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해당되는 글 194건

  1. 2017.03.25 | [대담한 대담 2회] 인형뽑기의 진실
  2. 2017.03.25 | [대담한 대담 1회] 부산의 교통문화 굿or베드!, 몸살 앓는 평화의 소녀상
  3. 2016.09.24 | LG V20 사운드와 카메라. 이 부분만큼은 분명 역대급! (양산 물금 휴대폰아울렛)
  4. 2016.09.11 | 우드데크라 더 매력적인 전동 킥보드 우디 (E-PLAY WOODY)
  5. 2016.09.01 | SKT의 LTE에그 '포켓파이' SBR-300S - 부산 양산 물금 스마트폰1등아울렛
  6. 2016.07.24 | 제2회 2016 부산물총축제 (7)
  7. 2016.07.01 | 쏟아지는 중저가 라인업 - 스카이 IM-100, LG X-Cam
  8. 2016.03.04 | 20대 총선 부산 예비후보들의 개성공단 진출업체 피해보상 긴급 대책 제안
  9. 2016.01.28 | 부산 더불어민주당 콘서트 (더불어컨퍼런스) (2)
  10. 2015.08.21 | 부산물총축제가 하루 남았네요.
  11. 2015.08.01 | <2015 제1회 부산물총축제> 마지막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 되었습니다.
  12. 2015.07.26 | [남항스팟] 그간 찍은 롱보드 댄싱 트릭 영상 모음.
  13. 2015.06.18 | [그래도… 청·춘·예·찬] 놀고싶어 노는데 이유가 필요해요? - 부산일보 2015.06.17
  14. 2015.06.08 | [뮤지컬 '영웅을 기다리며'] 깨알같은 이순신 장군의 3일간! - KNN시어터
  15. 2015.06.07 | [포토 어세이] 여름아 안녕~ 싸이코크루와 함께한 알로하크루징-스압주의 (1)
  16. 2015.05.23 | [05.13]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 디지털소통위원회 출범식 및 전략 토론회
  17. 2015.05.05 | [연극] 대학로 화제작 '수상한 흥신소' - 남포동 조은극장
  18. 2015.04.09 | [부산 수정동] 멋진 성악공연이 함께했던 디너파티, 산복도로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산만디.
  19. 2015.04.07 | [현장 포토 리뷰] 이런 요리대회가 있었던가... 청춘들의 요리배틀 '요리왕 김자취'
  20. 2015.03.23 | [프로젝트 바람-요리왕 김자취] 청년들의 신개념 로컬 자취푸드 대결!!
  21. 2015.03.23 | [영도 태종대] 명불허전, 태종대 자갈마당 조개구이 '올레집'
  22. 2015.03.13 | [부산] 서면 2차 쓰레기전쟁 서막이 올랐다.
  23. 2015.03.11 | [영도 봉래산 전망대] 청학배수지 전망대-청학배수지 전망대-걸어서 단 2분이면 부산시내가 한눈에!!
  24. 2015.03.11 | [후쿠시마 참사 4주기] 올해도 외쳤다. 핵없는 세상!! 고리 1호기 폐쇄 촉구 범시민대회 (포토 에세이)
  25. 2015.03.11 | [부산대 그루] 레게와 스카의 향연~ 동양표준음향사 & 얼쑤 in the Earth Presents
  26. 2015.03.01 | [부산 광복로] 광복 70주년 3.1 친일청산 페스티벌 포토에세이
  27. 2015.02.25 | [부산 남포동]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에서 본 야경
  28. 2015.02.25 | [영도] 3번째 영도다리 남항대교에서...
  29. 2015.02.16 | 재주소년 전국투어 투기타 앙상블 in cafe 부산 산복도로프로젝트 - 포크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었던 시간
  30. 2015.02.05 | [포토에세이] 광안리의 멋진 풍광... 그걸 독점한 녀석들.

[대담한 대담 2회] 인형뽑기의 진실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대담한 대담 2회] 인형뽑기의 진실


부산공감 쏭군, 국제신문 최현진 마스터, CJ헬로비전 박근수 앵커


인형뽑기는 게임인가 도박인가?

논란이 되었던 인형 싹쓸이 조작?? 절도??

인형뽑기의 인형은 경품?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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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부산 시사토크쇼 '대담한 대담' 첫회!


CJ헬로비전 박근수앵커, 국제신문 최현진팀장 그리고 부산공감의 나르는쏭군


1. 부산의 교통문화 - BRT와 동해선

2. 평화의 소녀상


첫방송이라 무지 오글거립니다. 어버버~ 해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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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출시되는 LG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V20'


하반기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중 유일하게 배터리 탈착식 이라는 반가운 소식.

(터질 일은 없겠지. ㅎㅎㅎㅎ)




색상은 3가지로 출시되네요.




B&O와의 협업은 이미 G5때부터였지만 이번엔 B&O 이어폰까지 제공된다는.




V10이 전면 광각. G5가 후면 광각이었는데

V20은 전후면 모두 광각카메라가 있다!





오토포커스랑 흔들림보정은 이제 당연시 된 기능같네요.




G5가 모듈식 배터리 교체가 가능했다면 V20은 옆으로 딸깍!

이런걸 종합해보면 내년에 나올 G6는 모듈형일지.. 아님 다른 방식을지 궁금해지네요.


무엇보다 엘지는 안터진다고 하니.. ^^




세컨드 스크린은 안쓸때는 모르는데 한번 써보면 정말 유용하게 활용되는 기능입니다.

배터리 소모도 막을 수 있고~ 


V20은 누가OS 를 세계 최초로 탑재했는, 요즘엔 예전만큼 OS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없는것 같네요.




요건 삼성의 갤럭시S7, 7엣지 삼성페이 이벤트를 본따서 만든 이벤트같네요.

앱으로 결제하면 5000원에 저게 다 따라오다니...


V20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저 혜택은 적용시점이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사진 : LG전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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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데크가 주류인 전동킥보드 시장에 우드 데크 제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실물 우디의 모습!




충전 단자는 이곳에!


우드데크를 강조하듯 이름도 '우디'



캐나다 메이플 우드데크는 롱보드 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어서 왠지 친숙하네요





강철프레임으로 한번더!

거기다 1년 AS 보장이라는 매력적인 조건!




뭐니뭐니해도 큰 메리트는 역시 무게!

우드데크 특성상 강화플라스틱보다 가볍죠.

거디가 강화마그네슘 소재까지.



스쿠터에 익숙해서 스타터가 조금 어색했지만 금방 적응 되더군요.

속도는 최대 25Km




폴딩시스템은 사진으로만 봐선 헷갈려서 직접 찍어보았습니다.




혼자 찍으려니 어색하더군요 ^^;


데크를 왼발로 고정시킨뒤 오른발로 

빨간 레버를 살짝 밟은채로 핸들을 앞으로 살짝 밀었다가 당기면 접힙니다.





서스펜션이 있다는건 굳굳!

휠 사이즈가 조금 더 컸었다면 더욱 안정적인 승차감이 구현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 우디의 실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깔끔하고 견고한 모습입니다.




터지지 않는 배터리와 LED

전원 아래 '-' 버튼을 꾸욱 누르면 LED가 켜집니다.




제품 스펙입니다.



아직 주행도 더 해봐야 정확한 장단점이 파악되겠지만

우드데크만로도 다른 전동스쿠터보단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편의성을 격하게 떨어뜨리는 무게야 말로 전동킥보드 최고의 단점이었는데 요걸 한방에 해결해주었으니까요.


데크 탈부착 역시 가능하기에 추후 데크가 질리거나 파손되면 다른 데크로 갈아 탈 수도 있습니다.


탈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우디 역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거 같네요.




* 구매처 : 부산 꾸따샵 (051-465-3693)

* 가격 : 790,000원

* 본 게시글은 광고 글이 아닙니다.  협찬이나 체험용 리뷰를 위한 글이 아닌 필자의 실 구매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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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TE에그에 이어 똑같이 LTE 망을 이용하는 기기인 SKT 포켓파이 SBR-300S 입니다.




완전 라운드형으로 되어있어

여성들의 필수 화장품인 팩트를 연상케 합니다.



구성품

KT에그와 달리 배터리를 두개! 줍니다.

거기다 배터리팩도 있어서 충전도 편리!

다만  SBR-300S 은 보조배터리기능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버튼은 전원버튼 딱 하나!

직관적이다 못해 돌직구! 

키고 끄고. 끝.





KT 에그와 마찬가지로 배터리커버를 열면 기본 세팅된 와이파이 이름과 비밀번호 확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를 변경하시려면 접속한 상태에서 

익스플로러를 띄운 후 아래 주소로 들어가심 됩니다. 


http://192.168.1.1/


거기부턴 쭈~~~욱 읽어보시고 하나씩 해보시면 다 아실듯~ 

(설명이 귀찮아서가 아니라.. ^^;;;)



KT 에그와 극명하게 장단점 차이가 납니다.

 

허나 용량은 KT가 데이터를 1기가 더 줍니다.

(KT 11기가 15,000원 / SK 10기가 15,000원)



에그를 연결하는 디바이스와 통신사는 전혀 상관이 없으니 기기별 장단점을 비교하여 선택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에그도 LTE시대! KT KMR100 (LTE에그)

http://ahnbbang.tistory.com/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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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16 부산물총축제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물총축제가 열립니다.

꾸역꾸역 올해도 이어지네요.


마지막 얼리버드 티켓 판매 소식 전합니다!!


자료 : 스파티움



서울 신촌 물총축제에 비해서.. 그리고 작년 부산물총축제에 비해서 규모가 많이 축소되었다고 합니다. 관계기관의 비협조적인 자세로 인해 스폰서유치를 실패했기때문이라네요. 


