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리스펙트 시그니쳐를 오랫동안 잘 써와서 

이번에 새롭게 나온 골드에디션도 장만해보았다.


모나미153 리스펙트 시그니쳐

http://ahnbbang.tistory.com/324



이번 153 한정판은 골드를 포함, 로드골드와 실버가 함께 출시되었다. 

(사진-모나미 홈페이지)




박스 비닐을 벗기고, 다시 박스에서 빼내면 영롱한 골드빛 케이스가 나온다.



이뻐서 한컷 더! 

(촬영 기종 - G5)



스윽 빼니 골드 153 등장! 



진짜 너무 반짝반짝!! 



플라스틱 153보단 당연히 무게감이 있고 

바디와 케이스까지 리얼골드로 도금되어 있어서인지 고급스러운 느낌이!

헌데 가격은 저렴하다. ㅎㅎ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앞전에 쓰던 리스펙트보다 가벼워서 필기감이 한결 좋았다.


왠지 153 특유의 느낌이 많이 살아있는 욘석에게 더 애정이 갈듯하다.


하나 아쉬운건... 153 디자인을 그대로 승계해서 클립이 없다는점?

그건 리스펙트에 클립이 있었기에 느끼는 애교있는 불편함이니 감수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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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일과 무관하게 푹 쉬기 위해 찾은 곳.

양산 배냇골에 위치한 '에코펜션' 이다.


이제 에코란 말은 대중들에게 흔한 단어가 되었다.

하지만 이곳은 '에코'란 용어가 뭔지도 몰랐던 1999년에 완공되었으니

'감히 에코XX'의 원조라고 할 수 있겠다.


이곳 주인장님이 건축관련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퇴직 후 자신이 짓는 집은 친환경적으로 짓고 싶어 그리 만들었다고 하니 'Eco Life'에 대한 이해야 오죽 할까.


*위 사진속 장대를 들고 가는 사람이 주인장이다. 장대로 손님들에게 감을 따준다.


이곳엔 큰 감나무가 3그루나 있었다.

익을때까지 따지 않아 바닥에 떨어진 홍시가 지천이었다.


과장을 아주 조금 보태어 걸을때마다 홍시를 피해 다녀야 했다. 


그러면서 나는 어릴적에 주말마다 찾아가던 창녕 외갓집의 오래된 감나무가 떠오르더라...



누군가가 따놓은 감이 야외 테이블에 덩그러니...



누가 주인인고 봤더니 저 송충이 녀석의 몫인가 보다.



솔방울 마저도 너무 오랜만...

도시생활이 얼마나 각막했었던가.. 싶었던 순간.




우리가 묵었던 건물 아랫동쪽엔 매실나무가 여러그루 심어져 있었다.

내년 봄엔 매실향이 에코펜션을 가득 에워쌀 것 같다.




따뜻한 가을 햇살을 가득가득 흡수중인 야외테라스




이 동의 거실은 삼면이 창으로 둘러쌓여있어 시원한 느낌을 주었다.




건물 계단 아래 빼꼼이 보이는 장독대들...


김치랑 된장인가 싶었는데 올 봄에 담궈둔 매실이란다.

말만 잘하면 주인장님이 매실맛도 보여주고, 돌아가서 먹으라고 싸주기도 한다.




바베큐장이다.

그래! 바로 이 바베큐장이 펜션 선택의 필수 덕목 아니던가.


넓은 테이블, 옆 테이블간 적당한 거리, 방과의 거리까지... 

모든게 딱 적당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밤이 되어 고기를 구우려니 주인장께서 딱봐도 좋아보이는 숯을 내어주셨다.

사진을 미쳐 못찍었는데 그 옆으론 솔잎을 깔아 향을 더 해 주었다.


버섯도 함께~

저 뒤쪽엔 감자도~



직화로 스테이크 굽듯이 익혔다.



얼마만에 이런 기분을 느꼈던지...



어릴때 자주 먹던 쥐포.

이곳에 오니 단순하게 먹고 마시고 놀다가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벗삼아 뛰어놀던 어린시절 추억까지 되살려 주었다. (필자는 유년기를 시골에서 보냈다.)

 

펜션 한켠에 핀 꽃



모처럼의 펜션 힐링.

여름 계곡이 아니더라도 자연의 운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다.

부산 근교라 조금만 짬이 난다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곳이라 종종 찾게 되지 않을까 싶다.


퇴직후 에코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주인장님처럼 진짜 에코힐링을 원한다면 한번쯤 권하고 싶은 곳이다.



