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RIDE BUSAN! 투표독려 이벤트!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RIDE BUSAN!


NO VOTE, NO RIDE!



투표하지 않는자 달릴 자격 없다!!


보드, 인라인, 자전거, 모터사이클등 우리가 즐기는 바퀴달린 모든 '탈' 거리 들도 각 나라별 정책에 따라 활성화 되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정책적으로 익스트림 스포츠를 육성하는 지자체도 있고 그렇지 못한 곳도 있지요. 


이번 6.4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라이더들이 투표와 투표 인증샷을 통해 Riding 문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하는 취지로 라이드 부산에서 투표 인증샷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자신의 탈 거리와 함께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주세요.


재기발랄한 인증샷을 찍어주신분 중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



이하 상품 소개!! 두둥!!




라이드 부산 후원 카페 중앙동 'Mark. Coffee Roasting'더치커피! 2병. 




그리고 크루징의 본부 사하구 괴정동과 당리동에 위치한 카페 'Grigo' 의 더치커피 2병.




대연동에 위치한 카페 온유(ON U) 의 더치커피 2병.




남포동 카페 '이층집' 의 더치커피 1병과 레몬차 1병.




그리고 유일한 보드 관련 용품인 'Long Road' 의 The Grap: Mini 


여기까지 협찬 후원 상품이구요, 


그외에 부산의 먹거리 상품이 몇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건 차후 선정시 발표를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중요한 인증샷 올리는곳!!


페이스북 그룹 '라이드 부산'
https://m.facebook.com/groups/1414798222119526


페이스북 그룹 '그리고 크루징'
https://www.facebook.com/groups/232623460265814


위의 페이스북 그룹에 올려주시면 빠르게 확인 가능하구요.


페이스북을 이용하지 않으시는 분일 경우!


우선적으로 본인 SNS 에 올리시는것을 원칙으로 하며, SNS 의 좌표나(링크) 인증샷을 보내주시면 위의 그룹에 게재해 드리겠습니다.


*사전 투표를 하신분일 경우 사전투표 인증샷과 함께 바퀴 달린 무엇과 함께한 투표독려 사진을 함께 올려주시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십니다.


* 'No Vote, No Ride' 는 2004년 미국 대선때 젊은 유권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이 있었던 'No Vote, No Sex'  캠페인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고친 'No Vote, No Kiss' 운동을 벤치마킹한 투표독려 문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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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재보선 - 4월 24일 투표 당일의 모습과 소회.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4.24 재보선이 이제 곧 막을 내릴려고 합니다. 


작년 총선때는 부산의 여러 야권후보 캠프들을 취재할 수 있었지만 이번 재보선에선 부산에 딱 한군데 영도 밖에 없었던지라 영도 관련 얘기만 주구장창했네요.


여러차례 다른 커뮤니티에도 알렸지만 제가 영도에 살기때문에 더 열의를 가지고 쫓아다니지 않았나 싶네요.




선거당일 오전 5시에 일어나 투표참관인을 하러 갔습니다. 이번에 투표참관 3번째라 특별히 긴장되거나 그렇진 않았네요. 그래도 지난 대선때에 비하면 맘이 편했달까요? 대선때는 새누리당 참관인과 민주통합당 참관인 각 1명씩밖에 없었기때문에 잠깐 바람을 쐬거나 화장실을 가는것도 무지 신경 씌였거든요.


솔직히 필자의 속맘으론 새누리당이나 통합진보당이나 다 밉!지만, 그래도 뭐...




오전 투표참관을 한후 스쿠터를 타고 불법선거 감시 활동을 했습니다. 

주요 거점 투표소나 유권자가 많은 투표소는 각 정당에서 알아서 감시 활동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제가 잘 모르는 투표소를 찾아가보았답니다.


그런데 헉!! '청학 2동 제4 투표소' 인 '산새소리유치원'... 

일단 제가 쓰는 지도앱은 다음지도엔 엄한... 정말 동떨어진 이상한 곳으로 알려줘서 찾는데 무지 애를 먹었습니다. 나중에는 직접 투표소에 계신 참관인 연락처를 얻어 위치를 찾았답니다. 알고보니 택시회사인 '대영교통'으로 찾아가니 비교적 쉽게 나오더군요.


택시를 타고가면 네비게이션엔 유치원이 나온다고 합니다. 휴...

그런데 이 지역에 사시는분이라도 이쪽을 지나가는 일이 없다면 정말 찾기 힘들거 같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것보다 경사도도 심하고 유치원 이름처럼 그냥 숲속이에요 증말...




하이라이트는 바로 요것!!

영도경찰서 앞 벽보였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김무성후보 벽보에 엑스자가 딱!!




김비오후보 벽보는 더 심하게 엑스자가... 실제로보면 훨씬 선명하답니다.




그런데 민병렬 후보 벽보는 멀쩡하네요. (............)




사전에 선관위에 문의를 하고 김비오후보 캠프 자원봉사자들은 당일 투표독려 운동에도 동참했답니다.

이곳은 영도대교 입구로 저녁 5시부터 시작했다네요.




오전부턴 민주통합당 중앙당, 시당 그리고 캠프 자원봉사자 모두가 투표독려운동을 했네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 

새누리당 김무성후보 선거운동원들은 오후 8시에 선거운동을 종료한것으로 알려졌고, 통합진보당 민병렬후보 선거운동원 수십명은 인제병원 앞부터 영도 소방서까지 약 300미터에 걸처 촘촘히 서서 선거운동을 했지만 김비오 후보는 마지막엔 자신 혼자 하겠다며 수행원 한명과 11시반까지 비를 맞으며 운동을 했답니다.



이 모습을 제가 SNS에 알리자 소식을 들은 김비오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그와 함께 유세를 했고, 영도대교 입구에서 6시부터 퇴근인사를 하던 자원봉사자들도 11시반까지 퇴근인사를 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간이 오후 7시 10분...