백사장내에선 어떤 것도 판매를 못하게 했다라 뭐라나.. 심지어 물까지도...  

(정작 구청이나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에선 소주에 막걸리에.. 난장판이더만)


그래도 백사장에서 물총들고 마구마구 뛰어 놀 수 있는건 부산 광안리 물총축제 뿐이라는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놀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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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라인에서도 딱집어서 이거! 

라고 할만한 기종들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덕분에 신기종들 보는 재미가 쏠쏠...


IM-100 

출고가 449,900 (SK, KT)


카메라를 빼면 특별히 밀리지 않는 사양으로 보입니다.

이 표에선 보이지 않지만 부족한 CPU 성능을 보완해주는 GPU가 달려있어서 

어지간한 게임은 다 돌아갑니다.




어제 처음 실물을 확인한 아엠백~ 



이것저것 많이 조작해보고 싶었지만 고객님의 개통폰이라 

스톤의 작동 유무 정도만 확인하며 인증샷을 샤샤~


후면 다이얼버튼의 조작감도 굉장히 좋았고 

스톤이 자동으로 페어링되면서 스피커기능과 무선 충전기능을 동시에 확인했는데 

스톤은 정말 탐이 나더라구요. 




LG-F690 X-Cam 

출고가 495,000원 (SK, U+)


다음은 엑스캠!

배터리 용량이 다소 아쉽다는 느낌... 

헌데 실물을 보니 이해가 가더라는...



하단 갤럭시S7, 상단이 X-Cam입니다.



굉장히 슬림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올 하반기에 출시될 저가 라인업인 X-Skin 의 두께와도 비슷.

엑스스킨의 두께에 듀얼카메라 기능을 담았다고나 할까요?

일체형이라 마감도 굉장히 매끄러웠습니다.




광각 모드 시연 영상입니다.

G5보단 화각이 다소 작지만 중저가 라인업에서 

광각 카메라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건 분명 매력적입니다.


업무용으로 외부에서 사진을 찍어 증빙을 하셔야되는 분들이 종종 계시던데 

세컨폰으로 사용해도 어떨까 싶더라구요.


담엔 신기종 후기를 보다 세밀하게 해봐야겠습니다 ^^;



#스마트컨설턴트 #모바일브라더스


스마트폰 상담 문의 

카카오톡 : sird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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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사태에 대한 더불어 민주당 부산 예비후보들의 합동 공약이 발표 되었다.

구체적인 대책, 재원마련 방안등 디테일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조금 놀랐다.


보통 이런 공약발표회보면 껍데기뿐인 경우가 대부분 아니었던가...


현실성이 있건 없건 저대로만되면 대박나는 일이긴 하다(부산으로썬...)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예비후보 긴급 기자회견

 

<개성공단 진출 부산업체 피해방지 긴급 지원대책>


(요약)

▲ 저임금 노동력 조달이 가능한 해외로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만부산의 입장에서는 최소 4,000여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협력업체 등에 파급될 효과를 고려할 때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

 

▲ 이를 위해

공장신축부지 1만평 무상임대

건축비 및 설비투자비 대출이자 지원

북한 노동자들과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임금차액 15백억원(중앙정부 1천억부산시 5백억)을 향후 최소 3년 이상 지원

전격철수에 따른 피해보상 국가가 전액지원

 

▲ 지원금은 우선 정부 예비비로 긴급지원하고,

총선 이후 추경편성을 통해 남북협력기금을 증액 배정

 

▲ 남북협력기금의 사용과 관련 현행법상의 한계가 있으므로, ‘개성공단 입주업체 피해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 야당 후보들은

당론채택 추진

국회에 들어가서 특별법 제정 및 추경편성을 약속함

 

▲ 아울러 총선승리정권교체 통해 개성공단을 재가동시키겠음

 


▲ 삼덕통상 등 5개업체

북한 노동자 4,000여명 고용

 

▲ 북한의 저임금 노동력을 활용하여 수출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해 오던 업체 입장에서는 신속하게 중국베트남인도 등 또 다른 저임금 노동력 조달이 가능한 해외국가에 대체 공장을 신축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큼

 

▲ 부산의 입장에서는 최소 4,000여명 이상 직접 고용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해외에 빼앗기지 말아야 할 것임.직접고용 뿐 아니라하청업체 까지 고려할 경우 경제적 유발효과는 더욱 확대될 것임

 

▲ 긴급히 조치해야 할 대책은 다음 2가지 임

 


1. 공장신축 부지 제공공장건축비 및 설비투자비 지원

 

중앙정부나 부산시가 관리하는 공단지역에 대체부지 확보를 지원

토지 장기 무상임대 방식

공장건축비설비투자비 최소 3년 이상 무이자 융자

 

 

2. 저임금 노동력 확보를 위해 차액임금 보전 지원

저임금 노동력 확보가 보장되지 않으면 업체 입장에서는 국내에 대체 공장을 신축하는데 부정적일 것

북한 노동자들과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임금차액을 향후 최소 3년 이상 지원


▲ 이를 위한 예산지원과 법·제도적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함

 

▲ 필요한 자금 규모는 2천억원 정도로 추정되나실제 투입 필요한 규모는 15백억원 가량

 

① 대체부지 1만평 (1사 2천평씩 5), 평당 2백만원, 200억원

 

부산시가 조성한 강서구 미음공단 등 기분양되었으나 기업체 사정상 최종계약을 포기한 사례 등을 활용하여 장기임대하는 방식이므로별도의 토지매입비용 발생하지 않음

 

② 공장건축비 140억원 (평당 2백만원 용적율 70%),

설비투자비 150

 

은행대출로 충당하기 때문에 원금부담 없음

정부와 부산시는 이자 지원으로연리 3% 계상시 3년간 25~30억 추정

 

③ 인건비 차액보전, 1인당 월100만원, 4천명, 3년간 15백억원

 

북한 노동자 월 150(15만원)

남한 노동자 임금과 100~150만원 이상 차액발생

정부가 100만원 정도 보전해주고나머지는 기업이 부담

 

④ 보험 등으로 충족되지 못하는 피해액 보상 150억원

 

국가의 정책 급선회로 발생한 피해임으로 전액 국가가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 


▲ ①~를 종합하면

 

은 기회비용의 문제가 있으나 고용창출 차원에서 부산시가 결단해야 함

는 이자비용 25~30억원은 성금 모금 운동 전개 등도 검토가능

은 근로자 직접지원 15백억원 확보필요

는 전적으로 국가가 책임지도록 요구

 

결론적으로 15백억원 확보가 필요

 

 

▲ 이 재원은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출되어야 함

 

현재 12천억 정도의 기금이 새해 예산에 배정되어 있음

 

남북협력기금의 수요가 더 늘어날 수 있으므로우선 정부 예비비로 긴급지원하고총선 이후 추경편성을 통해 남북협력기금을 증액 배정하면 됨

 

 

▲ 남북협력기금의 사용과 관련 현행법상의 한계가 있으므로, ‘개성공단 입주업체 피해 보상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함

 

남북협력기금 뿐 아니라중소기업 지원자금수출 장려자금고용촉진 기금 등 다양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


개성공단 입주업체 전체를 똑 같이 보상하는 것은 재정적 한계가 있으므로우선 인건비 지원은 지방에서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업체로 제한하거나 또는 수도권과 지방업체간 차등 지급하는 방식 등을 검토할 수 있음

 

- 15백억 전액을 국가가 보상하도록 요구할 수 있으나부산시가 5백억 정도 분담하는 것도 검토 가능함

 

 

▲ 결론

 

남북협력기금 활용으로 부산출신 개성공단 입주업체 피해 지원

이를 위해 추경 편성 및 특별법 제정

지원의 골자는 공장신축 토지무상임대건축비 및 설비투자비 융자 무이자 지원

남북 노동자 인건비 차액분 지원 통해 업체들의 해외 유출 방지

 

 

▲ 기대효과

 

- 4천명 정도의 직접 고용 일자리 창출

하청업체까지 고려할 경우 추가적인 경제적 유발효과 창출

 

 

▲ 야당 후보들은

 

당론채택 추진하겠음

국회에 들어가서 특별법 제정 및 추경편성을 하겠음


▲ 아울러 총선승리정권교체를 통해 개성공단을 재가동시키겠음

 

 

 

2016년 216

 

더불어 민주당 부산지역 예비후보 일동

 

이재강(서구), 조권환(부산진을), 윤준호(해운대기장갑)

박종훈(금정), 정진우(북강서을), 김비오(영도), 배재정(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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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더불어민주당 콘서트 (더불어컨퍼런스)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부산시민과 더불어 콘서트!

더불어 민주당 영입인사들의 전국투어 부산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사진 함께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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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총축제가 하루 남았네요.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2015 제1회 부산물총축제> 얼리버드 패키지!!!


1. 패키지티켓

1) 구성
<실속셋트 : 1만원. 현장가격은 1만2천원>
- 구성 : 밴드팔찌+탈의실이용권+고글 또는 스포츠타월+물총.