에코펜션 주인장님께서도 블로그를 운영하니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http://sunbee.tistory.com/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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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뭔고 하니~




얼핏 무슨 IT기기인가 싶기도 한...



워닝 워닝~



바로 프리미엄 가죽 신발끈인 놉스킨 되시겠다~


가죽인것만으로도 뭔가 블링블링한 느낌을 주는데 팁까지 24k Gold 라능~


덕분에 가격은 3~4만원대.




여러가지 컬러를 열어보고 빨강 슈퍼스타에 블랙 레더레이스를 ~




짜짠~

가죽이라 끼우기가 좀 힘들었지만 이쁨~

근데 블랙 레더레이스 사이즈가 긴거밖에 없어서 좀 많이 남음 ㅜ_ㅜ

그래도 이쁘니까 패스~


뒤에 카모콜라주가 들어간 레더 레이스도 살짝 출연.




골드 팁의 럭셔리함이란....



사실 필자가 신발끈을 잘 못끼운다 ㅡㅡ;;

그냥 느낌적인 느낌만 보시라능...


신발 매니아들 사이에선 이미 많이 알려진 제품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조던류 신발에 잘 어울리더군요.




온김에 이태리 감성이 느껴지는 nrc 선그리도 하나~



요놈으로 선택!!



그래픽이 이쁘~



마데 인 이때~~리


거울처럼 비치는데도 실제로 쓰니 그리 많이 어둡지도 않고 빛도 잘 차단해줍니다.




놉스킨과 nrc 선글라스는 부산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야만 익스트림에서 취급중입니다.

보드는 물론 유아용 밸런스 자전거인 스트라이더와 미니벨로등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놉스킨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로~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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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비극인 세월호참사를 잊지않기 위해 예술가의 도움을 받아 생활용품으로 제작한 머그컵입니다.

수익금은 세월호 사업에 쓰입니다.


6개가 1세트이며, 개별 낱개 주문도 가능합니다.

문의 - 010-2850-4110




지인분을 통해 세월호 머그컵이 나온것을 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예술인들이 디자인에 참여했다보니 이쁘기도 하더라구요.



도~~오착!

6개 1세트로 구입했습니다.

개당 3,000원이며 세트 18,000원 배송료는 3,000원 이었습니다.



사진과 같이 아주 이뻐요.






머그 바닥에도 '안전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라고 적혀있네요.



세월호 참사 유족들과 실종자 가족들이 잊지 않았다면 

그 어떤 사람도 '이제 잊어야 할때' 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벌써 참사 10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분들도 하루 빨리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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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하나 들었을텐데 케이스가 왜 이렇게 크지? 

대창렬 시대에 걸맞은 포장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정적으로 삶을 써내려가는 당신에게 존경을...


모나미 153 라인업중 제일 고가의 펜임을 떠올려보니 이런 포장이 이해는 된다.



레이저 시그니처

보통 영어로 하던데 나는 한글로 해달라고 했다.




'나님 몸값 좀 나감' 을 풀풀 풍기는 153 리스펙트




무게감이 있어서 장시간 필기엔 적합하지 않을듯하지만 그럴일이 거의 없다.

필기류의 무게감은 어짜피 호불호니까...



펜 아래에 다이어리가 있었다.

물고기 디자인 음각 표지가 맘에 든다.



만년필까진 부담스럽지만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필기류 하나 장만하려 한다면 나쁜선택은 아닐듯하다.

시그니처의 매력도 있고.


이상. 

모나미 153 리스펙트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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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옷 골목은 보세 옷가게들과 구제샵, 프리마켓, 여러가지 소품샵 등 작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참 많습니다.


그중 감성 크리에이티샵 '이로 이로'를 소개합니다.




프리마켓과 순두부찌게로 유명한 '돌고래'가 있는 곳입니다.

얼마전까진 수제 조각 피자를 팔던 Say Hello, 'Ahn-bu' 가 있던 바로 그 자리. (이하 '안부')


저기 사이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이로이로 간판이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안녕~




안부 사장님이 그대로 '이로 이로' 로 업종을 변경하신 곳입니다.

아직 안부의 흔적이 남아있네요. 피자도 참 맛있었는데 다소 아쉽네요.


제가 갔을땐 한창 마무리 작업중이라 조금 어수선 했네요.




이로이로 사장님이 직접 아트웍한 벽면.



그리고 전시장 안내문



현재 이로이로에서 주력으로 판매중인 케이스의 기종별, 소재별 가격입니다.

현재는 아이폰과 갤럭시 시리즈 일부만 취급중입니다.

곧 라인업 확대를 하실 예정이라고 하네요. (제발 LG스마트폰도 굽신굽신....)




