 진입로는 개통이 되었습니다.


특별한 뉴스나 소식이 전해진바가 없어 이날 퇴근길에 새 영도대교로 집입하며 깜짝 놀랐답니다.




급 커브를 거치지 않고 직진으로 시원하게 뻣은 다리위를 지나니 기분도 뻥 뚫린 기분이었습니다.


다음달 11월이면 공사가 끝나는데요, 상습적 정체구간도 해소되고 운전시 위험요소도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영도 입구 버스정류장도 빨리 개선되었음 좋겠구요~ 



아무튼 영도다리가 다시금 반백년만에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지 완성된 영도대교의 모습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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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빵 머신 안녕~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지난 2년 반동안 고생했던 안빵의 커피머신 콘티~
어제 더 좋은 주인 만나길 바라며 보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안빵식구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 비가오니 갠히 마음이 짠.... 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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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를 타게 된지 근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미니 쿠루저로 시작해 카버까지 타보고 있답니다.


그러다 문득 시골집 창고에 보드가 하나 있던게 생각남!!


이번 추석때 시골에 내려가서 10년간 방치되어 오던 녀석을 

다시 양지로 끄집어 냈답니다.


마침 제가 타던 녀석과는 다른 트릭용 스켓!!


오래 방치되었던지 휠이 안돌아갔지만 일단 부산으로 업어왔습니다.







부산으로 댈고와서 남포동의 고사우스로 직행!!




이곳은 천국이죠~

멋지고 이쁜 데크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양한 카버보드도 고사우스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롱보드도 보이네용~ 홍홍~






돌아가지 않는 휠부터 빼내고 베어링을 확인했는데 

역시나 부식이 심하게 되어 베어링과 트럭이 서로 따악!! 붙어버렸더군요.






요렇게 한쪽 베어링은 트럭에 따악! 붙어 버렸다능...




결국 트럭 교체!!





기존의 트럭은 일단 보관하기로 했답니다.




새 베어링이 들어간 휠~


제가 타던 녀석은 아니었지만 휠 상태는 괜찮아서 그대로 쓰기로~





컬러가 들어간 트럭으로 교체, 장착된 모습






수리 완료 후~

쏭보드 2호 카버와 나란히 찍어봤습니다.

역시 스켓이라 그런지 더 크네요~


차후엔 데크만 교환해서 타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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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안빵~ 

명절맞이 안빵 포장제품 예약 안내 입니다.



레몬 절임 1kg - 10,000원

수량 - 10 EA




핀드립 더치커피 원액 500ml - 15,000원

수량 - 10 EA




파베초콜릿 20구 - 16,000원 -->10,000원

수량 - 10 EA



예약 + 선입금 하신분에 한에 한정 판매를 합니다.

(현재 안빵 사정상 배송은 어려울듯 합니다 ㅜ_ㅜ)



주문 연락처 

010 8718 7449 (문자)


카카오톡

sirdy10


(주간 시간대에 상시 연락 가능합니다.)




입금 계좌

하나은행 316-910189-72107 (예금주-송성민)




모든 제품 수량이 10EA 이며 선입금 하신분이 우선시됨을 양해 바랍니다.

(선입금을 하신분은 안빵 영업시에 맞춰 편하신 시간대에 찾으러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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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자몽에이드 & 레몬자몽차 가 나왔어용~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안빵은 9월 말까지로 영업기한이 제한되어 있지만, 

신메뉴는 계속 나옵니닷!!


아듀~ 안빵!! (Ahn_bbang) -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http://ahnbbang.tistory.com/188


오유 베오베~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21468





이거슨 무엇인고....???


얼핏보면 기존 안빵 메뉴였던 자몽류,, 혹은 레몬류랑 비슷하게 보이시죠??


바로 그 두가지를 믹스한 레몬자몽에이드 & 차 랍니당.


(사실 얼마전 타지역 카페를 방문하고 스~~을쩍 한.. ^^;;; 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암튼 홈메이드 안빵 레몬과 자몽의 만남~ 


무지 맛나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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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들을 하나하나 마무리 짓고 여유롭게 안빵에서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간 무슨일이 있었나 명록이를 뒤적거리다 재미난 글을 발견했답니다.



여러분 모두 ASKY...ㅋㅋㅋㅋ


오유인이 다녀가셨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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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빵의 새식구 '로미'입니다.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2번이나 파양되어 새주인을 찾던 녀석이었습니다.

이전 주인은 무책임하게 이 이쁜 아이를 버리고 가선 자신이 못키우니 혹시 자신에게 돌아오면 안락사를 시키겠다고 했다더군요. 그 얘기에 덜컥 입양을 결심하게된 쏭군.

이미 4마리의 이쁜냥이들과 함께 하고 있지만 그냥 모른척 못하겠더라능...

오늘 오후 임시보호하고 계시던 분들이 안빵으로 오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후 맡기고 가셨답니다.