곧 투표가 종료되고 결과도 금방 나오겠지만 승패를 떠나서 김비오후보 캠프를 밀착취재하며 느낀점이 참 많습니다.


정당 논리나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함께 한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것이 어떤것인지...


그리고 지인에 지인을 통해 선거운동을 하게 되었지만 (정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열정적인 후보의 모습에 시간이 지나면서 후보 보다 더 열심히 하던 젊은 자원봉사자들의 모습들에서 느껴지던 열정..,


필자 역시 고 노무현대통령님과 문재인의원을 이후 처음으로 정치인을 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예비후보 때부터 약 한달. 저에겐 참 고마운 추억들로 자리잡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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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보궐선거와 19~20일 조기투표를 알리기 위한 투표독려 프리허그를 계획을 세워 실천했습니다.

(4월 보궐선거 투표독려 프리허그 준비완료 http://ahnbbang.tistory.com/172)



4월 16일 오후에 영도대교 앞(영도방향)에서 첫 시작을 했는데요.

다음날 영화배우이자 정치인이신 문성근님께서 함께 하자고 연락이 왔답니다.




그리해서 4월 18일 정오, 영도에 있는 해양대학교에서 문성근님과 함께 

투표독려 프리허그를 했습니다.


물론 필자보다 수억만배 유명하신 분이니 호응이 더 좋았지요~ 

피켓은 제가 들고 문성근님께서 마구마구 와락와락!! 


동참해준 해양대학생분들을 비롯한 시민분들께 꼭 사진 올려드리겠다고 했기에 무더기로 사진 폭탄을 날립니다. (저란 남자 약속을 지키는... ㅋ)


아래부턴 사진만 와르르르르~~~





































































































약 한시간동안 진행했는데 정말 많은분들과 함께 했지요? 

진행을 도와주신 분들과 함께 인증샷 남기고!! 




점심은 해양대학교 구내식당에서 해결했답니다.


이후에 문성근님은 영도에 출마한 김비오 후보 지원유세를 종일 다니셨답니다.


그리고선 다시 영도대교 입구로 오셔서 8시까지 퇴근인사를 하신후 돌아가셨습니다.



문성근님을 비롯해서 김비오후보 내외와 박영진대변인, 서구 이재강위원장, 그리고 민주통합당 중앙당, 시당 당직자들, 김비오캠프 자원봉사자와 트위플들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퇴근인사와 더불어 프리허그도 하고 투표독려운동도 했답니다. 



김무X 후보처럼 매일 연애인 2~3명씩 동원해서 시장 돌고, 기관 단체장들 만나 힘을 과시하는 선거운동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을 만나 눈을 마주치고 스킨쉽을 하며 때론 하소연도 듣고, 질책도 듣고... 그래도 마지막엔 서로 웃을 수 있는 그런 선거운동을 해봤네요.


4월 치곤 매서운 바람이 불었지만 마음은 이상시리 훈훈했던 이날이 오래 기억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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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보궐선거 투표독려 프리허그 준비 완료!!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4월 보궐선거 투표독려 프리허그 피켓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필자는 투표독려 프리허그를 2010년 6.2 지방선거때부터 했었답니다.




지난 대선기간때도 투표독려 캠페인과 더불어 

'No Vote. No Love!  FREE HUGS' 를 서면역 지하 환승구간에서 했었지요. 이땐 투표독려 캠페인을 방해한 새누리당 지지자들 때문에 곤혹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이 퍼져 언론에도 나왔었던.. ^^;



투표독려 캠페인도 막는 박근혜후보 지지자들.

http://ahnbbang.tistory.com/94


서면역 투표독려 캠페인에 난입한 분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91899





18대 대선 당시 사용했던 투표독려 프리허그 피켓!




요건 2012년 3월  한미 FTA 반대 프리허그.. 

역시 서면역 지하 환승센터 앞에서 했었습니다.




1%를 위한  FTA 반대

99%인 당신을 따뜻하게 안아드립니다.


이 피켓은 나꼼수 들으셨던분들은 아실텐데. 그 유명한 나꼼수 콘서트에  **제과 빼*과자와 꼬깔* 과자를 후원하셨던 당시 롯데직원이셨던 분이 만들어주셨답니다. 




그리고 요건 아주 오래되었는데요 아직 기억하시는분이 계시더라구요.

'프리허그 코리아' 라는 공식 프리허그 단체가 있을때 필자가 제작에 참여했던 스티커들.. 




마지막 짤!! 

프리허그가 국내에 상륙한 2006년 겨울. 그때부터 필자는 프리허그를 했답니다.

벌써 햇수로는 8년째네요~ 오랜만에 이 사진 보니 감회가 새롭새롭!!