판매중인 다양한 디자인의 케이스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잭다니앨 티셔츠에 타투를 한 앨리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면에 보이는 '스컬 퍼피'는 사장님이 기르시는 강아지를 모티브로 따왔다고 합니다.

강아지 이름도 '이로' 입니다. (이로 사진은 저~~ 밑에서 ㅎㅎ)




스컬퍼피 디자인 케이스와 CAVE CANEM 케이스.

상당히 깔끔하고 팝아트적 느낌도 물씬!


냥 집사로써 고양이 캐릭터는 안만드시냐고 여쭤보니 곧 나올지도 모르겠다고 .. ^^






넘이뻐서 디테일 컷도 살짝~




전시장 안쪽 입니다.




요런걸 모으시는게 취미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전시용으로 요런것도 만드셨다능~ (비매품)





디즈니 캐릭터들도 있습니다.

좌측부터 백설공주, 인어공주, 쟈스민공주, 신데렐라 같네요. (맞나 모르겠네 ㅡㅡ;)




일명 땡땡이 디자인




풀입 콜라주입니다.

영도 보드대잔치 기념 커스텀 케이스도 보이네요 ^^ 

(기념 케이스는 비매품)




케이스 재질별로 가격이 다소 차이가 납니다.




여기도 이로 캐릭터가 따악!




뒷편에도 사장님 취향이 엿보이는 ~




스태인드 글라스 느낌의 케이스도 있습니다.




요건 롱보드 콜라주네요.





다양한 피규어와 레고들~

이런것에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거 같습니다.




http://m.iro-iro.co.kr/



자 마지막 뽀나쓰~~ 

이로이로 캐릭터의 주인공 '이로'



이로는 비니가 잘 어울리는 패션 견공 이었습니다. (패션 피플이라고 할뻔.. ㅎ)





욘석은 얼마전에 새식구가 되었다는 '두치' 랍니다.



비니를 벗은 모습을 보니 캐릭터랑 똑같다는 느낌이 확 오네요 ^^



이상. 


남포동의 감성 크리에이티브 샵 '이로이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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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보니(11월 중순쯤..) 전시 공간을 축소, 리모델링 진행 중이더군요.

찾아가셨다가 아쉬우실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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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즐겨듣는 필자는 최근까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라디오를 듣다가 '주파수를 직접 수신해주는 오디오 기기를 사자~' 라고 맘을 먹고 바로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제 검색망에 얻어걸린 녀석은 바로 욘석 아이리버 'IPA300' 이란 놈입니다. 

 


 

제품 사양은 대충 이렇습니다.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 기기의 편의성이 적절히 분배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전원 연결이 마이크로 5핀이었다면,,, 그리고 라디오 수신을 위한 안테나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이미 대뇌 전두엽에 꼽힌 녀석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ㅎㅎ

 


 

아이리버의 초창기 MP3 였던 180T .. 였던가.. 프리즘 MP3로 유명했던 그 녀석부터 다양한 아이리버 제품을 사용해봤던지라 선택에 특별한 장애는 없었다고 봐도 무방. (아이리버에 대한 저의 신뢰도는 별100개 니까요 ㅎㅎ)


 

 

뚜껑을 따악!

언제나 처럼 개봉의 순간은 듁흔듁흔 설렘설렘이죠.


 

 

구성품

본체, 스트렙, 충전케이블, AUX단자, 배터리


 


 

설명서는 항상 찍어 두는편이라...

 

 

 

800mAh 배터리입니다.

디자인의 아이리버 답게 배터리에도 아트웍이 있네요.


 

 

배터리 커버를 열고~

배터리 커버가 다소 빡빡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힘을 잘못준다면 부숴지지 않을까 걱정했다능...

허나 한번 넣어놓고 뺄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처음에만 조심하면 되지 싶네요.


 

 

상단 우측부분이 전원입니다. 심플하죠~

 


 

 

전원을 켜보니 배터리가 50%정도 있네요.

블루 LED에 시계 화면이 나옵니다.

 


 

 

요건 충전, 이어폰, Line, USB 단자가 있는 쪽~

 

 

 

전원의 반대편엔 (아래쪽) Micro SD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양쪽에 있는건 논슬립 패드.


 


 

메모리카드가 쏘~옥 들어가네요.


 

 

작동법이 아주 간단합니다~ (설명서 한번 스윽 읽고 끄~읕)

재생방법을 정하고~ EQ는 SRS WOW 로~


 

 

앞에서도 한번 언급했지만 라디오 주파수 수신용 안테나만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그리고 전용 파우치나 케이스가 있었다면.. 하는것두요~

혹시나 싶어 아이리버 샵에 들어가보니 출시된지가 얼마 안되었더라구요. 2014년 9월 이더라능...