새로온 아이가 빨리 적응할 수 있게 기본적인 일들 착착.
성묘이다보니 발톱깍는데도 얌전하고.. 이쁜뇨석~ ^^

안빵의 전통대로 안빵 메뉴이름을 따서 '로미' 라고 새이름을 지어줬습니다.

나이순으론 로미,치노,카푸,아키,샤키 순이 되겠네요.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자잉~ (지금은 제 무릎에서 자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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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진행 부산 스마트몹!!!




대한민국 한 뚝배기 하실래예?


부제 : 당신 가슴속의 냄비는 양은입니까 뚝배기입니까.


구호 : 당신의 뜨거운 진심은 찬란한 역사의 새벽을 기록한다.


일시 : 2013년 04월 20일 토요일


3시까지 용두산공원 탚 앞쪽 공터에 집합!!!



요렇게 공지가 되었던 스마트몹 (플래시몹) 행사에 참여했슴 .

(나도 음슴체 한번 해보겠슴)


처음엔 그냥 참가자로 참여하려했는데 어쩌다보니 영상팀으로 빠져서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었슴.


여시, 오유 회원분들 신변 안전을 위해 (일베테러를 막기위해) 이날 찍었던 단체사진은 모두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 했으니 양해 바람.




전날 비 예보가 있어 걱정이 많았슴. 

뭐 비가 오면 우비입고 우산쓰고 하면 되지 머... ^^;

그것보다 날씨가 쌀쌀했던것이 더 힘들었다능...




마스크를 깜빡했는데 센스돋는 헬퍼님이 챙겨오셨음.




왼쪽은 여시분들, 오른쪽은 시끄먼 오유남들.




지붕에 냐옹이 한마리가~ ^^;




스마트몹이 진행될 무대쪽으로 집결~


리허설 초반때까진 비가 왔지만 우리의 뜻이 하늘에 닿았는데 뚝!! 하고 그쳤다능...




태평소 연주자님. 이날 리허설 포함 아리랑을 최소 20번 부르신듯...











필자를 제외한 헬퍼 및 진행팀 영상팀 사진으로 단체사진은 끄~읕!!




그리고 일용한 양식을 제공한 오유훈남들.




그거슨 이것!!




수제 파베초콜릿 포장도 야무지게~




먹방컷!




훈훈돋는 오유남들 스마트몹이 끝난 후 헌혈하러 갔다능... 

이래도 안생기냐 ㅜ_ㅜ




이상 초상권따윈 없는 결혼2년차 '나르는쏭군'의 스마트몹 사진 후기였음.


스마트몹 본 영상은 현재 편집중이라니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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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빵 빨강 자몽절임의 실체를 공개합니당!!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쟁이 자몽!!

안빵 자몽절임 정보랑 

공지 알리려구 다시 올려용~


많은 분들이 아시는 대로 

빨강자몽이 당도가 좋으며 

껍집이 얇고 과즙이 풍부합니당~

(플로리다 산이에요)


한마디로 더 맛있다능거져^^


대신 저장성이 좀 더 떨어 진답니당 ~

(그래서 안빵에서는 소량씩 절여서 판매한답니당)



안빵에서 덜어서 판매하는

'자몽절임'은 플로리다산만 

사용합니다.


그래서 

3월까지 절인것들이 소진되면 

10월 중순까지는 

안빵메뉴로만 판매 할 계획입니다

(미리 준비하세용!!^^)


늘 소량씩만 절이는 거 아니져??

꼭 사야되!! 하시는 분들은 연락 필수!! 아시져??

(문자나 카톡!!^^)



상처 덜받게 요로케 따로 싸서 판매하네용

자몽느님은 소중하니깡~사랑해




자몽 절임 전처리방법은요!!


식초물에 30분간 

요리조리 굴러서 담궜다가


소금에 박박 문지르고 


다시 식초물에 살짝만 담그고

깨끔하게 씻어 내서


마른 헝겊으로 뽀득뽀득

물기를 닦아 낸답니당!!


손질이 다된 자몽은 

물기가 싹 마르고나면 

요로코롬 곱게 썰어용!!!



절반은 썰고 

절반은  알맹이만 까서

둘을 섞는답니다


자몽껍질은 자몽의 보관 기간을 늘려주기 때문이지용^^완전이뻐




치노넌 다이어트 안해도되!! 머하삼



자몽절임은  

자몽차로 즐겨도 맛있지만


그냥 건져먹어두,


사이다나 탄산수를 넣어

자몽에이드로 즐겨도 

맛있답니당 ^^


(달콤씁쓸한 맛이 자꾸 땡겨용~)



1kg - 13,000 원 (상자포장 포함)

500g - 8,500 원(상자포장 원할시 500원 추가됨)      

- 자몽 가격 생각하면 가격도 완젼 착하져~


꺅


배송 전체 주문금액이 

2만원 이상 이면 가능합니다. 