아무튼 의지를 불태우고~ 이제 어느덧 20대의 끝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그래도 투표독려 프리허그를 위해 다시 피켓들고 거리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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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2년 12월 19일 18대 대선에 사용되는 투표함입니다. (@v1004v 님이 트위터에 올리신 사진) 지금 온라인에선 바로 이 투표함의 결함에 대해 걱정이 많지요. 봉인 테이프가 깨끗하게 뜯어진다는 점과 플라스틱 봉인 잠금장치가 니퍼로 끊어진다는 점 때문!! 우선 투표함 모습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측면 잠금 장치 봉인부분 강화플라스틱으로 성형제작되어 통 자체에 빈틈은 전혀 없습니다. 측면 봉인을 한 모습. 투입구의 모습 투입구를 봉인했을때의 모습 측면 봉인하는 법을 보니 1회용 자물쇠로 봉인한후 봉인테이프를 붙입니다. 투입구는 잠금핀을 끼워 잠근후 봉인테이프를 붙이는것으로 나옵니다. 잠금핀의 경우엔 한번 끼우면 사람의 손으로 빼는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진열상품에 끼우는 키퍼 같은것이라고 이해하면 될듯합니다. 마지막으론 봉인 테이프에 투표관리관이 서명을 하죠. 이 테잎은 한번 떼어내면 사진처럼 바뀌는데요. 참관하시는분들이 투표관리관의 서명을 유심히 봐둬야겠죠. 사진을 찍어도 무방하니 봉인할때 찍어두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위의 것까지를 종합해 보면 이전의 종이투표함은 모든 공간을 테이프로 막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자물쇠도 상대적으로 부실했었습니다. 그런부분에 기인하면 이전 투표함보단 나아졌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일말의 부정 소지도 남기지 않아야 하는게 당연한 것 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선부턴 투표참관인이 투표함과 함께 개표소까지 동행 하는 방법으로 이런 불안을 다소 덜어줄 것 같습니다. 최선의 방법이라고 표현하기엔 그렇지만 투표함을 아무리 바꾸어도 투표함 부정에 대한 불안 역시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이전 선거에선 투표참관인은 투표가 끝난후 봉인과정까지만 지켜보면 되었고, 개표참관인은 개표장으로 바로 이동하기 때문에 투표함을 차량으로 이송 하는 과정에서 조작의 여지가 있지 않냐는 의혹이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투표함 또한 투표소를 빠져나간 '투표함의 봉인 테이프를 떼고 니퍼로 측면 봉인 부분을 끊은후 다시 새로운 1회용 잠금장치를 끼우고 새 테이프를 부착 할 수 있다!' 라는 의혹이 제기가 된것이지요. 그런 부분에서 개표소까지의 투표참관인 동행 은 여러가지로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후 투표 참관인이 개표소까지 동행을 하면 2만원이 더 지급된다고 하니 시간이 별로 걸리지도 않는 투표소 동행을 마다할 참관인은 별로 없지 싶네요 알아보니 민주통합당에선 이번에 대선 투표참관인들을 모아 '투표참관 교육' 을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이전엔 현장에서 선거관리인의 설명을 듣고 참관만 했었는데요, 당 내에서 이런 교육을 실시하여 부정포착시 적절한 대응방법등을 알려주고 아주 중요해진 '개표소 동행' 까지 상세히 알렸다고 합니다. 부산시당을 통해 받은 투표참관 교육자료를 보니 교육시에 선정했다고 하니 현장에서의 혼선도 적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트위터 상에서 투표함 관련 논란이 일자 박용진 대변인이 트위터를 통해 철저히 점검했음을 알리네요. ------------------------------------------------------------------------------------ 모든 의혹을 떨쳐버릴만큼 완벽한 대안은 없지만 그렇다고 모두 믿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선관위 직원분들중엔 정직하고 성실한 분들도 많을테고 투,개표 참관하시는 분들중에도 성실히 맡은 임무를 다하실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각 정당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우리들 개개인이 부정선거를 감시하는 일도 당연한 것이지만 우선은 그런 분들을 믿고 한사람에게라도 더 투표를 독려하는것은 어떨까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건 일단 투표!! 하자는 투표독려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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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투표할까요?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투표하는'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어떤분은 600킬로미터를 달려 투표하셨구요. 

 

 

 

어떤분은 10시간이나 걸리셨답니다.

 

왜 이런 고생까지 사서 투표하냐구요?

 

 

 

우리가 가진 한표. 거저 얻은 것이 아니니까요.

 

민주주의의 열망을 거리에서 표출하며 군사 독재정권과 맨몸으로 싸우고 싸우고 또 싸우다 지난 87년 6월 항쟁으로 겨우 얻어낸 것이 지금 우리가 가진 한표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손으로 대통령을 뽑은것이 이제 고작 25년이란거죠.

 

 

 

그런 소중한 한표가 여러분에게도 도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의 한표가 소중하게 쓰이기를 희망합니다.

 

 

 

함께 하러 가도 좋고 혼자 가도 좋은거,, 그게 투표거든요~

 

 

 

전 투표하고 싶어도 못하는 우리 치노,카푸,샤키,아키 대신에~

 

 

 

제가 가진 이 특권을 소중히 쓰려 합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한표.

 

 

 내 미래가 달린 한표.

 

 

내 꿈이 달린 한표를 행사할겁니다.

 

 

 

12월 19일 수요일

5년에 단 한번뿐인 기회.

 

꼭 투표하세요.

 

 

 

선거인명부+ 내 투표소 확인 페이지

http://stubbyplanner.com/v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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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투표독려 영화포스터 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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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독려 마저 제지당했던 충격은 금세 훠이훠이하고 그 다음날인 15일에도 서면 투표독려 캠페인 현장으로 갔습니다.

 

 

전날 어쩔수 없이 철수했던 자리에서 한층 아래로 내려와 캠페인 부스가 차려지고 있었는데요, 맞은편쪽엔 저희보다 먼저온 고등학생들이 투표독려 캠페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장장안제일고등학교' 학생이라도 밝힌 이 학생들은 가요, 트로트, 캐롤, CM송들을 개사하여 흥겹게 노래와 율동으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투표 독려를 했답니다.

 

혹여나 무슨일 없었냐고 물으니 아니나 다를까 어르신들 몇몇분이 몰려와 학생들이 공부는 안하고 이런대서 뭐하냐며 핀잔을 주고 가셨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전날처럼 고성이 오가는 상황은 없었던가 봅니다. 노파심에 투표의지 판에 붙이는 스티커중 '노란색' 은 되도록이면 빼고 하라고 전해주었답니다. (이 부분은 밑에서 설명드릴께요)

 

 

 

또한 전날의 폭력사태가 염려되셨던지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함께 해주신 덕분에 더 힘이 낫답니다.

 

그리고 전날 많이 놀랐던 여대생 자원봉사자 동생들이 안나오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날도 모두 나와 함께 피켓팅도 하고 홍보물도 시민들께 많이 많이 전달했습니다.