 

혹여 나중에도라도 나올까요? ^^;;


 

 

음질을 어~~엄청 따지는 타입이 아닌지라 거기까진 포스팅으로 담지는 못하겠네요.

하지만 음향기기를 오랫동안 만들어온 아이리버이니 만큼 믿고 지름지름 하셔도 충분히 만족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3일 정도 사용해봤는데 ... 후회 없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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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WiBro Hybrid Egg.

이것이 뭔지는 이미 소개 했구요~

(http://ahnbbang.tistory.com/279)


출시된 걸 알게 된 후 바로 득템을 하기 위해 오프라인 구입처를 종일 알아봤답니다.

(온라인으로 사서 기다리는거 체질이 아니라스. ^^ 마침 주말껴서 더더욱!!)


모다정보통신 '스트롱에그 프라임(KWD-H1000)'


몇군데 전화를 돌려 겨우 하이브리드 에그를 보유한 곳을 찾았답니다.


온라인 올레샾을 제외하면 오프라인 올레 플라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들었지만 정작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플라자는 잘 없더군요. 

미리 전화로 알아본 후 가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따악 개봉!




구성품은 뭐... 별거 없습니다.

본체, 설명서, 배터리, 충전기, USB케이블




하이브리드 에그는 와이브로(WiBro) 음영지역에선 LTE 로 접속 하기때문에 USIM 카드가 들어갑니다. 개통시에도 휴대폰 개통 개념이랑 같은 방식으로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쪽엔 Micro SD카드가 가로로 들어갑니다.




배터리 장착! 

배터리 용량이 3100mAh~ 

연속 사용시간 13시간이라 든든하다능~ 




제 스마트폰인 G2, 스트롱에그 프라임, U+ LTE라우터, 스트롱에그2 입니다.




두께 비교해보기




SHARE 버튼과 POWER 버튼.




전원을 켜보니 배터리가 절반정도만 있네요.


풀로 충전후 6시간 정도 외출 후 돌아와서 가방에서 꺼내보니 아직 파란불이~

'연속사용시간 13시간' 이라는 스펙이 무색치 않았답니다 ㅎㅎ 




충전을 완료하고 이번엔 쉐어링 기능을 한번 써보았습니다.

아까 보여드렸던 SHARE 버튼을 3초 정도 누르면 

와이파이 마크 옆에 쉐어링 로고에 불이 따악!


Easy Share 기능은 다른 사람에게 와이브로 접속 비밀 번호를 알려주지 않아도 간편하게 접속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비번을 알려주고 보안상 비번을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원랜 'EasyShare-xxx' 으로 표기되는데 제가 미리 이름을 바꿔놨습니다 ㅎㅎ


그리고 비밀번호를 한번 등록해놓고 자신의 스마트 기기에 등록 해놓으면 다시 쓸 일이 없다보니 종종 까먹기도 하죠~ 지인들에게 급하게 와이파이 열어줘야 될 때 참 편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웹 설정화면 (192.168.1.1 접속)에서 단말 접속설정 ID와 Password 를 변경해두시면 좋습니다.

스마트기기용 앱인 my URoad 앱에 접속할 때 아이디와 비번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요건 와이브로 접속 계정관 다르기 때문입니다.

(설정을 따로 안해두시면 ID는 User, Password는 와이브로 접속 비번으로 되어있습니다.) 


단말 접속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타인이 my URoad 앱에 접속할때도 필요한데요, 무선 외장메모리 기능을 이용해서 외장메모리 내 파일을 공유할 때 필요한 부분이니 미리 쉽게 기억 가능한 걸로 바꿔놓으면 편하실 거 같네요.



테스트로 외장메모리에 영상을 넣고 다른 스마트기기로 접속해서 열어보니 잘 되더라구요~ 

가장 기대했던 기능중 하나였던지라 대 만족이었습니당 ^^

커버리지 걱정없이, 배터리 용량 걱정없이, EasyShare 기능과 외장메모리 기능까지!

이상 KT WiBro Hybrid Egg '스트롱에그 프라임(KWD-H1000)'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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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와이브로 하이브리드 에그(WiBro Hybrid Egg)'

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네요. 


기존 와이브로는 커버리지가 좁고

커버리지 내에서도 고층이나 지하에선 음영지역이 많았는데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와이브로 음영지역에선 전국망 커버리지를 구축한 LTE 망으로 자동 접속하여 인터넷을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에그가 바로 

'하이브리드 에그'

입니다.