<풀셋트 : 2만원. 현장가격은 2만5천원>
- 구성 : 밴드팔찌+고글+탈의실이용권+스포츠타월+방수팩! 여기에 물총까지. 그리고 공유하면 기념티셔츠까지 쏩니다^^

2) 패키지티켓 구매자는 '워터슬라이딩'을 무료이용가능

2. 입금계좌 : 110 414 748049<신한은행/박성희>
- 입금하시고 문자<010-4848-3428>한번 보내주세요^^

3. 수령방법 : 부산물총축제 티켓박스에서 현장수령
- 티켓박스에서 이름과 휴대폰 뒷번호만 말씀하세요
4. 주관단체 : 무언가
5. 참가문의 : 010-4848-3428(박성희)/ 010-4578-3381


<2015 제1회 부산물총축제 개요>
1. 일시 : 8월 22일(토) ~ 23일(일) : 오픈시간 오전 11시
2. 장소 : 광안리 해수욕장 & 차없는거리
3. 내용 : 물총싸움, 슬라이딩, dj파티 등
4. 주최 : 2015 제1회 부산물총축제 추진위원회 
5. 주관 : 무언가(신촌물총축제 주관), R프로젝트, 프로젝트 바람, 부산공감, 아이카토, 소울
그럼, 8월 22일~23일 부산광안리에서 만나겠습니다. ^^




메인무대는 이렇게 세팅을...



시원해 보이나요? ^^



30M 워터슬라이드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요로코롬~ ^^



패키지에 구성되어 있는 물총입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크고 좋네요.




DJ 타임 구성표



물총축제 공연 타임테이블!

정말 알찹니다.




협찬사인 클라우드의 부스테이너 입니다.

당초 이곳에서 맥주도 판매하고 시음행사도 하려 했으나 판매 허가가 안나서 눈물....




그래~~서!!

비치비키니 건물(칠칠켄터키가 있는)에 팝업스토어를 별도로 열었습니다.

카페 'TO THE DIFFERENT' 에 설치!! 맥주를 드시면~~




워터슬라이드를 무료로 타실 수 있고, 스포츠타올도 드립니다.

또한 메인 무대에서의 공연이 끝나면 (오후 9시 종료) 이곳에서 DJ 파티가 계속 이어져요~ 

밤새도록 놀아봅시다 ^^




옷 단디 챙겨입고 오세용~ ^^



부산물총축제 추진위원회 공연 연출 감독 나르는쏭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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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1회 부산물총축제> 

마지막 얼리버드 오픈!


1. 패키지티켓 구성 : 밴드팔찌+고글+탈의실+스포츠타월+방수팩! 여기에 물총까지. 




페이스북 페이지를 검색하셔서 해당글을 공유하시면 

기념티셔츠까지 쏩니다^^


2. 티켓가격 : 2만원만 입금하면 끝 (현장가 : 25000원)

3, 입금계좌 : 110 414 748049<신한은행/박성희>
- 입금하시고 문자<010-4848-3428>한번 보내주세요^^


4. 수령방법 : 부산물총축제 티켓박스에서 현장수령
- 티켓박스에서 이름과 휴대폰 뒷번호만 말씀하세요

5. 주관단체 : 무언가

6. 참가문의 : 010-4848-3428(박성희)/ 010-4578-3381





<2015 제1회 부산물총축제 개요>

1. 일시 : 8월 22일(토) ~ 23일(일) : 오픈시간 오전 11시
2. 장소 : 광안리 해수욕장 & 차없는거리
3. 내용 : 물총싸움, 슬라이딩, dj파티, 각종 공연 및 버스킹
4. 주최 : 2015 제1회 부산물총축제 추진위원회 
5. 주관 : 무언가(신촌물총축제 주관), R프로젝트, 프로젝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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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롱보드 댄싱 트릭의 성지인 영도 남항 스팟!


남항에서 찍었던 영상 모음




2014년 8월 21일 

부산 롱보더 현정이의 댄싱




2014년 8월 21일 

부산 롱보더 가은이의 댄싱 

(현 롱아일랜드롱보드 라이더)



2015년 07월 25일
울산 롱보더 유지군의 댄싱 트릭 
(현 스타일 라이더)



2015년 07월 25일

기섭이의 댄싱트릭




2015년 07월 25일

남수의 댄싱트릭




2015년 07월 25일

NPC 강민이의 댄싱트릭




2015년 07월 25일

부산으로 놀러온 강남이의 댄싱




이상. 

언제나 평화로운 남항 스팟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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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활동중인 '프로젝트 바람' 과 저의 취미인 보드(크루저보드, 롱보드)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기사라 담아왔습니다. (기사에 실린 사진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좋은 기사 써주신 부산일보 이재희 기자님께도 감사 전합니다.



싸이코크루 알로하크루징에 참가한 세이퍼러스크루 크루원들


의미 있게 놀려고 잡지 내고

 
'동방의 어느 고요한 나라 대한민국. 그곳에서는 아무나 청년이 될 수 없었으니, 높아만 진 청년의 자격 요건 앞에 젊음은 속수무책으로 쓰러져 가고 있었다. 이때, 어지러운 강호를 정리할 새로운 이들이 나타났으니…. 그들은 돌연 바람같이 나타났다 하여 바람이라 불렀다 한다.'
 
청년기획단이라 자칭하는 '프로젝트 바람'이 자신의 월간 300부 한정판 무가지에 실은 광고다. 발랄한 부산 청년 5명이 이런 무모한(?) 출판을 하였고, 벌써 8회나 '2급수청정찌라시'를 표방하는 기관지 '바람'을 시중에 배포하였다.
 
바람의 대표를 자처하는 우동준(26) 씨를 만났다. "정체가 뭐냐, 2급수라는데 물이 그렇게 흐리냐, 그럼 스펙 좋은 '1급수 청년'을 혐오하느냐?"는 질문을 쏟아냈다. 

"아뇨. 이런 청년도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은 거죠. 어학 공부 열심히 하고, 대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청년도 있지만, 멋지게 놀고, 행동하고, 각종 현장을 찾아 체험하기를 좋아하는 청년도 있다는 것이죠."

바람은 지난 4월엔 자취생들의 요리 경연 '요리왕 김자취', 5월엔 민주공원에서 어르신과 청년의 장기 두기 행사를 했다. 오는 26일엔 산딸기 축제가 열리는 부산 부산진구 범천4동 선암 산딸기 마을에 나들이를 간다. 


딱 1년 만 놀자고 보드 타고 

크루져 보드를 재미있게 타는 멋진 청년도 있다. 모임 이름이 '싸이코크루'다. 크루장 박기태(24) 씨와 같이 노는 친구들이 오직 크루져 보드를 즐겁게 타는 것에 착안했다. 남들은 주야장천 매니저도 하고, 운영자도 하고, 크루장도 하는 모임 문화가 싫어 1년으로 기한을 뒀다.

"얽매이는 게 싫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모임의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박기태 크루장이 말했다. 

딱 1년만 놀자고 생각하니 바빠졌다. 알차게 놀아야 하는 것이다. 1분기엔 멤버들이 모여 보드를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지난 7일엔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알로하 크루징'이라는 2분기 행사를 했다. 보드 마니아 40여 명이 같이 놀았다. 해변 복장으로 시원하게 갖추고 보드를 타며 게임도 했다. 광안리가 후끈했다.


즐겁게 놀고 싶어 방송하고 

'부엉인'(부산에 사는 엉뚱한 사람)을 초청해서 토크를 하는 젊은이도 있다.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불량식품' 팀이다. 왜 이름이 불량식품이냐고 촌스러운 질문을 했다.

"못 사 먹게 하는데 먹으면 맛있잖아요. 자꾸 더 먹고 싶고." 불량식품은 김상수(32) 천호철(31) 김주광(31) 이한준(31) 씨가 진행하고 작가 이하니(24) 연출 이수종(22)으로 진용을 갖춰 심각한 부산 사투리로 방송한다.  

청취율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방송의 영향력은 조금씩 커지고 있단다. 출연자는 생탁 노동자부터 일간지 기자, 지방의회 의원까지 다양하다.  

"우리가 좋으니까. 그냥 좋아서 하는 거죠." 지난 2014년 5월 31일 시작한 방송은 어느새 30회가 넘게 팟캐스트 포털 사이트 '팟빵'에 자료를 올리고 있다.  

이들은 'B급 라이프'를 즐긴다고 공공연하게 말한다. 잘 살기 위한 인생이 아닌 즐겁기 위한 인생. 서울이 아닌 부산('in 서울'이 아닌 'turn 부산')을 외친다. 작은 목소리가 모여 큰 울림이 되는 공간. 듣보잡(듣고 보는 잡지) '불량식품'을 만들겠단다. 

앗! 가만히 들어 보라, 이 파릇파릇한 초록의 울림을. 또 다른 평범함을 꿈꾸는 부산 청년의 청춘예찬. 신록이 짙어가는 6월, 느티나무는 한층 더 푸르다. 


이재희 기자 jaehe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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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공연은 연극 위주로만 보다가 오랜만에 뮤지컬 한편을 보러 갔다.

성웅 이순신 장군을 다뤘다 하여 관심이 갔던 바로 그 작품!



시놉시스는 대략 저러하다~~ ㅎㅎ

우리가 알고있는 진지한 이순신장군의 이야기가 아닌 100% 픽션 코믹 뮤지컬이다.

살짝쿵 웰컴투동막골 임진왜란 버전 같은 느낌.



저녁 8시 연극이라 도착하니 어둑어둑!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역이 가까우며 영화의 전당 바로 맞은편이다. 



공연중엔 사진 촬영이 안되나 커튼콜 시점부턴 촬영이 가능~ 

이순신 장군이 광화문 광장 앞에 우뚝선 느낌의 장면을 연출 할때 부터이다! 



마지막 엔딩때 영웅을 기다리며의 주제곡이 흐르는 장면.

이 장면으로 이 뮤지컬의 분위기를 가늠 할 수 있다.



시놉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순신 장군과 일본 무사 사스케, 

그리고 여주인공 김막딸의 3일간의 노숙 동거 이야기이다.


