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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6.4 지방선거] 김무성의원의 조용한 선거 '도와주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무성' 일요일 아침 일찍 동네 한바퀴를 하다가 김무성 의원이 영도 봉래 교차로에 따악!! 사진이나 찍어야겠다 싶어 다시 나와봤더니 차본넷 위에서 뭔가를 하고 계시더군요.. (아 놓쳤다 싶음) 근데 자세히보니 매직들고 뭔가 쓰고 계심. 문구 메시지가 아쉬웠나.. 다른걸 쓰고 있나보다 싶었죠. 그. 러. 나. 짜쟌~~ 문구를 고치거나 수정한게 아니라 그냥 덧칠을,,,, 이제 잘 보이..
[현장] 5월 30일 - 부산 남북항대교 접속도로 아래 안전펜스 붕괴현장 (영도 고가도로) 30일 오전 10시 13분 영도 고가도로 공사 현장에 또 다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번 사고와 동일한 지점, 낙하물을 우려한 안전펜스가 바람에 쓰러졌습니다.재작년 인명피해가 있었던 사고현장과 동일한 곳에서 또 다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바로 위 사진 우측을 보시면 펜스 천장에 적재물이 있었다는 것도 확인됩니다.사고발생 30분 후 정도에 도착했었습니다.사고 파악에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파손된 차량바로 이 안전펜스가 무너진 것인데요, 낙하물로부터 인도..
영도 재보선 - 4월 24일 투표 당일의 모습과 소회. 4.24 재보선이 이제 곧 막을 내릴려고 합니다. 작년 총선때는 부산의 여러 야권후보 캠프들을 취재할 수 있었지만 이번 재보선에선 부산에 딱 한군데 영도 밖에 없었던지라 영도 관련 얘기만 주구장창했네요.여러차례 다른 커뮤니티에도 알렸지만 제가 영도에 살기때문에 더 열의를 가지고 쫓아다니지 않았나 싶네요.선거당일 오전 5시에 일어나 투표참관인을 하러 갔습니다. 이번에 투표참관 3번째라 특별히 긴장되거나 그렇진 않았네요.&nb..
부산 영도 4월 재선거 - 김비오후보와 후보부인 최지선원장의 눈물, 야권분열에 대한 대국민 사죄와 투표를 통한 야권단일화를 호소한 기자회견. 4월 재보선 영도구 민주통합당 김비오후보가 4월 22일 오전 10시 영도 남항시장 앞에서 투표를 통한 실질적인 야권단일화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야권분열로 인해 단일화를 이뤄내지 못한 부분에 무한 책임을 느끼며 국민들께 사죄의 인사부터 했습니다.108배를 통해 사죄의 인사를 대신하며 투표를 통해 실질적인 야권단일화를 이뤄내 달라는 호소에 캠프 관계자는 물론 인근 상인과 주민분들도 눈시울을 붉혔답니다. 108배에 앞서 호소문..
4월 보궐선거 투표독려 프리허그 준비 완료!! 4월 보궐선거 투표독려 프리허그 피켓 제작을 완료했습니다.필자는 투표독려 프리허그를 2010년 6.2 지방선거때부터 했었답니다.지난 대선기간때도 투표독려 캠페인과 더불어 'No Vote. No Love!  FREE HUGS' 를 서면역 지하 환승구간에서 했었지요. 이땐 투표독려 캠페인을 방해한 새누리당 지지자들 때문에 곤혹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이 퍼져 언론에도 나왔었던.. ^^;투표독려 캠페인도 막는..
영도 재보선 - 김무성 스타일은 이런것?? 4월 13일. 문재인의원님이 김비오후보를 도우러 온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부산저축은행 비대위를 가장한 분들이 또 등장했습니다. 지난 대선때도 문재인후보가 가는곳마다 따라다니며 난동를 부렸던 바로 그분들..문재인후보에게 70억을 내놓으라는 어르신들http://ahnbbang.tistory.com/82남항동 시장 농협앞. 이분은 김옥주씨입니다.[경향포토]박근혜 후보에게 피해보상서 전달하는 김옥주 위원장http://news.khan.co.kr/kh_news..
영도 재선거 - 김비오후보를 도우러 나선 문재인의원 이래저래 말이 많던 문재인의원 영도 보궐선거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문의원에겐 고향이나 다름없는 영도 지원에 대해 별의 별 말이 많았지만 김비오 후보로썬 천군만마의 지원을 받았다는점엔 틀림없습니다.역시 문재인의원님의 인기는... 마주치는 시민들이 하나같이 깜짝놀래하며 좋아했답니다. 남항시장 상인분들은 "대통령이 되셨어야 되는데..." 라고 하시며 문의원님께 되려 위로의 말을 전하셨습니다.게중엔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의 사촌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
4월보궐선거 현장스케치 - 김무성후보 유세팀의 김비오후보 알리기? 김무성후보 유세팀이 저렇게 있으니까 되려 김비오후보를 도와주는 것처럼 보이네요.게다가 한분빼곤 엄지손가락 하나씩을 양손에 드니까 2번?? ^^;그시각 약 50미터 전방에선 김비오후보 유세팀이 율동을 하며 유세중이었답니다 ^^
영도 재선거 - 김무성이 말하는 조용한 선거란 이런것?? 4월 영도 보궐선거와 관련해 새누리당 김무성후보는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조용한 선거' 를 지향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외엔 '영도다리를 건너지 말아달라' 라고 부탁(?)까지 했지요.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과연 어땠을까요??영도 동삼동 어촌계 풍어제가 있었습니다. 어촌계 간부(?)들의 기념촬영 순서에 김무성후보가 끼어있습니다.김무성후보 좌측은 어윤태 영도구청장입니다. 단순히 화이팅을 외친게 아니라..
4월 재선거 영도구 후보,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 2013년 4월 24일 영도구 국회의원 재선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에 다녀왔습니다.*매니페스토 (manifesto) 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에 대한 계약으로써의 공약, 곧 목표와 이행 가능성, 예산 확보의 근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공약을 말함, 우리나라에선 낙천,낙선운동의 연장선상으로 후보자의 공약이 구체성을 띠고 실현이 가능한지 평가하는 매니페스토 운동이 시민 단체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 [출처] 매니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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