요금제는 

‘와이브로 하이브리드 10G/20G’ 2종으로


10GB는 월 15,000원

20GB는 월 22,000원

24개월 약정시, 부가세 별도 입니다.


올레 샾에선 KT의 LTE 데이터 전용 요금제인 ‘데이터플러스’와 비교하면, 

약 88%가 저렴하다고 소개하고 있더군요.



유플러스의 LTE 라우터가 5G에 30,000원대 요금인걸 고려해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다만 LTE 라우터보단 속도는 다소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지요.


하지만 이를 보완해줄 수 있는건 바로 에그 단말기가 아닐까 조심스레 짚어봅니다. 






스트롱에그와 콤팩트에그 에그계의 양대 산맥인 

두 기종 모두 하이브리드 에그 단말기로도 출시됩니다.


기존 에그 단말기보다 배터리 용량이 확 늘어난것이 우선 눈에 띄구요,


제가 주목한 대목은 'MicroSD 슬롯기능' 입니다.


이게 뭘까 하고 알아보니...

바로 국내 최초 무선 외장 메모리 기능이라는거!!


이 기능은 최대 7대의 단말기가 동시 접속하여 파일 공유가 가능하며,  

메모리 카드 용량에 따라 스마트폰 메모리 부족을 커버 할 수 있는 

미니 클라우드 기능이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기능~ ^^)



하이브리드 에그 이벤트 페이지

http://promotion.olleh.com/event/goodchange/main.asp




정부와 통신사들이 와이브로 서비스 확대에 소극적이었던 지난 몇년을 보며 와이브로 서비스가 철수 될거란 관측이 많았습니다. 필자 역시 기존 와이브로 망을 LTE 라우터 개념 서비스로 전환하지 않을까.. 란 전망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기존 와이브로 망과 LTE 망을 그대로 사용하는 신의 한수를 사용하며 커버리지와 가격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출시 했다는 부분에 큰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아.. 추가!!



하이브리드 에그 출시와 더불어 KT에서 

'올레 패밀리박스' 란 서비스도 출시했는데요.


모바일 2회선 이상 결합 상품에 가입한 가족 구성원이 자신이 보유한 데이터와 포인트를 ‘박스’에 넣어두면 필요한 사람이 언제든 쓸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남은 데이터는 다음 달 말까지 자동 이월까지 된다는!!

또한 매달 가족 구성원 수만큼 1인당 데이터 100MB와 멤버십 포인트 1000점이 보너스로 부여된다는 점도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GIGA Wifi를 구축한 KT의 '올레 Wifi 이용권'도 매달 가족당 1매씩 제공 된다고 합니다.



기존에 KT를 쓰고 계신 분들이라면 눈여겨 볼 상품임에 틀림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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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vent.shopping.naver.com/event/nEvent/newproductpc.nhn






다른건 모르겠고 보드와 함께 찍은 착용샷이 참 맘에 듭니다.



바로 요 사진 ㅎㅎ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




각설하고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곡선으로 꺽인 부분이 헤어스타일도 많이 해치지 않도록 된 디자인도 참 괜찮은거 같습니다.


야마하는 원래 음향기기로 유명하지만 그동안 소형 음향기기에선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했죠.


최근 '프로' 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된 헤드폰들이 어느정도 호평을 받으면서 

(가성비도 출중하고) 개성이 뚜렷한 요즘 세대에게 어필하는듯 합니다. (디자인이 독특해서라기 보단 야마하 로고 자체가 참 매력적이죠.  물론 사견입니다 ^^)


아무튼 이뿐 헤드폰과 보드 착샷이 맘에들어 가져와 봤숩니다 ^^


관심 있으신분들은 후닥 체험단 신청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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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3위 수성을 위한 LG전자의 야심작 'G2'

이미 많은 보도자료를 통해 나왔지만 '옵티머스'란 브랜드까지 과감히 버리고 옵G 종결모델임을 내세운 녀석이죠.


사람이 먼저다~ ㅎㅎㅎ




스펙 역시 최강 사양이라고 하기엔 무리지만 동급모델로 분류되는 갤럭시S4 LTE-A 나 베가 LTE-A 와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실제로 전문 기관에서 검사한 성능 테스트에서도 위의 두 모델보다 근소하지만 더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플웨어즈 LG전자 'G2' 리뷰

http://www.playwares.com/xe/33182279





혁신 수준이라고 하기엔 다소 부족하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노크온게스트모드를 꼽으시는 분들이 많던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정말 편리한 기능이더군요, 카메라의 경우 제가 DSLT를 들고 다니는지라 아직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DSLR에 적용되는 손떨림 방지 기술이 적용됨으로써 무척 높은 만족도를 보장할 듯 합니다.