 

 

 

저녁 무렵에는 김정길 전 행자부장관님도 오셔서 함께 했지요.

요즘 선거 지지유세와 연설등을 하시느라 무지 바쁘신걸로 아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시민들께 투표를 호소하셨습니다.

 

 

 

그리고 투표의지를 묻는 판은 이렇게 빼곡히 스티커가 붙었습니다.

전날 난동사태때 이 판에 붙은 스티커 색깔까지 지적하며 노란색 스티커가 문재인후보 지지 흔적이라며 사진까지 찍어 가셨지요. 그분들의 눈으로 이판을 보면 매직아이로 문재인 후보의 모습이 보이나 봅니다. (놀라워)

 

그리그리 하여 장안제일고 학생들에게도 노란색 스티커 자제(?)를 부탁했던 것이지요~ ^^;;

 

 

 

그리고 짧은 시간이나마 약속한 투표독려 프리허그도 하였습니다. 시민들이 많이 지나다니시는 곳이라 통행에 방해를 끼치는것을 염려해 짧은 시간밖에 하지 못했지만 평소 하던 프리허그와는 조금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시간이 나면 지하가 아니라 거리에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쁘고 멋진 '기장 장안제일고' 학생 친구들 단체컷!!

(모두 브이자를 하길래 그러면 안된다고 주먹을 불끈!! 쥐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도 브이자가 깨알같이,,,) 

 

캠페인을 하던 이 이쁜 친구들을 보고 공부는 안하고 무슨짓이냐고 했던 분들~ 혹시 그거 아시나요? 이 친구들이 공부를 더 잘해요~~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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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독려 캠페인도 막는 박근혜후보 지지자들 (http://ahnbbang.tistory.com/94) 이란 포스팅으로 '오늘의 유머' 중복 베스트오브베스트도 되어보고 추가 보충글도 베오베로 가는 3관왕을 누렸네요.

 

모두 제가 직접 올린것도 아닌데 네티즌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퍼 날라 주셨기에 그날의 만행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朴 지지자들, 투표독려 캠페인에 난입해 '훼방'

여성 자원봉사자에게 "어디 여자가..." 막말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16407

 

게다가 오늘은 '뉴스 기사' 로도 소개되어 '다음' 메인에 걸리기까지 했네요.

새누리당쪽의 불법 선거운동 뉴스도 계속 들리고 그날 그런일도 겪고 나니 저쪽에서 많이 불안해 하는게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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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독려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어제 너무 화가나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트윗에도 올렸는데 지인이 오유 베오베에 제글이 있다고 해서 깜놀했네요.

오유 베오베엔
'부산에서 투표독려 캠페인하다 봉변당한 대학생
들' 이라고 어느 오유인이 올리셨습니다.

베오베로간 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당시 캠페인모습 보셨던 부산분들도 더러 계시네요.

현재 부산 서면역과 부산대역에서 같은 캠페인이 매일 있어왔어요.

매일 하시며 이런일은 처음 당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혹 어떤분은 사진찍을 시간에 왜 영상 못남겼냐고 하시던데요 저포함 7명이서 비품부수는것도 겨우 막았습니다

사실 사진찍을 경황이 없었는데 되려 어르신들이 사진을 많이 찍으시길래 저도 연사로 다다다 찍다 흐릿한거 추려 올린겁니다.

6억 받으신분도 경황이 없으셨다던데 전 오죽했겠습니까...

네 물론 제 성향은 그분들의 말대로면 좌파 빨갱이 맞습니다. 하지만 특정 후보 연호도 없고 투표하자는 문구만 적힌 피켓을 들어주었던 여대생 동생들은 무슨 죄인지..,.

오늘도 어제의 현장으로 가서 투표독려를 할 예정입니다 당초 제 계획은 그 앞에서 투표독려 프리허그 였거든요...

오유에도 이 글 남기려고했는데 일베테러때문에 가입한지 얼마안된 사람은 글 남길 수가 없네요.

전 안쫄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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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독려 캠페인도 막는 박근혜후보 지지자들.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최근 서면환승역 구간엔 매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투표독려 캠페인이 있습니다. 부산 유권자 네트워크가 주관하지만 실제론 젊은 대학생들이 알음알음 와서 그때그때 도와주고 하는 순수 투표독려 캠페인이지요. 

 

오늘 12월 15일은 박근혜후보와(2시) 문재인후보가(5시) 서면에서 유세를 펼치는 날이었습니다. 겸사겸사 저두 자원봉사를 하러 갔지요.

 

 

투표 한다! 안한다! 스티커를 붙여주시는 시민분들.

 

 

투표는 당연히 해야죠.

 

 

이날은 비보이 분들이 오셔서 공연을 해주셨습니다.

 

 

멋진 모습이죠?

 

 

공연이 끝나자 스티커를 더 많이 붙여주시고 투표독려 홍보물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지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와중에..  

 

 

갑자기 고함을 치시는 분들이 생깁니다.

투표는 알아서 하는거지 이런걸 왜 하냐며. 문재인지지하는거 아니냐며 피켓 내리라고 고함을 칩니다.

 

 

그런분들이 한둘 더 늘어나다보니 정상적으로 신고를 하고 하는 캠페인임을 알렸음에도 피켓을 바닥에 던지고 욕을 하더군요. 대화는 불가능했습니다. 고함에 욕을 하시니까요.

 

 

이날 캠페인에 동참했던 친구들은 저보다도 어린 여대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많이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죠.

 

 

지하철 관계자들도 오고 경찰들도 왔지만 철수를 한다는대도 모여들이 위협을 하십니다. 기물들을 챙기고 있을땐 '박근혜 대통령' 을 연호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아시나요? 5명이상 모여 특정후보 지지하면 선거법 위반이라는 사실을,,

 

 

특히 저 파란 우비 입은 아주머니는 욕을 아주 찰지게(?)하시더군요.