전쟁으로 가족을 모두 잃었지만 씩씩한 살아가는 막딸은 숲속에서 자신을 구해주다(?) 부상당한 사스케를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며 그를 끝까지 보호하려 하고 사스케가 부상을 입기 전까진 그의 포로로 잡혀있던 이순신 장군은 신분을 숨긴채 그저 어쩔 수 없이(?) 그들과 함께 한다.


그런 과정에서 외모지상주의 막딸과 일본에 두고 온 연인을 잊지 못하는 사스케, 백의종군 중이나 나라 걱정... 보단 배고픔을 더 힘들어하는 이순신 장군의 캐릭터가 코믹하게 얽히고 섥혀 있다.




왠지 이 사진으로 이 뮤지컬을 가늠하면 뭔가 사뭇 진지할 거 같지만...

난중일기중 이틀치가 왜 사라졌는지...

이 뮤지컬이 내놓은 해답을 보면 그저 웃음만 날 것이다 ㅎㅎㅎ




뮤지컬을 보고 나와서 포토존에서 찰칵!

모처럼의 뮤지컬이라 정말 재밌게 봤던 작품.

현재 인터파크에서 할일 이벤트도 하고 있다고 하고~ 

영화 '명량'을 재밌게 본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순신 장군을 한번 만나보면 어떨까 싶다. 

만10세이상 관람가라 가족나들이로도 괜찮을듯 ^^



2015.5.29~6.28

부산 해운대 센텀 KNN시어터(KNN본관 지하1층)

만 10세이상 관람가

화~금 PM 8:00 / 토 PM 4:00 / 일 PM 2:00, 5:00 (월-공연없음)

인터파크에서 예매가능(할인중)

공연관람시 4시간 무료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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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 KNN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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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크루가 마련한 비치 크루징~

보물찾기와 술래잡기등 마치 보드판 런닝맨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도착하니 준비로 분주했음.

미녀(?) 스텝들~

음료도 준비해주셨더군요, 미성년 참가자도 있었던지라 논알콜로~

약 40여명의 보더들이 참가했습니다.

싸이코크루장 박기태군이 진행중

총 6개로 편성하여 행사 룰에 대한 설명중.

1. 보물찾기

2. 개별미션

3. 멤버를 이겨라!

4. 보스몹을 잡아라!

이렇게 4가지 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보물지도와 멤버 술래잡기를 위한 지도까지 지급됨.

게임설명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미션 시작~ 

보드를 타고 미션 장소로 이동합니다.

이동중에 크루장 발견! 

약간의 팁을 얻어냄!

보물 지도에 그려진 위치에서 보물이 적혀진 종이를 발견!

신난다고 뛰어가더니 울산보더들이라고 울산슈퍼 앞에서 따악!

그러던 사이 다른조가 등장! 

유명한 남항 NPC 조강민군의 조네요.

6조 분들은 다른곳을 뒤지는중.

이 조도 골목골목 뒤집니다.

보물 하나 발견!

멤버를 이겨라는 지도상에 그려진 범위내에서 스텝 멤버를 잡아와 메인 베이스에서 게임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상의 탈의를 하고 트렁크만 입은 싸이코크루 스텝들을 말이죠 ^^

잡혀온 스텝들은 일단 겸연쩍을 수밖에 ^^;

이 조는 가장 빨리 3번째 미션까지 통과 하였답니다.

그 사이 6조도 게임 완료!

조강민군의 조도 게임 미션을 하러왔네요.

이 조는 눈치게임 (제로게임)으로 스텝을 이겨야 합니다.

게임에서 스텝에게 패한조는 다시 스텝을 잡으러 가야했습니다.

날씨가 제법 더웠는데 힘들었겠죠? ^^;

해변에서 뛰어노는 강아지랑도 놀고~

보드에 앉아 잠시 쉬기도 하고~

이 조는 애교를 부려야 하는 미션을... 

이날 참가한 막내의 쭈뼛쭈뼛 애교를 볼 수 있었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모두를 기분좋게 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미션인 보스몹을 잡아라에 나섭니다.

보스몹은 광안리 해변 일대 어디든 출몰 할 수 있으며 스텝들은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한 상태!

중간중간 단체 카톡방에 힌트를 투하 하였습니다.

보스몹을 잡아 뿅망치로 두들겨 패면(?) 된다고 하네요 ㅎㅎ

보스몹을 찾아 다니다 다른 조원들도 만났네요.

촬영팀으로 참가한 제가 다른 조원들보다 먼저 보스몹을 만났습니다. 

추적자가 나타나지 않자 여유있게 걷기도하고~

또다른 촬영팀인 신우도 만남.

촬영팀들이 보스몹을 먼저 발견 ^^

슬슬 여유를 부리며 백사장쪽으로 이동~

그러자 기다렸다는듯이 추적자가 나타났습니다.

저기 도망가는 보스몹과 추적자가 보이시나요? ㅎㅎ 너무 빨라서 멀리서 촬영했습니다.

정말 다이나믹 했던 추격신

결국 잡혔습니다 ㅎㅎ

모든 게임이 끝나고 잠시 휴식시간~

베이스에선 각자 휴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이 쉴때에도 스텝들은 부지런히 뒷정리중~

저도 열심히 사진 찍어주기로~




싸이코크루 스텝들 단체샷

알로하 크루징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의 단체샷을 끝으로 광안리에서의 행사는 종결되었습니다.

이후 해운대로 크루징을 하였고 그곳에서 상품 증정등 마지막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행사 준비한 싸이코크루의 모든 스텝들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부산을 비롯해서, 울산, 경남등 각지에서 모인 보더분들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또 재미난 행사에서 다시 만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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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정치민주연합에 각 지역별로 디지털소통위원이 선정되었습니다.

부산 전 지역별로도 선정이 완료되어 지난 13일 출범기념 및 전략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진작 이런 위원회가 출범했었어야 하고 이런 토론회는 더 자주 있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이렇게나마 한발 나아간다고 평가할 수도 있겠지요.



이상호 부산시당 대외협력국장



이재강 서구 위원장



노기섭 부산시당 디지털소통위원장



몇몇 당내 인사들의 축하말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플랫폼 별 발제 및 소개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 팟캐스트 활용법등 

각 플랫폼을 설명,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 졌습니다.




"1일 1트윗만 하여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권대오 중동구 디지털소통위원장




"다수의 팔로워를 확보한 트위터러를 활용하여 공격적인 리트윗 기법을 활용, 홍보나 여론 조성에 유용하다"


트위터 

'@넌누구냐' 김두석님






"팟캐스트의 영향력이 갈 수록 확대되고 있다. 시당 차원의 팟캐스트도 조속히 시행되어야..."


팟캐스트

달빛방송 및 유나의 트윗톡톡을 운영중이신 강명수님





"밴드나 카카오톡 단톡방에 좋은 뉴스를 골라 나르기만 해도 큰 도움이 된다"


아프로님 사진은 본인 요청으로 ~ ^^




시사블로거 거다란 김욱님





"현재 블로그의 홈베이스화와(정보허브) 더불어 현재 가장 핫한 플랫폼은 페이스북"


시사 블로거로써 정치 관련 취재를 꾸준히 해온 경험과 그간의 소회를 밝히셨습니다.

또한 현재 급속도로 변화중인 SNS 플랫폼 구도에 대해서도 언급하여 눈길을 끌었답니다.





해당 플랫폼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 필자 입장에선 각각 활용중인 플랫폼에 대한 우수성을 언급하는 수준으로 머문다는 느낌과 함께 각자의 활동을 홍보하는 수준으로 그친것 같았습니다.


허나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분이나 어떻게든 활용법을 찾으려는 분들에겐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모든 발제자들이 정해진 발제시간을 오버하여 프리 토크 시간이 굉장히 줄어들었습니다.

프리 토크 만으로도 1시간 이상 진행 할 수 있을만한 주제였는데 말입니다.


아주 낮은 단계의 이해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에서 갈길이 멀어보였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외부 인사들까지 초청하여 '전략토론회' 라는 것을 진행하였다는 점 자체는 높은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물론 앞으로 이런 이벤트가 꾸준하게 이어져야 겠으며, 이해도에 따른 클래스별 토론회되 진행되면 어떨까 싶습니다. 


김영춘 위원장 체제의 새정연 부산시당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발걸음을 빠르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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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는 괜한것이 아니다.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이 있어야 한다. 

아무튼 영화든 연극이든 다른 어떤 공연이건 간에 이 '스테디셀러'라는 수식어가 붙이면 평균치는 항상 따라온다.


연극 '수상한 흥신소'는 그런 수식어가 어울리는 연극이었다. 




남포동 조은극장 1관 스타홀에서 공연되고 있다.

지난번 '발칙한 로맨스'와 같은 장소~ 




당일 배역을 맡은 배우에게 스티커가 따악!! 

특히 경비원 역할을 주목하시라는... 




연극은 저~~얼때 늦으면 안되지. 암암.




뭐 특별할건 없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늘 찍게되는 티켓.




초연부터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시 이날도 많은 사람들이 극장을 찾았다.

그리고 스텝의 왼쪽 가슴에 노란리본이 따악~




비교적 빨리 입장해서 덜 북적일때 인인인!




무대 세트




연극은 먼저 올라오는 배우의 사전 바람몰이로도 그 연극의 퀄리티를 가늠할 수 있다.

이 배우분도 참 재밌으셨다.




그리고 연극이 끝나고 겨우 한컷 찍은 경비원 역할을 맡은 배우분

혼자서 1인 4~5역쯤 하셨던가... 어찌나 재밌으시던지... 마지막 반전 감성연기도 짱짱!

수상한 흥신소를 본다면 누구든 경비원 역할을 맡은 배우에게 푹 빠지게 될듯.