(이 외에도 전화가 걸려왔을때 귀에 대면 바로 자동으로 통화 연결이 되는 모션콜도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지금부터 개봉기~ 




상자안에 꽉 차있는 G2 화이트!




G2 라는 이름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G2 본체를 들어내면 노크온 기능 설명이 따악 있습니다. 요렇게!




배터리 착탈 방식도 달라져서 보호비닐에 그림설명이 들어있습니다.




스윽 밀어넣으면.



요렇게 따악 들어갑니다.
뺄땐 살짝 밀면 들어올리듯이 해서 빠져나옵니다.



화이트니까 충전케이블도 화이트!!




옵G부터 다른 모델 구매자들의 부러움을 삿던 쿼드비트 이어폰! 

G2 부턴 쿼드비트2 가 제공됩니다. 


어지간히 이어폰 부심을 겪어보았던 필자 역시 쿼드비트 이어폰의 성능엔 만족, 대만족 중입니다.



다음은 화제가 되었던 후면 전원 버튼과 볼륨버튼입니다.

베가에서 적용되었던 후면버튼이 큰 화제성을 띄지 못했던것에 비하면 전원버튼 자체를 후면에 배치한 G2는 출시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죠. 


이미 많은 리뷰에서도 나왔지만 실제로 바닥에 놓고 사용하였을때 오작동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앞으로 더 사용해봐야 더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폰을 양손, 혹은 한손으로 쥐었을때 검지로 후면버튼을 작동시키는것 역시 무리가 없었습니다. 셀카 모드일때 볼륨버튼을 누르면 촬영이 된다는건... 셀카를 자주찍는 분들에겐 대단한 메리트일듯 합니다. (너무너무 편함)




배터리 커버를 떼어내면 유심슬롯이 보이고 바로 우측에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꼿아보면 그냥 쑥 들어가고 당기면 쑥 빠집니다. (약간 결속되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갤럭시S 모델처럼 딸각 거리며 들어가고 나오면 더 안정감이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다른건 몰라도 화질은 LG가 최고인듯합니다. 

사진엔 잘 안나왔지만 정말 선명하고 밝습니다. 


앞서 갤럭시S 3 를 사용하다 넘어온지라 그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답니다.




첫 LTE 스마트폰이었던 '옵티머스 LTE'  와 '갤럭시S 3',  '베가 R3' 그리고 'G2' 입니다. 베젤의 두께가 확연히 비교되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필자는 '옵티머스LTE' 와 '옵티머스G' 가 훨씬 LG 다운 디자인이었고 예뻣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넘겨짚자면 '문안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으려는 시도가 아닐까' 란 생각도 들구요.




측면 두께를 햄버거로 비교해봤습니다.

제일 아래부터 옵LTE, 갤3, R3, G2입니다.


제가 갤3을 좀 험하게 쓰긴 했네요 ^^;;




LG의 첫 LTE 모델인 옵티머스LTE 도 사용해보았고

이번엔 첫 LTE-A 모델인 'G2' 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LG 스마트폰에 편견을 가지신분들이 많지만 피쳐폰 시절(싸이언)부터 LG폰들을 즐겨 써온 필자로썬 (싸이언 200만화소 폴더폰, 업앤다운 슬라이드폰, 카메라가 360도 돌아가던 바형태의 피쳐폰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그외도 여러종류가 있었구요.) 이번 G2 모델로써 그런 편견들을 날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 라며 조심스럽게 평가를 해봅니다. 


물론 사용자 환경등 주요기능에 대한 평가는 앞으로 시간이 더 흘러야 되겠지만요 ^^.




마지막으로 이통 3사 모두가 퀵원도우 케이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늦지마시고 꼭 신청하소서~





SKT 

8월 8일 ~ 9월 30일 신청자 전원 

(신청기간 10월 15일까지)

https://www.sktg2.com/ 



KT

8월 8일부터 선착순 3만명

http://event.olleh.com/event_ing/event_view.asp?uid=2565



U+

 8월 9일 ~ 선착순 10만명  (신청기간 9월 30일까지)

https://www.lguplusg2.com: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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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기존에 KT Wibro Egg 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은 SKT 갤럭시S3 3G 모델을 쓰고 있었기에 와이브로를 물려서 사실상 4G를 사용하고 있었던 거지요. 