학생들이 공부나 할것이지 왜 이런데 나와서 빨갱이짓 하냐며... 

 

 

 

빨간우비... 음.. 이때 시간이 4시반을 넘어 5시로 향하고 있었기에 '아..' 했습니다.

 

 

정상적인 새누리당 지지자분들이면 말리실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분들이 되려 부축이더군요.. 웃으시면서 ..ㅡㅡ;;

 

 

앞 우측 두번째 모자이크가 안된분은 피켓을 부수고 도망가는 분을 붙잡았습니다. 그랬더니 되려 사람들이 도망가게 도와주시더군요.. 이젤도 발로차고 피켓도 부쉈는데요. 경찰은 폭력적인 방해를 하는 사람들을 냅두고 저한테 신분증을 요구했습니다.

 

 

철수를 한다는데도 끝까지 욕을하며 고함을치며 사람들을 선동아닌 선동하신 분입니다. (모자쓰신분) 그리고 저를 장우산으로 찌르신분이기도 하구요.

 

 

들고계신 장우산 잘 보이시죠?? 

현장에 계신 여성 자원봉사자께 '어디 여자들이 이런걸 하고 말이야' 라는말도 하시더군요. 어르신이 지지하시는분은 '여자' 아닙니까?

 

 

과연 이런 모습이 국민대통합을 외치는 박근혜 후보 지지자들이 바라는 세상인가요?

 

아.. 많은 물건들을 정리할때 지나가시는 젊은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답니다.

다행히 잃어버린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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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연극 열대야를 처음 보았던 연극 '열대야'

그때도 추운 겨울이었고, 그 해 앵콜 공연까지 챙겨봤던 연극이 바로 열대야 였다.

 

여러차례 보았지만 내용을 알면서도 또 웃게되고, 역시 알면서도 매번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연극이다. 무엇보다 친근한 부산사투리 대사야 말로 내가 이 극에 빠져들게 되는 중요 요소임에 분명하다.

 

그런 '열대야' 가 올해 2012년 11월, 다시 공연된다는 소식들었을때 마치 한동안 못만났던 절친을 재회 한 것처럼 반가웠다.

 

 

 

현재 연극 열대야는 중앙동 '자유바다 소극장' 에서 공연되고 있어 나의 주무대인 남포동과 가깝다. (지난번엔 경성대 '용천지랄 소극장' 이었다)

 

 

 

현재 열대야의 공식카페인 '2012 연극 열대야'

(http://cafe.daum.net/story-farm) 카페에 나와있는 리플렛.

 

사진 - http://cafe.daum.net/story-farm

 

 

내 기억에만 의존해보면 주인공 '김,이,박' 은 크게 달라진건 없었고 (배우들의 성향상 달라보이는건 있지만) '사장''알바'는 역할이 완전히 바뀌어있었다. 특히 '알바' 캐릭터는 한창 놀때인 여대생 '알바' 에서 조선족(?) 출신 '알바' 생으로 바뀌어있었고 사장과 알바간의 구도도 달라져있었다. 바로 이점이 '2011년의 열대야' 를 본 사람으로썬 '많이 바뀐것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사진 - http://cafe.daum.net/story-farm

 

 

혹 어떤 사람은 부산의 한여름, 장사 잘 안되는 삼겹살 집에서 막 40대에 접어든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20대인 나에게 무슨 공감이 있었겠냐 라고 생각 할 지도 모르겠다. 연극 슬로건도 '아저씨도 보는 연극' 이라서 더 그렇게 느끼실려나...

 

 

사진 - http://cafe.daum.net/story-farm

 

 

하지만 막상 나와 함께 이 연극을 본 사람중 (뻥을 조금 보태) 99%의 지인들이 보고난 후 '지극히 공감' 됬고 '지극히 많은것'을 생각해게 되었고 무엇보다 '무지하게 웃었다' 라고 했다. (함께 본 지인들의 연령대는 19세 고3부터 40대 중후반까지 다양하다.)

 

굳이 40대의 남자가 아니더라도 또는 부산사람이 아니더라도,  

"우찌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 라며 한숨쉬며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여봤던 일은 누구에게나 있었을 법한 이야기 아니던가. (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술자리서 하는 이야기가 무지하게 뻔하긴 뻔하다)

 

 

사진 - http://cafe.daum.net/story-farm

 

 

가족얘기, 직장얘기, 학창시절 얘기, 옛 사랑이야기 그리고 부산사람이라면 반드시 나오는 야구이야기 까지..

 

이런 이야기를 하며 웃었다 울었다 싸웠다 화해했다 를 반복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나도 저럴까'  싶다 가도 '그래 나도 그랬지, 나도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면 저러지..' 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꿈꾸는 대로 못 살았다고 잘못 살았던 건 아니다" 라며 연극 열대야가 우리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는 성당에서 고해성사하듯이 술자리에서 속사포처럼 내뱉는 지금 우리들의 넋두리이며 한편으로의 슬픈 자기위안이었다.

 

 

정말 어릴적 꿈이 모두 이뤄지지 않았다고 해서 지금 내가 행복하지 않다고만은 할 수 없지 않나...

 

휴... 이 연극은 정말 술을 부른다. 너무나 당연히.

(지금 이글 쓰면서도 소주 한잔이 생각난다.)

 

 

 

 

마지막으로 투표독려 인증샷에 참여해주신

오승일 작가님과 배우분들, 스텝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아아아아! 지~~~인짜 마지막!!

 

 

현재 연극 열대야 카페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무대 한켠에 마련된 배우들이 연기하는 주 테이블과 똑같은 곳에서 삼겹살과 소맥을 먹으며 극을 볼수있는 특별석 이벤트도 있고, 열대야 3행시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

 

 

2012 연극 열대야 카페

http://cafe.daum.net/story-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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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9일 18대 대통령 선거에 젊은 유권자들이 더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산의 12곳의 크고 작은 가게들이 합심하여 대선과 투표관련 컨텐츠를 이용한 '개념가게' 이벤트를 시작했답니다.