5명 배우들의 호흡도 아주 좋았다.

그냥 재밌기만 한 공연이 아니라 찡한 감동도 안겨준 연극이었다.


그래서 또래는 물론 부모님과 함께 봐도 좋은~ 그런 연극~

다음에 또 한번 보고싶은 그런 연극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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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산꼭대기 주택가.

본래 교회였던 건물이었다.

부산말로 산만디에 있는 레스토랑


그래서 가게 이름이 '산만디' 이다.




입구에 있는 노란리본.



산만디는 '산만디사람들' 이라는 협동조합의 한 축이다.




이날의 스페셜 디너.



단순히 식사를 하기 위해 산만디를 찾은것이 아니었다.

이날은 '한국 가곡의 밤' 이라고 명명된 산만디의 정례 행사같은 디너파티가 있는 날이었다.


이런 공연이 있는 날이면 사전에 예약을 해야하는 것은 물론이며 코스요리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고로 공연도 보고 정통 이태리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산만디에서 열렸던 공연의 흔적들.


산만디에선 산복도로 마을에선 상상도 못했던 클래식과 성악 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린다.



HDR로 찍은 산만디 내부



시원하게 열린 창 너머론 부산항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그건 잠시후에 보여드리겠음.



이곳은 곧 무대가 되는 자리.



산만디의 슬로건

부산항. 제대로 맛보자.


그럼 어떻게 하면 부산항을 제대로 맛볼 수 있나? 라는 질문엔 답하지 않겠다.

나도 모르니까. 확실한건 산만디에 오면 '어떻게 부산항을 맛볼 수 있는지' 알 수는 있다.



앞서 말한대로 공연 있는 날은 전좌석이 예약.



마리네이드한 방울토마토 샐러드

양파 프로슈토 포카치아

프리타타

오징어먹물튀김



하아하아.. 메뉴 이름적기도 힘듬

이름을 하나씩 검색해보니 모두 이태리식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니까~  

 최근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씨기 자투리타타 라고 프리타타를 선보여서 이름이 눈에 따악 들어옴.

오징어 먹물튀김 레알 맛있었고.



와인은 무제한 제공.



에피타이저가 나온 후 공연 소개를 하는 정해리 사장님









테너 강무림, 소프라노 조경화,  바리톤 송형빈, 소프라노 이윤숙, 바리톤 이규석



이날 출연하신 분들은 모두 국내 최고의 성악가분들.

세계대회 입상자는 물론 국내 성악, 오페라계의 스타들이시다.

종종 성악공연을 보러 가는데 (잘 몰라도 잘 댕긴다.) 이때까지 내가 접한 어떤 성악공연보다 훨씬 좋은 공연을 보고 들을 수 있었다. 정말 이날 안왔으면 두고두고 후회 했을뻔...



정해리 사장님은 동영상을 찍는중...

아.. 나도 삼각대 가지고 올걸...



1부 공연이 끝나고 나온 고르곤졸라 피자.

피자는 씬피자만 즐기는 편인데 정말 어찌 취향 저격... 치즈 저격..


이후 2부에서도 멋진 가곡들의 향연이 이어졌고, 

마침 이날 바리톤 송형빈님의 생일이어서 식사하시다가 다시 불려나오셨다. 

바리톤 이규석님과 함께 요즘 모 통신사가 기가로~ 기가로~ 하며 광고에 사용한 그 '피가로의 결혼'을 열창..


기립박수가 터져나왔다.

정말 입벌리고 봄....



자 다시 먹방.

셰프메인코스인 1등급 한우 등심 스테이크

먹기 바빠서 사진을 이쁘게 못찍음 ㅜ_ㅜ



해산물 라구 라자냐

산만디 라자냐는 부산의 어느 레스토랑에서 못따라올듯...

어찌 하나같이 다 맛있지.



마지막 디저트는 초코 무스 케익

초코무스와 빵의 비율이 9:1

진한 초코의 향을 가득가득 전해주었음.



자 이제 산만디의 스페셜 플레이스를 소개하겠다.



짜잔~ 

산만디 옥상에 올라가면 멋진 벤치가 있고,



버스(?)도 있다.

보다 날씨가 풀리면 이곳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엇~ 이건 남산과 용두산공원에서 보던.. 



그리고 눈앞에 펼쳐지는 부산항.



밤이 되면 멋진 야경도 선사한다.


산만디를 찾아, 이젠 부산의 관광자원으로 탈바꿈한 산복도로를 굽이 굽이 타고 올라가면 부산항의 전경도 감상 할 수 있고, 부산에 있는 레스토랑 답게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이태리 정통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이날은 멋진 공연까지 덤으로... ^^




부산 동구 수정5동 508-14

051-638-6641

주차 - 인근 수정동 공영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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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수정5동 | 산만디 부산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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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바람-요리왕 김자취] 청년들의 신개념 로컬 자취푸드 대결!

http://ahnbbang.tistory.com/357



이런 신기한 요리대회가 또 있었을까?

자취 요리? 아님 자취생중 요리 잘하는 사람의 요리 대결??


사실 주제가 모호했다.

자취생들이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로 배틀을 한다는건지,

아님 자취생이 구비할 만한 재료들로 기발한 요리를 만든다는건지...


허나 이런 물음표는 고민할 가치가 없는 것이었다.




대회의 요지는 요리왕을 찾겠다. 보단 냉장고 채워 주겠다. 였으니까.


프로젝트 바람과 부산공감이 기획한 색다른 이벤트. 

'요리왕 김자취' 현장에 함께했다. (이제부터 스압 주의)




웹자보와 같은 작은 현수막. 



요리대결을 펼칠 부평동 '풍류고택' 

이곳은 아마 부산에서 유일하게 국악공연을 겸하는 식당일것이다. (궁금하시다면 검색!)


참가팀의 무대와 함께 행사 준비가 분주하다.



축하공연을 할 인디뮤지션 'Loafer(로퍼)' 

가져운 스탠드와 현장에서 준비한 마이크 사이즈가 맞지 않아 시작전부터 당황. 



괴정제일치과 '최지선원장', 핑크로더 '양화니대표', '김해영 변호사' , 부산지하철노조 '이의용위원장' 


심사위원은 요리대회와 전혀 무관한 나름의 '전문가'들이 모셔졌다.




참가팀의 요리 주제에 맞는 식재료들이 준비되었다.

사전에 요리 이름과 재료등 기본정보를 참가 신청시에 받아 기획팀이 전 재료를 준비해주었다.

고로 참가팀은 그냥 맨몸만 오면 된다는... 



본격 행사 시작전 기획팀 단체샷.






상품이 무려 20여종, 총 200여개가 넘게 준비되었다.

대회 참가팀이건, 아님 게스트로 구경만 하러 오셨건... 

일단 뭐 하나라도 받아가도록 하겠다는 모토로 준비되었다.



수건 두장으로도 무지 행복해했던 '로퍼'




슬슬 게스트들의 입장 시작.




주방에서도 진행준비가 분주했다. 

갑자기 카메라 들이밀었는데 빛의 속도로 V자를 그리는....



전역한지 얼마안된 군 취사병 출신의 '군대밥상' 팀



모두 20살이라서 '제로' 팀




최연소 참가와 함께한 '칼바람의나락' 팀



자유가 없고(군인), 직업이 없고, 애인이 없고, 아무튼, 그래서 3무로 하려다 3수로 결정지었다는 '3수'팀



40여개의 참가팀중 최종 6팀에선 떨어졌으나 한팀의 연락두절로 막차를 타게 된 '보결' 팀



늘 살뺄까 말까 고민하며 음식을 대한다는 '뺄까 말까' 팀



심사위원분들도 모두 도착!



프로젝트 바람 의 옥색바지 '우동준' 대표의 선언으로 대회가 시작됨을 알림.



메인 MC '아리가또'님이 마이크를 넘겨 받음.






참가팀의 출전의 변을 듣고 곧장 요리 시작!




참가팀들은 대회 이후 레시피 공개 및 후기도 필수적으로 남기도록 되어있었기에 조리과정을 직접 찍었다.




최연소 참가자는 벌써 체력 방전인가?? ^^



함께라면 뭐든 즐겁다.




대체 어떤 요리들이 나올런지...







속속 완성되어가며 플레이팅이 되고 있다.


당초 제한시간이 30분이었지만, 모든팀들의 호소로 10분이 추가되었다.

아마추어 요리대회라는건 바로 이런 묘미 아닐까 싶다.



완성된 요리의 비주얼이 심상찮다.









각 팀장들의 요리 소개를 거치고..





곧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시작되었다.



세분의 심사위원은 바로 점수판을 들었고.



누구보다 맛있게 시식하였던 이의용위원장은 히든 심사위원으로써 별도로 점수를 매겼다.



그 사이 주방에선 모든 참가자들이 나눠 먹을 비빔밥도 완성되어 가고...




심사가 끝난 음식들은 게스트들과 나눠 먹고~



이어 바람 대표의 심사 종료 선언. 



이어 필자가 최종 우승팀 발표를 하였다.



우승팀은 취사병 출신 3인방 '군대밥상' 팀



공동 2위 '제로'팀



공동 2위 '보결'팀



3위 '뺄까말까'팀



공동 4위 '3수'팀



공동 4위 '칼바람의 나락'팀



근소한 차이로 순위가 갈리거나 동점이 되었다.

결과적으론 꼴찌는 없었던 유쾌한 대회.


또한 굴비, 커피, 공연티켓, 치과 스케일링권, 수건에 샴푸 칫솔 치약 등...

청년들의 먹거리부터 문화공연에, 건강까지 챙기고자 하였다.