데이터도 넉넉하고 특별히 지역을 이동할 일이 없다면 와이브로 커버리지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당. (대도시만 벗어나면 먹통이 되죠, 지하도,,,)


허나 막상 1년여 동안 에그를 사용해보니 부가세 포함 13000원 정도의 요금을 내며 10기가 이상을 쓰는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많이 쓴 달도 5~6기가, 평균 4~5기가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4월부로 KT 에그 요금 정책이 바껴서 같은 요금으로 20기가가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같은 요금에 용량을 더 주는것이니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10기가도 다 못쓰는데 20기가 제공한다라...



'그럼 10기가 요금제로 낮추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KT 고객센터에 문의 했지요.

같은 요금일지라도 20기가 까진 필요없으니 10기가 요금이 있다면 그걸로 낮추고 싶다고...


물론 10기가 요금제가 있더군요. 월 1만원에... (부가세포함 1만1천원)


하지만 처음 가입할 당시 2년 약정을 그 가격에 했기에 10기가 1만원짜리 요금제로 변경하게 되면 할인 반환금을 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약 4만5천원 정도였습니다.)


10기가 용량을 보고 2년 약정을 그 가격에 한건데 말입니다. 


저는  분명 가입 당시에 10기가 1만원 요금제가 있었다면 그걸 선택했을 겁니다.


하지만 KT 마음대로 용량을 20기가로 올리고 10기가 요금은 다운시켜 놓은채 기존에 약정한 사람들에겐 같은 가격에 용량을 더 주는거니 좋아진거라고 강변하더군요.


그리고 가입 당시엔  없었던 지금의 10기가 1만원 요금제로 변경할거면 할인 반환금을 무조건 내라고 하더라구요.



앞서 말했듯이 이 요금제는 작년 4월에 변경된 정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KT측에선 이것을 가입자에게 통보를 끝난거라고 하더군요, 제게 통보된 내역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했지만 역시나 그건 확인이 안된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물론 확인 안될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아무튼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 필자인지라 저와 통화한 상담원이 저의 답답함과 분노를 해결해 주진 않을거란건 알기에 '분명 이건 아닌거 같다'는 말을 남기고 에그를 해지해 버렸습니다.



그리곤 

U+ LTE 라우터를 바로 구입!!


KTX를 타고 서울 부산을 왕복하기에 와이브로 커버리지의 한계를 조금씩 느끼고 있던 참이었고, 마침 KT측의 고객빡침 정책에 열이 나 있었기에 바로 갈아탔습니다.




자 이제 LTE 라우터 소개로...



'Samsung SHV-E100L' 이라는 이름의 LTE 라우터. 




상자를 열어보니 본체가 바로 따악!





설명서와 유심카드, 충전기, USB케이블, 배터리1개가 총 구성품




배터리 커버를 벗기면 우측 하단에 유심 슬롯이 있습니다.


블러로 처리한 부분은 일련번호와 시리얼 넘버가 적혀있습니다.

와이파이 초기 비밀번호는 SS + 일련번호 6자리입니다.


이를 변경하시려면 우선 초기 비밀번호로 와이파이를 잡고 관리자 페이지인 http://192.168.1.1 로 접속 'admin' 으로 로그인 한 다음 와이파이 이름과 비밀번호를 재 설정 하시면 됩니다.


함께 들어있는 가이드북에 다 나와있으니 참고!!





배터리를 꼽고 전원 버튼을 꾹 눌러보니 불이 들어옵니다.


사진을 보시면 4G망과 3G망 모두 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수신이 되면 둘중 하나에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전원을 키고 수신되기 직전엔 저렇게 빨간불이 들어와요. 그러고선 몇초후에 4G 에 파란불이 따악!!





외부연결 커넉터 덮개입니다. 스트롱에그의 경우 단자가 오픈되어 있어서 먼지가 들어가곤 했는데 LTE 라우터는 덮개가 있더라구요. 좋아좋아~





1년여를 함께한 화이트 스트롱 에그와 비교샷.


전체적으로 라우터가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KT 정책만 아니었으면 에그를 계속 사랑해줬을 텐데...)





에그와 두께가 비교되지요.



자 이제 LTE 라우터 요금제를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http://www.uplus.co.kr/



LTE 라우터 출시 이후 바로 이 요금제 때문에 머뭇거리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Wibro의 저렴한 요금제와 너무 큰 차이였기때문에 선뜻 LTE 라우터로 마음을 못돌리지요. 필자도 그랬답니다.




하지만!!





U+ 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프로모션을 적용시킨 요금제가 나왔습니다.

라우터 기기값도 없으며 요금도 대폭 할인된 것 이지요.


다만 위의 표 맨 아래에도 있지만 개통후엔 요금제 변경을 하면 모든 할인혜택이 사라지니 처음부터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됩니다. 