 

 

사진이 잘 안보여 글 덭붙일께요.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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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토존에서 본인의 투표독려 캠페인 사진을 찍어 제시!

- 서면역 혹은 부산대역에서 투표독려 캠페인을 하고있는 모습을 보신다면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 해당 매장에서 제시하시면 적용됩니다. 

 

2. 투표 or 선거와 관련된 사진을 SNS 에 등록, 인증하기!

-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이나 현수막, 포스터 혹은 그와 관련된 컨텐츠를 본인의 SNS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등)에 올리신것을 보여주시면 적용됩니다.

 

3. 12월 19일 투표 인증샷 제시! 

- 이건 뭐 설명이 필요 없겠죠? ^^

 

 

기간은 12월 31일 연말까지이니 여유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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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안빵 -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1,000원

주소 : 부산 중구 남포동 4가 1-7번지 2층

문의 : 051-245-0085, 010-2331-7562

 

커피와 음료, 간단한 식사류와 샌드위치등 판매중.

 

http://ahnbbang.tistory.com/ <-- 지금보시고 계신 블로그임 ^^;;

 

'남포지하 쇼핑센터 13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보입니다.

(1층은 '행복한 강아지')

'남포문고'에서 '롯데백화점' 방향으로 100여미터쯤 오시면 1층에 있는 '행복한 강아지' 매장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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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집 -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1,000원

주소 : 부산 중구 광복로 49번기 5-1 2층

문의 : 051-242-2726

 

커피와 음료, 수제 요거트등 판매중.

 

남포동 'B&C 제과점' 골목으로 들어가 좌측으로 보면 있어요.

'종각집' 맞은편 건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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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두밀 - 음료 50% 할인

주소 : 부산 중구 대청동 2가 15-1 1층

문의 : 010-8882-3958

 

핸드드립커피와 음료, 식사, 샌드위치 판매중.

 

'부산근대역사관' 맞은편에 위치해있습니다. 딱 맞은편 좁은 골목이니 입간판을 잘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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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커피로스팅 -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1,000원

주소 : 부산 중구 중앙동2가 49-36번지

문의 : 010-9511-4523

 

로스터리 샾, 원두판매, 핸드드립커피, 음료 판매중.

 

http://blog.naver.com/markcoffee

 

중앙동 지하철역 5번 출구로 나가 100미터쯤 직진하시면 '오쇼김밥' 옆골목입니다.

오쇼김밥 맞은편엔 '구포밀면'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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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헬로우, 안부 - 피자 한판 주문시 음료1잔 제공

주소 : 부산 중구 신창동 2가 13번지 12-3 1층

문의 : 051-244-1256

 

이탈리안 수제피자 전문점. 조각피자밑 음료, 맥주 판매중.

 

남포동에서 유명한 '돌고래 순두부' 바로 옆 골목 안에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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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스수아 - 와플제공

주소 : 부산 진구 부전동 242-1 2층

문의 : 051-817-5552

 

파스타, 핸드드립커피와 음료, 와플등 판매중.

 

서면 먹자골목으로 쭉 들어가시면 '하연정 순두부' 건물 2층 혹은 '부산통닭 or 양산꼬꼬' 골목에서 찾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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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명가국밥 - 전 메뉴 10% 할인

주소 : 부산 진구 부전동 255-19

문의 : 051-808-6548

 

서면 국밥골목 입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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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카페 온유 부경대점 -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1,000원

주소 : 부산 남구 대연3동 540-5번지

문의 : 070-4101-5375

 

로스터리카페(로스팅은 대연점에서.)

베리에이션 커피와, 다양한 차를 판매중.

 

http://www.카페온유.kr/ 

http://blog.naver.com/cafeonyou/

 

부경대학교 정문 맞은편 'GS 편의점' 골목 좌측에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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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동

 

카페 온유 대연점 -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1,000원

주소 : 부산 남구 대연6동 1761-10번지

문의 : 051-647-5375

 

대연동 윌리스 요양병원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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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언니네 작업실(꿈꾸는 다락방) -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1,000원

주소 : 부산 금정구 장전동 360-23번지 2층

문의 : 010-4908-7370, 010-4906-7370

 

구. 꿈꾸는 다락방에서 현재 위치로 이동.

공방 카페, 커피와 다양한 음료, 디저트류 판매중

 

http://blog.naver.com/wonnie_83?Redirect=Log&logNo=110148422830

 

부산대 후문 (구,정문) 앞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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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10여곳의 개념가게 소개를 맞쳤습니다.

혹시 가봤던 가게이거나 한번 가려고 했었던 가게라면 이번 기회에 관련 인증샷을 가지고 방문하는것도 소소한 재미가 되겠지요?

 

이외에도 이번에 동참하진 못했지만 더 많은 '개념가게' 들이 투표관련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하니 주위에서 한번 찾아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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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 추가!!

 

카페모리 - 투표인증샷 제시시 아메리카노 1,000원

주소 : 부산 진구 부전2동 516-60번지

문의 : 051-819-8088

 

카페 모리 리뷰 -

소소몽님의 블로그 - http://aaminbhoaa.blog.me/14017394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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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디 - 선거후 손도장 찍어오면 30% 할인 

주소 : 부산 동구 수정5동 508-14번지

문의 : 051-638-6641

 

이탈리아 레스토랑

http://www.sanmandii.com/rb/

 

산만디는 택시를 타고 수정동 수성아파트로 가자고 하는게 제일 찾기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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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 안빵(Ahn-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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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4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투표시간 연장 캠페인 동참을 위해 부산 서면을 찾았습니다.