그리고 모든것들이 참가팀, 게스트 구분없이 골고루 나뉘어 졌다. 

이건 정말 좋지 아니했는가? 라고 스스로도 반문한다.


허나 기획에 참가한 필자 입장으로선 음향장비의 오류, 다소 미진했던 진행 과정들은 앞으로 개선해야 될 숙제들로 남겨졌다.


앞으로 바람과 부산공감의 멤버들이 머리를 맞대어 세상과 세상을, 부산과 청년을 잇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야 할 것이다.



- 부산 공감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usangonggam


- 프로젝트 바람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aramproject


- 현장영상 -



Special Thanks to.


청년들을 위해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주시며 맛있는 비빔밥까지 만들어주신 풍류고택 사장님, 광복국제시장 추진위원회 곽해웅위원장님.

심사위원으로 참가해주신 괴정제일치과 최지선원장님,핑크로더 양화니대표님, 김해영변호사님, 부산지하철노조 이의용위원장님.


더치커피와 공연 제휴를 도와주신 카페온유 이정훈대표님. 

멀리 전라도 영광 법성포에서 직접 굴비를 가지고 현장을 찾아준 해태굴비 강명철대표님.

장전동 마을카페 금빛물고기 임정숙대표님, 주식회사 모리앤, 로퍼 김종진군, 국제시장 송월타올 대표님. 

부산원조해물찜 조래영대표님, 뷔페 다반55, 호랑이출판사, 부산시 학부모연합회 이영희회장님.

공연티켓을 협찬해주신 BS조은극장, 신나는극장, 용천지랄소극장, 아트레볼루션, 초콜릿팩토리, 가온아트홀 관계자분들.


그리고 한달동안 행사 기획하며 함께 고생한 '프로젝트 바람' 기획팀 멤버들과 언제나 든든한 '부산공감' 멤버분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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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
함께 모여 밥 해먹고, 남는건 나누고.

자취생의 냉장고 채워주기 프로젝트!


'프로젝트 바람' 과 '부산공감' 이 함께 준비한 신개념 로컬 요리배틀. 


[요리왕 김자취]

일자 : 2015년 4월 5일 (일) 12시부터 4시까지

장소 : 남포동 바로 옆 부평동 '풍류고택' 

팀 : 개인참가 가능, 팀이라면 3인 (보조2인 총5명까지 가능)

참가비 : 비어있는 일요일 스케줄과 건장한 몸뚱아리. 
걍 무료라는 소리임. 하지만 돌아갈땐 양손 가득...



'프로젝트 바람'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baramproject



요리왕에 도전하는 참가자(팀)으로만 선정되어도 엄청난 상품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공식 참가 신청서 (신청기간 23일~30일 자정까지)

http://goo.gl/forms/jCcKEe6IAp



*요리대회 참가를 안하시더라도 게스트 참가 가능합니다.

(추후 재공지)


*기타 문의사항 
(바람대표 옥색바지 010-2852-2505, 카톡 : marcelinus)


협찬 및 제공

‪#‎해태굴비‬ ‪#‎카페온유‬ ‪#‎괴정제일치과‬ ‪#‎부산은행조은극장‬ #금빛물고기 #풍류고택

(협찬 및 제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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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청사포와 함께 부산의 대표적인 조개구이 명소 영도 태종대 감지해변 자갈마당


하지만 영도에 거주하면서도 자갈마당에서 조개구이를 먹어본게 언제였던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

매스컴에 자주 소개되었고, 성수기때면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지라 가격과 양, 서비스 모든 부분이 '예전만 못하다' 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은지 오래라 그런듯 한다.


최근에 다녀온 지인중엔 역시 '창렬했다' 라고 하기도 하고, 그래도 자갈마당표 조개구이가 다른곳보단 낫다. 라고 하는 이가 있기도 했다.



*창렬했다 -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 퀄리티도 별로일때 쓰는 인터넷 용어

*혜자스럽다 - 창렬하다완 반대로 가격대비 양이 많고 퀼리티도 준수할때 씀 



오랜만에 태종대 조개구이 한번 먹어보자고 지인들께 연락을 돌리고 퇴근하자 마자 감지해변을 찾았다.





자갈마당 조개구이집들은 대게 2시간 무료주차권을 준다.

허나 주차시간 걱정을 하기 싫다면 태종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기를 권장.

시간당 금액이 아니니 하루 종일 주차해도 저 가격 그대로다.


편하게 먹고 인근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기에 좋음.

 


예전에 비해 조개구이집이 엄청 많아져서 자갈해변보다 조개구이집이 더 많이 보인다.

덕분에 경쟁율도 엄청 심해져서인지 이모님들의 구애 멘트를 듣는것도 자연스럽다고나 할까....? ^^



조개구이 잡수러 왔는가 닝겐??



작은 카페도 많이 생겼다.

카페앞에 큰 개를 키우는것도 유행처럼 번졌다.



욘석은 이미 여러 포스티에도 소개된적 있는 아이.



그리고 이번에 다른 카페 앞의 뉴페이스 누렁이도 보았다.



이번에 방문한 조개구이집은 바로 '올레집'

'우리집 올레요' 라는 풀네임이 있지만 그냥 편의상 올레집이라고 부른다.

이집은 예전부터 있었던 곳이라 기본적인 신뢰가 있는 나름의 전통있는 가게이다.


*입구에서 주욱 들어가 거의 끝편 즈음에 위치해있다.



다소 이른시간인지라 내부 촬영을 쉽게 했다.




오랜만에 보는 연탄 아궁이

저 연탄을 이용해 조개구이나 장어구이등을 구워 먹는다.



일행보다 30분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찰칵찰칵!



아직 해가 떠있을때라 신선한 해산물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고동인가? 소라인가?



요건 해삼



달콤쌉싸름한 멍개

요즘 멍개가 제철이라 유독 맛있다고 했다.



요건 석화





기타 조개구의 메인인 각종 조개들까지..



몇시쯤 지인들이 도착할거라고 말씀드리니 미리 준비를 해주신다.




자갈해변으로 바로 나갈 수 있는 문




석양이 지는 감지해변



예전엔 대,중,소만 있었던거 같은데 이젠 특대,특소도 있다.


우리 일행은 저녁겸 해서 먹을거라 일단 조개구이 '대' 자를 주문했다.

모자라면 장어구이등도 먹을까 해서...







기본찬은 어느곳이건 다 비슷하다.

홍합탕 무한리필도 동일.


아. 다른곳과 다르게 치즈를 컵에 가득 담아 주셨다.

보통 작은 종지에 담아주는것보단 양도 많고 당연히 리필도 여기다 주신다.


치즈를 많이주니 리필 눈치 안봐도 될듯.




해산물도 하나 시켰다.

양이 어마어마했음.. 이거 하나만 시켜도 소주 몇병은 너끈할 듯 했다.



산낙지가 꼬물꼬물



요 고동? 소라? 요게 참 맛있었다.




낙지는 역시 소금기름장에.


연탄불이 들어오고~



조개구이 '대' 자 등장

양이 많다. 역시 전통있는 집은 양부터 혜자스럽다.


다진 양파등 밑간이 된 조개들와 살아있는 생물 조개 한접시까지.



신선함은 영상으로 대신.



은박접시엔 조개 관자가 가득.



이제 슬 불위로~



새우는 타지 않게 사이드로~





연탄 화력이 좋아 금방금방 보글보글~



메롱한다



입을 열었다 닫았다~




뜨거운 연탄불위에서 꿈틀거리는 전복





치즈를 여유있게 받았기에 듬뿍듬뿍 투척!



조개 구워먹기 바쁘니 이제야 일잔을...


많이 먹는 사람들과 함께 갔는데 조개구이 양이 너무 많아서 다른 메뉴는 엄두를 못냈다.


하지만..



마무리는 해야지! 해물라면 하나!



남는 치즈도 투척!



냄비에 왠 토토로가 있다.



쫄깃하게 끓여짐.



가리비껍데기에 따악!



덮밥도 빠지만 아쉽다.



역시 치즈 듬뿍 투척!



이맛이지...


역시 가리비 껍데기에 올려 호호 불어 먹었다.


휴~ 장어구이도 한접시 먹을 요량있었는데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았다.

사진을 SNS에 올리니 역시 그래도 청사포보단 태종대다 라는 댓글도 많이 달렸다.


영도 아지매들의 푸짐한 인심이 느끼고 싶다면 한번쯤 가보길...



계산할때 '찍은 사진 어디다 올리는 거냐'라고 물으시면서 명함을 따악!!

올린 글보고 왔다고하면 더 맛있게 해주겠다 셨다.


그럼 난 올려놓고 이거보고 왔어요~ 라고 하며 되려나? ^^



그리고 태종대나 청사포나 주말보단 평일에 가는것이 좋다.

관광지 특성상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나 시간대에 가면 최상의 서비스를 받기 어렵다는건 누구나 알것이다. (알면서도 따지는건 블랙컨슈머나 할짓이지..) 아무튼 그런 시간대에 찾아가면서 본인만 손해다.


필자는 금요일 오후 다소 이른시간에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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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2동 | 감지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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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2차 쓰레기전쟁 서막이 올랐다.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부산 진구청에서 서면 일번가와 복개로 거리를 시민에게 맡겼다.


밤이면 각종 전단지와 상가에서 나오는 쓰레기, 지나가는 행인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면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로 한것이다.

하루만에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쌓이는지 시민들의 눈으로 직접 확인 해보라는건데, 이미 지난 2012년에 '1차 쓰레기 전쟁'을 쥬디스태화 주변 특화거리에서 치루었었다. 당시(반짝효과였지만) 40%이상의 쓰레기 절감 효과를 보았다. 