쨈이나 절임류(유자,레몬)와 

함께 주문하셔도 됩니다.

택배는 안전한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구요. 
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주문은 문자나 전화 주세용~
폰은 010-2331-7562 (문자나 카톡)
가게 전화는 051-245-0085 입니당 ^^




 위치는 요기!!


*남포동 지하 쇼핑센터 13번 출구 앞
 행복한 강아지 2층입 니다(대로변)


*삼성 디지털 프라자 대로 맞은 편이에요


*도보로 오시면 남포문고에서 

롯데백화점 방향으로 50미터정도만 

걸어 내려와서 

행복한 강아지 2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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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쨈(생딸기쨈) 출시!!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안빵에서

생딸기로 쨈을 만들었어요!!!

딸기맛이 더 더 찐하구 맛있지요~꺅


꼭지 똑똑따서 

딸기가 조금 씹힐수있게 손질하여

설탕에 달달 끓여서 만들었지요~까리한데




안빵메이드 다른 쨈과 마찬가지루 

3개월 이내 드시는것이 좋아요~

이유는,


시중에 판매되는 쨈들은 

과실과 설탕의 비율을 동율로 잡거나 

심지어 설탕의 비율을 더 높게 잡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길고 

개봉후 냉장 보관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안빵메이드쨈은 

첨가물이 전혀없고 

설탕과 과실의 비율이

 최대 1:3 ~1:2로 잡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보관해서 드셔야 합니다.


(그래서 덜 달고  과실 특유의 맛이 

더욱 살아있다죵~) 

살아있네~~앗싸



안빵의 취향대로 조금 덜 달고 

방부제 대신 레몬즙이 살짝들어갔답니당 ^^

-다른 첨가물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요 ^^


추천 유통기한은 3개월이고요~ (냉장보관하세용!!^)

다 먹지 못한 녀석들은 

다시 한번 팔팔 끓여서 

냉장보관 하심 더 오래 드실수 있지용~^^


가격은

100g - 3000원  

250g - 6000원

500g - 11000원

입니다



* 배송

 전체 주문금액이 2만원 이상 이면 

가능합니다. 

   절임류(유자,레몬,자몽)와 

함께 주문하셔도 됩니다.


* 택배는 

안전한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구요 

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 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정말 소량씩만 만든답니다.

미리연락하고 오심 죠치용 ^^


문자나 카톡은 010.2331.7562 

전화는 051.245.0085


위치는 요기


*남포동 지하 쇼핑센터 13번 출구 앞이고

 행복한 강아지 2층입 니다(대로변)


*삼성 디지털 프라자 대로 맞은 편이에요


*도보로 

오시면 남포문고에서 

롯데백화점 방향으로 50미터정도만 

걸어 내려와서 

행복한 강아지 2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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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빵에서 직접 담근 

레몬절임을 많은 분들이 

사랑 해 주셨는데요.
올 겨울부턴 유자절임도 

시판에 들어갔숩니다~
무농약 햇 고흥유자로 담근 

안빵 유자청 두둥!! (깔대기~~)

(좌-레몬, 우-유자)


 유자
1kg - 12000원 10,000 원 - 상자포장 포함

(할인!!!-재고 소진시까지)


 레몬
1kg - 10,000 원 - 상자포장 포함
500g - 6,500 원 - 상자포장 미포함 (추가 500원)      
 

배송은 전체 주문금액이 

2만원 이상 이면 가능합니다. 

쨈이나 절임류(유자,레몬,자몽)와 

함께 주문하셔도 됩니다.

택배는 안전한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구요. 
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주문은 문자나 전화 주세용~
폰은 010-2331-7562 (문자나 카톡)
가게 전화는 051-245-0085 입니당 ^^


*★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드셔두 좋지만 

시원하게 아이스로~
탄산수나 사이다를 넣어 

에이드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당~
레몬과 유자를 입맛에 맞게 

혼합해드셔두 맛나횽~~

(유자1: 레몬3비율이 황금비율 ^^)






위치는 요기!!


*남포동 지하 쇼핑센터 13번 출구 앞
 행복한 강아지 2층입 니다(대로변)
*삼성 디지털 프라자 대로 맞은 편이에요
*도보로 오시면 남포문고에서 

롯데백화점 방향으로 50미터정도만 

걸어 내려와서 

행복한 강아지 2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주문은 문자나 전화 주세용~
폰은 010-2331-7562 (문자나 카톡)

가게 전화는 051-245-0085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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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파파 / 부산공감 / 스마트컨설턴트 / 폰마트 점장 / Ride B / Creative director / 카페 안빵(Ahn-bbang 2010~2013)/ FREE HUGS-캠페이너/고양이집사/축제/카페/맛집/음악/공연/롱보드/카버보드/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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