 

몇일전엔' 유쾌한 정숙씨'로도 불리우고 '구기동 정숙씨'로도 불리우는

김정숙여사를 영도에서 보았는데 이번엔 문재인후보라..

기대를 가지고 서면으로 향했습니다.

 

 

 

4시가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역시나 대선후보 답게 취재진이 ㄷㄷㄷ...

마침 이날은 안철수후보 캠프쪽에서 단일화 협상중단 얘기가 나온지라

취재진이 더 많았던건 아닌가 싶네요.

 

 

 

투표시간 연장 동의 서명도 받고 있구요.

 

 

 

미래의 유권자인 여고 학생들도 서명을 하네요.

사실 우리나라는 법정 투표연령도 한살 더 낮추자는 말이 꾸준히 나왔었지요.

 

 

 

이사진은 11월 10일 서면 지하철역 환승구간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청소년 참여위원회 소속 학생들의 캠페인 모습

 

'민증은 있는데 투표권은 없어요'

 

 

아래 세계 주요각국 투표 가능 연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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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쿠바, 니카라과, 브라질
17세 이란, 북한, 인도네시아
18세 요르단,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케나다, 호주, 중국, 스위스, 인도, 필리핀, 태국, 뉴질랜드 등 총 93개국
19세 오스트리아
20세 한국, 일본, 튀니지, 나우르, 카메룬, 모로코
21세 파키스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등 총 16개국
--------------------------------------------------------------------

 

위의 내용을 보면 세계 주요 국가들의 투표가능 연령이 19세 이하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서~

김정길 전 장관님이 투표시간 연장 피켓 캠페인을 먼저 하고 있었습니다.

부산의 주요행사에 매번 참여하고 계시네요.

 

 

 

휠체어를 타신분도 동참하시구요.

 

 

 

얼굴은 가리셨지만 주부님들도 상당히 많이 참여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공감(#공감톡톡)멤버들도 함께 ^^

 

 

 

 

민주당의 부산 유일 3선의원 조포스 조경태의원님도 나오셨고,

 

 

 

최인호 전 부산시당위원장님도 현장에 나와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문재인후보가 올것으로 예상되는 곳엔 어김없이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그러나 모조리 멘붕...

문재인 후보가 반대편으로 들어오자 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한꺼번에 몰렸답니다. 자칫 안전사고 위험도 있었어요.. 아 무서버 ㅜ_ㅜ

 

 

 

사람들의 시선을 보니 저 안에 문재인후보가 있다는....

 

 

 

다행히 쏭군은 자리를 잘잡아 문재인후보를 지척에서 볼 수 있었답니다.

오자마자 문후보는 피켓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문재인후보님이나 김정숙여사님이나 참 미소가 이뿌세요.

 

 

 

포풍 스마일 발사~~ 

 

 

 

저 위에서도 사진 촬영에 열중하시는 분이...

 

 

 

가슴에 스티커도 따~~악

 

 

 

자세히 보니 '1219 투표 꼬~~옥 하겠습니다' 라는

문구의 투표독려 문구가 적힌 스티커내요. 아 탐나라..

 

 

 

구호를 외치며 투표시간 연장을 촉구하는 캠페인은 계속되었습니다.

 

좌측부터 지난 총선에서 부산 중동구에 출마했던 이해성위원장,

부산 서구에 출마했던 이재강위원장 그리고 문재인 후보.

 

이해성위원장님이 들고있는 개념가게 스티커도 탐나네요.

안빵에도 붙이고 싶은데.. ^^;;

 

 

 

이재강위원장과 문재인후보의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캠페인을 끝내고 돌아가는 문재인후보에게 기자들이 우르르~~

 

얼핏들어보니 안철수 후보측의 단일화협상 일시중지 선언에 대한 입장을 물어보는 질문이 대부분이더군요. 문재인후보는 이때까진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던것 같았지만 우선 그런일이 있었다면 사과를 하며 오해가 있으면 직접 안후보와 풀겠다는 코멘트도 있었습니다. 

 

 

 

여하튼... 투표시간은 제발 쫌 늘려주세요 ㅜ_ㅜ

 

투표마감 시간, 세계 각국은? (http://naturis.tistory.com/1216)

 

 

 

 

마지막으로 문재인후보님의 훈훈포스 사진 투척.

단상위에 서있는 문재인후보에게 다가오신 한 할머님.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는 문재인 후보.

 

 

 

허리를 잔뜩 숙여 할머니의 말을 들어주고 있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왠지 문재인후보의 모습에선 가식이란 단어가 접근 할 수가 없네요.

P 후보와는 참 다르게 느껴진다능..

 

아무튼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문제와 관련해 예민한 소식이 쏟아지는 상황속에서 부산을 찾아 투표시간 연장 촉구 캠페인에 참여한 문재인 후보를 보고 왔답니다. 추운날씨속에 고생많으셨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얼굴이 많이 수척해지신듯한데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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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투표인증샷 애정캠!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4.11 총선 투표인증샷을 할때 유의하셔야 될 점입니다.

 

(요건 부산 사상구 문재인후보 캠프에 있던것을 스~~을쩍 ㅋㅋ)

 

 

잘 아시겠지만 투표장 안에서 촬영은 절대 안되구요.

 

용지 촬영도 안되죠~

 

V자를 하거나 엄지손가락을 들어도 위반소지가.. ㅎㄷㄷ

 

투표소 입구에선 100% 레알 합!법!적! 으로 가능하니 걱정마세용~

 

우리 모두 두손 잡고 투표하러 갑시다~~

(두손잡고 가는건 이미지가 ㅡㅡ... 이상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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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팀과 탁현민교수 공지영작가 도종환시인 그리고 민간인 사찰의 피해자인 김종익씨가 4.11총선 투표독려를 위해 부산에 왔습니다.

 

첫 일정이었던 부산대 현장의 모습을 전합니다.