이번 '2차 쓰레기전쟁'은 3월 14~15일 금,토,일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주말, 서면 일번가와 복개로 일대에서 벌어진다. 

하필이면 3월14일 화이트데이에 시작되는데, 평소의 '불금'때보다 더 많은 인파가 서면으로 몰릴 것은 피할 수 없을듯 하다. 

초대형 쓰레기장이 될지 아니면...


관련기사
밤이면 쓰레기 천지되는 부산 서면거리 3일간 '청소 파업'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441419


'쓰레기거리' 오명, 부산시민이 씻겨주세요

부산진구청, 서면 2차 전쟁…14~16일 쓰레기 안 치우기로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50313.22002192313



이하 평일 자정을 넘긴 시간, 서면 일대의 모습을 스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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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2동 | 서면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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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려 단 2분이면 부산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청학배수지 전망대인데요.

지난 2월 9일에 완공되어 시민들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고로~ 아직 이곳을 모르는분들이 많다는거!!



구. 해사고등학교



상세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주소로는 '영도구 와치로 36'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엔 지하철 남포동역 6번 출구로 나와 영도대교 버스정류장에서 9-1번 버스를 타고 '(구) 해사고 앞' 정류장에 내리시면 됩니다. 자가용으로 오신다면 해사고에 주차하시면 되구요. (경비아저씨께 전망대 왔다고 하면 주차하시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바로 보입니다.




일반 주택 현관과도 같은 문 안쪽으로 나무 데크가 보입니다.



들어가시면 운동기구와 지압 자갈이 보입니다.




바로 요 데크 계단만 오르면 됩니다.



중간에 넓은 공터도 있구요.



위에도 운동기구가 있어요.




계단만 올라오시면 바로 절영마가 반겨줍니다.




하늘을 달리는 듯한 영도 절영마 동상



부산의 시조인 갈매기가 절영마 뒤에 앉아 있네요.



그리고 조내기 고구마를 짊어진 농부 동상도 있습니다.



영도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고구마가 재배되었다는걸 아시는분은 별로 없으실거에요.

위의 설명대로 영도에서 처음 재배 되었고, 지금은 '조내기 고구마' 란 이름으로 영도의 특산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조내기 고구마빵'은 매스컴에도 소개되기도 하였구요.




농부의 등에도 갈매기가 앉아 있네요.



자 이제 전망 감상~



먼저 부산항대교가 눈에 들어오네요.



웅장한 부산항대교



영도 봉래동에서 부산항대교로 진입할땐 360도를 돌아야 오를 수 있습니다.
그 아래는 친수공간으로 조성중입니다.



부산항의 모습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커다란 컨테이너선이 보이네요.



그 뒤론 해운대 센텀시티의 고층빌딩과 광안대교 상층부가 살짝 보이네요.

부산 불꽃축제를 이곳에서도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북항 재개발 지역엔 새로 생긴 국제 여객 터미널 건물이 보이네요.



부산의 상징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도 보이구요.



전국 유일의 민주화 운동 기념공원인 대청동 민주공원도 보이네요. 

태극기가 펄럭이는게 아주 잘 보입니다.


24시간 개방이라 밤에 야경을 즐기러 오셔도 아주 좋을듯 합니다.

저도 조만간에 야경을 보러 다시 한번 들러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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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 | 청학배수지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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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없는 세상을 원한다!


지난 3월 7일.

후쿠시마 참사 4주기를 맞아 부산에서 또다시 탈핵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번엔 고리1호기 폐쇄 범시민대회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달 말 월성 1호기 수명 연장 결정이 이뤄졌고, 오는 6월엔 고리 1호기 수명 재연장 신청 시한을 앞두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은 어느때보다 컷던것 같습니다.




부산역 광장에 운집한 시민들.




부산녹색당에서 깔끔한 피켓팅을 선보이고 있네요.




이번엔 부산의 야권 정치인들도 많이 모인듯 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춘 부산시당위원장이 맨앞 선두에 있네요.




광장에서 여러 행사를 한 후 부산역에서 남포동 광복로까지 퍼레이드를 합니다.

흥겨운 풍물패가 선두에서 퍼레이드 행렬을 이끕니다.





이어 차량이 선두에 나섭니다.









부산의 야권 구의원, 시의원들이 퍼레이드 행렬을 따라가며 홍보전을 펼쳤습니다.

연제구 김해영 위원장, 서구의 이정향 구의원, 영도구 박성윤, 김지영 구의원등이 보이네요.





이윽고 차량에 밴드가 세팅!!







내 가족의 안전과 관련된 일이니 만큼 가족단위로 퍼레이드에 참가한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후미 차량엔 DJ 차량이 뒤따릅니다.




서구 이재강 위원장, 수영구 박경훈 구의원도 보입니다.

(뭐 일단 제가 얼굴을 기억하는 분들만.. ^^:;)





앗! 탈핵 페스티벌 단골 게스트은 스카웨이커스 멤버들도 도착했네요.






DJ 차량뒤 마지막 행렬의 진행에 맞춰 잠깐씩 휴식을 할때마다 비보이의 화려한 비보잉도 이어졌습니다.

 






이윽고 스카웨이커스의 공연이 세팅.



부산대 명물카페 헤세이티의 황경민 선생님도 함께 걷고 계셨네요.








스카웨이커스의 공연이 진행되면서 광복로로 진입.

광복로에 접어들면서 제가 타고 다니던 보드를 트럭에 살짝 캐리 했다능 ^^;;






탈핵 페스티벌은 항상 흥겨운 음악과 함께 진행되어서인지 참가한 시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집회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관심이 없던 시민들도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핵없는 세상, 고리 1호기 폐쇄, 월성 1호기 가동 중지등 구호 외침을 마지막으로 큰 무리 없이 무사히 행사가 끝났습니다.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경남을 넘어 전국적으로도 고리1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국민들의 염원이 아주 큽니다. 굳이 후쿠시마 사고를 되내이지 않더라도 '안전' 이란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큰 대가를 치루며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수명이 다한 원전은 즉각 폐쇄해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사고가 난 후 후회하는건 너무나 미련한 짓이며, 너무 많은 대가를 치뤄야 된다는걸 이미 겪어봤습니다. 더이상의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제발 노후된 원전을 폐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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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부산대앞 '그루'(구,루츠)에서 있었던 공연.

동양표준음향사 & 얼쑤 in the Earth Presents



레게무비 ' ROCKERS' 상영회

스카밴드 'ska wakers' Live


Selector Party


*Bombed You (밤듀)

Early Reggae / Skinhead Reggae / Two-tone 


*Smiley Song (스마일리송) 

Roots Reggae / Dub


*Sugar Suk-Yuel (슈가석율)

Ska / Rocksteady / Lovers Rock 


*Oh Chung Dal (오청달)

Bluebeat Rounge 


레게 영화 상영과 더불어 스카웨이커스의 공연과 셀렉타들의 공연까지~

이 모든걸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알찬 공연.



위치는 스카웨이커스가 연습실로 사용하던 'GROO (그루)', 구.공간 루츠에서 열렸다.




요 골목으로 들어가면 우측에 보이는 그루.



지하 세계로 들어가면 된다.



각종 스티커는 무료 배포였다능.



이날은 5,000원으로 피자와 쏘시지등 간단한 안주류를 제공했다.

피자 한조각이라고 되있었으나 3조각이나 나왔고 소시지도 많았다. 사진을 왜 안찍었나 몰라.

아~ 맥주는 3~4,000원 균일가로 제공되었다.



동표사와 얼쑤 현수막



동표사에서 준비한 희귀음반들

구입 가능한 음반들이었는데 마련한 테이블쪽 조명이 안좋아서 자세히 둘러보진 못했다능...



락커스 영화 상영전

(영화를 먼저 상영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타임테이블 변경으로 셀렉타 공연이 먼저 진행되고 있었다)



락커스가 1978년 영화라는걸 이날 처음 알게되었다.



영화 자체가 파투아 라는 자메이카식 영어 사투리로 되어 있어서 그간 국내에서 감상하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그리하여 일본 자막을 구하고 그걸 다시 번역하고, 다시 감수까지... 

아무튼 어려운 작업을 거쳐 국내 자메이카 사운드 팬들에게 소개해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영화는 약 한시간 반정도 상영되었고 영화적 완성도를 떠나서 (70년대 영화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레게 사운드가 참 좋았다. (좋았다는 말 말고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이윽고 부산 No.1 스카밴드 '스카웨이커스'의 라이브 공연 준비중...



스카웨이커스는 이날 낮에 탈핵 페스티벌에 참여한 후 바로 이곳으로 달려와 공연 준비를 했다.

평소와 다르게 어쿠스틱 스타일로 라이브가 진행되어 평소 공연과 느낌이 사뭇 달랐다.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는 모습들.




보컬 일명 '띵새' 정세일님의 열창



이층에선 오청달, 슈가석율 님이 공연을 즐기고 있음.




그리고 찍다보니 아이돌 비주얼로 나온 트럼펫 천세훈 님



편하게 맥주 한병씩 들고 공연을 즐기는 중.



마지막 즈음에 화려한 솔로 퍼커셔닝을 보여주신 이광혁님



어느덧 낄듯 말듯 석율씨도 옆에서 즐기고 있었숨 ㅎㅎ 



자 다음은 셀렉타들의 순서!



스마일리송 님의 타임~



이어 오청달, 슈가석율!




흔들렸지만 왠지 느낌이 좋아서~ ^^




흥에 겨웠던 석율씨의 버드와이저병 연주?



계속 이어서 석율씨의 무대까지...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보고 나왔다능 ㅜ_ㅜ.. 


 이날 다른 라이브 클럽의 공연이 있었기 때문일까...

부산에서 접하기 어려운 공연이었음에도 관객이 적었던 편이라 조금 아쉬웠다.


대신 뮤지션들 바로 옆에서 함께 맥주도 마시며 같이 춤추고 놀며 사진, 영상을 자유롭게 찍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론 대만족!! 이었다.


마지막으로 이날 찍었던 영상 올리며 포스팅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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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일 오후 1시~3시

광복 70주년 3.1 친일청산 페스티벌이 부산 남포동 광복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부산의 젊은 청년들이 만든 뜻깊은 행사의 현장을 전합니다.

 

 

 

 

 

 

 

 

 

 

 

 

 

 

 

 

 

 

 

 

 

 

 

 

 

 

 

 

 

 

 

 

 

 

 

 

 

 

* 삭제 요청 및 기타 문의 카카오톡 sird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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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밤에 가본 용두산 공원.

우린 그냥 용골이라고 부른다.


오랜만에 부산타워 야경이 보고 싶어 올라가 보았다.




부산타워 올라가본게 언제드라...


*입장료 4,000원

운영시간 9:00 ~ 22:00




이제 이곳에도 사랑의 자물쇠가 빼곡하다.




편의점에서 이렇게 팔고 있더라능...




여튼 이날 목적은 간만에 부산타워 가보는거였기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국제시장, 부평시장 일대다.

타지 사람들을 데리고오면 다들 신기해한다.




부산은 자연적으로 생긴길이 대부분이기에 이렇게 블록단위로 정리된 지역을 보는것으 드문편이다.

위의 사진 아래쪽에 보이는 건물이 영화 '달마야 놀자2'에 나온 도심속 사찰인 '대각사'이다.




영도를 바라보려면 일단 롯데백화점 광복점을 거쳐야 한다.

영도다리와 부산대교 조망이 아쉽다.




국제 여객터미널 뒤로 영도와 감만동을 잊는 부산항대교가 보인다.

개인적으론 광안대교보다 더 멋진 야경을 선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타워내부에 기념주화 자판가가 있다.

분명 1년여 전엔 없었으니 최근에 생긴듯하다.




500원 두개를 넣고 모양을 고른 후 있는 힘껏 돌려야 한다.

사실 아이가 하기는 힘들다.



요~런게 나온다.




타워가 있는 건물 1층 기념품 가게에 가보니 다른 식상한 기념품 가게보단 내용이 알찼다.

그중 이 그림 엽서는 괜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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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 | 용두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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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참 좋은 이유중 하나는 역시 바다 다.

매일 스치듯 지나쳐서 익숙함 마저 넘어선지 오래지만 그래도 뭔가 답답하거나 힘들때 바다를 찾으면 조금의 위로가 된다.






남항대교 영도방면에서 송도쪽으로 바라본 모습




멀리 충무동 수산시장쪽과 냉동창고들이 보이고 산복도로 위론 아미산이 구름에 가려져있다.




해일 피해 방지 역할을 겸하는 남항동 엑스포츠 광장




마치 비행기 활주로를 보듯 시원하게 뻗어있다.




남항대교 위의 인도로 올라와서 본 영도방면

고가도로가 영도를 관통한다.




먼바다에 정박해 있는 선박들




해안산책로의 가파란 절개지 위론 흰여울 마을이 자리잡고 있다.


[포토에세이] 마을 그대로의 마을. 부산의 산토리니 영도 '흰여울 문화마을' (사진 88장)

http://ahnbbang.tistory.com/341




2007년에 완공된 남항대교.


너도 이제 10살이 다 되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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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소년 - 눈오던 날.


재주소년의 눈오던 날을 처음 들었을때가 벌써 십년하고도 수년이 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유희열의 음악도시부터 유희열의 ATM 까지...


유희열이란 사람이 라디오를 통해 들려주었던 수많은 뮤지션들의 음악 중 하나였고, 아직도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걸려있는 곡이기도 하다.


그 수많은 음악중 왜 특별하냐고?? 잠깐 썰을 풀어본다.


나는 유년시절을 전라남도 영광에서 보냈다. 

서해 바다앞 마을은 겨울 내내 눈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래도 강원도만 하겠냐만..)


하지만 나는 다른 아이들처럼 눈밭에서 뛰어 놀았던 추억보단 눈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몇배는 많다.

키작은 초등학생의 작고 작은 손과 발은 늘 꽁꽁 얼어있었다.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눈 오던날' 가사중-



분명 이곡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얘기다. 사랑얘기지 뭐..

하지만 나에겐 저 문장 하나만 귀에 들어왔다.


새벽 공기 가르며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신문배달을 하던 내겐 숨차도록 달리던 그 순간의 기억들이 되살아났다. 물론 이곡이 발표되었을때도 나는 여전히 골목길을 달리고 있었다. 눈 오던 날의 기억들과 함께.


항상 그렇지만 힘들었던 시간들은 시간이 지나 추억으로 남고, 그 추억의 힘으로 지금의 시간도 버텨낼 수 있다.





그런 재주소년이 부산을 찾아온다는 반가운 소식.

이제 어린 꼬마는 마음만 먹으면 좋은 공연을 보러 다닐 수 있는 어른이 되었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다.


하지만 재주소년의 이날 공연은 입장료가 없었다.

그냥 공연이 있는 작은 카페에서,, 그 카페의 메뉴를 하나 시켜달라는 부탁과 함께 자유롭게 관람료를 내어달라고 한다.


사실 관람료라기 보단 다음 도시로 향할 기름값과, 숙박과 끼니의 질을 좌우할 금액을 도와달란다.

누가 누굴 돕는다고... 그동안 내가 고마웠는데... 물론 공연이 끝날때까지 고마웠다. 한마디 전하지 못했다.


그래 내가 할 수 있는거, 그날 찍은 영상과 사진 올리면 전해지겠지...




부산 서구 동대신동 3가 134-49번지 '산복도로프로젝트'

주택가 골목 한켠에 자리 잡은 곳이다.




한시간 반이나 일찍 갔는데 벌써 자리는 거의 채워져있었다.

조금만 더 늦게 갔었어도 앉을 자리가 없었을터...




재주소년의 음반과 박경환 솔로앨범, 그리고 재주소년이 참여한 다른 앨범들도 판매중이었다.





산복도로 프로젝트 명함?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이쁘다.





이미 리허설이 끝난듯. 악기와 장비들이 세팅되어있다.



공연시작전 귤을 나눠 주신다. (왜 귤인지는 다 아니까 패스)



이제 공연 시작.



공연장소의 크기와 재주소년과 관객의 거리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사진.



박경환씨가 왜 손을 들고 있었지?? 

공연은 일단 박경환씨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정적만이' 분량 확보(?)를 위한 토크로 진행되었다.


스페셜 앨범인 '어바웃 재주소년' 에 나오는 나레이션을 들려주며 재주소년의 역사(?)를 알아 볼 수 있었던 시간. 투어를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한다. 


덕분에 팟캐스트 찾아서 들어야 하는 수고로움도 왠지 모르게 즐거울듯 했다. 


지금 확인해보니 부산공연편은 이미 올라와있다.


34회 '정적만이' 부산편 http://down-cocendn.x-cdn.com/data1/jazznumbe2/034BUSAN.mp3





이윽고.. 본격적인 라이브 공연 시작.




재주소년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한 곡 '2시 20분


카누송으로 유명해진 이곡은 박경환 1집 '다시 겨울' 에 수록된 곡이다.

이후 나온 '어바웃 재주소년' 앨범에도 라이브로 수록되어 있다.





오랜만에 학교에서 후식으로 나온 귤~

팬들과 싱어롱이 가능한 곡이다. 

나도 참 좋아하는 귤.



'어바웃 재주소년' 앨범에 수록된 '굴'


귤의 아니라 '굴'이다. 

귤은 1년전 기억이었다면 굴은 10년전의 기억...

트롯싱어 유상봉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이분단 셋째줄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면 누구든 이곡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열띤 분위기속에 공연은 무사히 끝났다.



마지막 팬서비스인 사인회 진행중...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공간에서 재주소년과 함께했다.

공연중엔 미처 들어오지 못한 분들이 추운 날씨였음에도 창 밖에 서서 보고 있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옆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었기에 그런 풍경을 다 담아내지 못한게 못내 아쉽기도 했다.



들어갈땐 미처몰랐는데 카페 입구에 반가운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마지막은...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역시나 재주소년 팬이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곡.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에서 다시 재주소년을 만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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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광안리 앞



산책을 하며 멋진 바다를 조망을 하는 분들이 많았다.




잔뜩 찌뿌린 날씨였지만 하늘과 숲과 바다.. 

좋지 아니한가?


그 위를 지나가는 유람선까지 그림이 된다.


하지만...



하지만 이 녀석들은 다르다.




뭔가 무시무시하게 나를 압도하는...




드 넓은 바다를 자신들이 모두 차지하겠노라 하는 듯한...




그렇게 수많은 녀석들이 바다를 집어 삼킬듯 바라보고 있다.




한쪽에선 나를 포위하는듯 위압감마저 준다.




한쪽에선 나를 반겨주는 바다가,

다른 한쪽에선 저 녀석들이 나를 밀어내는 듯 하다.



바다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바다를 독점한 녀석들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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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쏭군

아리파파 / 부산공감 / 스마트컨설턴트 / 폰마트 점장 / Ride B / Creative director / 카페 안빵(Ahn-bbang 2010~2013)/ FREE HUGS-캠페이너/고양이집사/축제/카페/맛집/음악/공연/롱보드/카버보드/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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