 

 

 

제가 도착했을땐 이미 많은 분들이 모여있었습니다.

민간이 사찰 피해자신 김종익씨.

 

 

 

유일하게 지상파 방송에 자~~알(?) 출연하고 계시는 배우 권해효씨

 

 

 

권해효씨는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기 위해서라도 꼭 투표하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1% 라고 생각하면 새누리당을 지지하는것이 당연하다는 말과 함께...

(나머지 99%는 뭐 말 안해드려도 아실듯 ㅋㅋ)

 

 

 

다음에 올라오신분은 공지영 작가님.

신비주의가 필요한 작가가 계속 이런데서 뭐 하고있는지 모르겠다시며 부끄러워 하셨지요.

앞으로 작가가 글만써도 되는 세상이 오길 바라신다는 말씀과 함께 투표율 70% 달성시 아이유 코스프레 약속을 재차 선언 ^^

 

 

 

반가운 '조' ㅋㅋㅋ

 

 

자신들의 순서를 기다리는 주진우 기자, 김어준 총수

 

 

 

탁현민교수의 소개로 무대(?)에 오른 나꼼수팀.

 

 

 

역시 주진우기자와 김어준총수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민간인 사찰 얘기를 하며 자신들도 사찰을 당하고 있다는 얘기로 시작...

주진우 기자는 횡단보도 건널때 일부러 2~3초 남겨두고 전력질주하고 건물 코너를 돌때마다 전력질주하고 건물 들어가서 후문으로 나오기를 반복한다고 합니다.

 

 

 

 

사찰기관은 주진우 기자가 현재 별거중이며 어느 사찰자료엔 뚱뚱한 여자(김용민후보)와 동거한다고 하고 또 어떤곳엔 파마를 한 여자(김어준 총수)와 동거중인것으로 보고되어있다고 해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봉주 11회에도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또한 이날 봉주 11회가 업데이트 된날인데요 업데이트 되자마자 꼼수 서버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지요. 대체 그들은 뭐가 그리 두려운 걸까요.

 

 

 

 

 

방송사의 취재열기와 더불어 카메라 세레가 쏟아집니다.

 

 

 

 

 

환하게 웃는 주진우 기자 모습 참 보기 좋지요? ^^

이모습을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나꼼수팀 뒤로 대기실(?)에서 앉아 그들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는 패널들 ㅋㅋ

 

 

 

곳곳에서 1인 투표독려를 하시는분들도 보였습니다.

우린 나라를 구할 손이겠지요 ^^

 

 

 

주진주기자의 팬서비스~

 

 

 

김어준 총수도 싸인해주느라 정신없으심 ㅋㅋ

 

 

 

정신없는 틈을 타 총총 걸어가시는 공지영 작가님께 한컷부탁.

나중에 확인해보니 눈을 감고 있네요 ^^;;

 

 

 

 

주진우 기자와 함께 미권스 회원을 비롯 많은 분들과 단체로 기념촬영!!

 

 

 

기념 인증샷에 김어준 총수도 빠질 수 없죠. 도망못가게 팔짱 꽉 끼고 붙들고 있었습니다 ㅋㅋ

 

 

아쉽지만 나꼼수팀(주진우, 김어준)은 이날 부산대 일정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지난번 부산일정때 총선전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은 지켰지요, 이후 탁현민교수님과 공지영 작가님은 계속 부산을 돌며 투표독려운동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녁 8시에는 서면 쥬디스 태화 앞에서 문재인, 김영춘, 김정길 후보와 함께 토크쇼를 비롯 투표독려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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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투표독려 이벤트를 알립니다.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기다리고 기다리던 4.11 총선이 이제 D-5 일 남았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던 투표근 드디어 써먹을 때가 온것이지요.

 

부울경 미권스와 부산공감이 준비한

투표독려 이벤트를 여러분들께 공개합니다.

 

 

유명인사들도 투표율 70% 공약을 걸었습니다.

 

 

 

 

위의 이벤트에 참여하는 부산 곳곳의 가게들 많이 애용해주세요 ^^

(당연히 안빵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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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영희 비례후보의 문재인캠프 방문??

Posted by 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문이 열린캠프. 문재인후보 사무실에 놀러갔다가 희귀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어~ 어~ 하면서 낮이 익은 분이 새누리당 점퍼를 입고 들어오시더군요.

 



저 빨간옷(?) 입으신분은 이번에 부산 유일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인(23번) 현영희후보 더군요.

 



지난번 6.2 지방선거때 부산시 교육감 후보로도 나오셨던 그~분.

 



옆에서 가만들어보니 이런 개그가 있나... 싶었습니다.

내용은 이렇더군요. 민주통합당 김용민후보의 과거 발언을 문제삼아 새누리당이 당차원의 성명을 발표했었는데요. 관련 자료를 모아 문재인후보에게 전달하려... 즉 항의방문을 한것이지요.

 


 


현영희 후보측은 한명숙대표에게도 이 자료를 전달(?)했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문재인캠프 관계자는 캠프차원에서 이것을 받을 하등의 이유가 전혀 없다며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현후보측은 문재인후보가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이며 '대선주자' 로써... 라며 스스로 대선주자임을 인정하며 받아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머 우야둥둥 결국 항의문과 자료(?) (김용민후보의 과거발언을 담은 영상이라고 들음) 전달은 실패했고 캠프측은 정 전달하려한다면 후보자께 직접 전달하라는 말로 상황은 종결되었습니다.

문캠에 방문한 지역민들은 새누리당 후보가 왜 이곳에 오냐는 볼멘소리를 곳곳에서 터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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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쏭군

아리파파 / 부산공감 / 스마트컨설턴트 / 폰마트 점장 / Ride B / Creative director / 카페 안빵(Ahn-bbang 2010~2013)/ FREE HUGS-캠페이너/고양이집사/축제/카페/맛집/음악/공연/롱보드/카버보드/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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