3기가로 신청했다가 6기가로 변경하면 15000원이 청구되는것이 아니라 5만5천원 이상 청구된다능~~ 이점 분명히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에그와 속도 비교까지 하려 했으나 귀차니즘 창궐로 패스,,,,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보니 대략 적게는 2배, 많게는 7배까지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 체감으로도 LTE 라우터가 훨씬 빠릅니다. 

게다가 지하에서도 끊김이 없으니.. ㅎㅎㅎ ^^


해당 프로모션이 언제 종료될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에그나 라우터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 꼭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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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와이파이가 필요할때 계시죠?

그럴때마다 비밀번호를 몰라 어떻게 물어보나... 참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소심한 A형이라면 더더욱 ~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00%는 아니니 참고 정도만 하세요 ^^)

와이파이 비밀번호 모음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비밀번호)

KT_Wlan - 1234567890
헬로우 디 (HellowD) - 534f4b4354
맥도날드 - 16005252
세븐일레븐 - 2127393302
SK - a123456789
일반 Egg - Password
파리 크라상 - vkflzmfktkd
부영컴 - 15444352
 
myLGnet, myLG070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 myLGNetfe07
KT SSID , KT_WLAN - 1234567890 , 123456789a , 1234567890c
 
KT QOOK AP - 1234567890
 
SO070VOIP - 534f4b4354 
Tbroadnet - 123456789 또는 a123456789 
      에러 - 신호는 잡혀도 미연결시, MAC 이 원인임 
      방법 - http://게이트웨이주소 치면, 관리자 암호 입력에 admin/admin or admin/password 입 력.
 
스타벅스 - 매장별 전화번호 (영수증 참조)    
 
세븐일레븐 - 2127393302
맥도날드 - 16005252 (매장 배달 번호)
 
Hellowireless - 534f4b4354  
 
tobis - 1234 
 
KWI-BxxxxT( Egg 택시) - SHOW3382 , password
 
Egg 택시, 친절콜 와이브로(KWI-B2200T-XXXXX,KWI-2200) - SHOW3382 (대문자 필수)

디폴트 Egg 뒷번호는 제품 시리얼 넘버와 일치. 이건 디폴트라면 ssid 뒷자리와 동일.

iptime (192.168.0.1), anygate(192.168.10.1), zio - 비번 필요없음. 암호설정시, 주인 임의
admin - password 
 
LINKSYS 설정(192.168.1.1) - 사용자명은 없고, 암호만 admin
 
SK텔레콤이 연내 전국 1만곳에 설치키로 한 와이파이(WiFi)에 무료로 접속할 수 있는 비밀번호가 공개. 
SKT가 정식 오픈하기 이전까지는 비밀번호만 있으면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가능. 자사 이용자 및 타사 이용자 모두가 사용 가능
SK(T-spot) - sktelecom

U+존 - a0123456789
U+100 : 단말기 시리얼 번호(무선 100MB)
T world zone - T월드 홈페이지 방문 mac등록(타 통신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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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컨텐트 마켓인 '카카오 페이지'가 바로 내일 4월 9일 오후 2시에 공식 오픈을 합니다. 초기 컨텐츠 숫자도 5000개에 육박하고 참여업체가 200여 군데나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무료 컨텐츠에 익숙한 국내 스마트폰 유저들이 어느정도 반응을 보일진 미지수라는 반응과 함께 카카오 게임의 성공사례를 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기 합니다.



컨텐트 시장에 대해 문외한인 필자가 카카오 게임의 빛과 그림자를 살펴봐도 초기 애니팡이나 드래곤플라이처럼 중소업체의 컨텐츠가 빅히트를 치더라도 이후 대형 컨텐츠 제작사들의 물량공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대형 제작사들의 게임들만 상위 순위를 독차지하고 있지요. 이는 결국 유저들의 선택권이 심각하게 제약을 받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컨텐츠만 좋다면 소액결제에 익숙한 스마트 유저들.. 그들의 선택의 권리를 존중한다면 현재의 방식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 페이지는 이런 문제를 넘어 설 수 있을까요??




카카오페이지는 기본적으로 컨텐츠가 유료로 판매되는데요, 카카오가 정한 콘텐츠의 최저가격 500원이고 월정액 방식의 사용권은 2000원이 최저가격이라고 합니다. 이는 컨텐츠 제공자간의 제살 깍아먹기식 경쟁을 방지하고 무료컨텐츠의 숫자를 조종하므로서 장기적으로 유료 컨텐츠시장을 안착시키기에 이정도 수준이 적당하다는 판단에서 인듯 합니다.




중소 컨텐츠 제작자인 스마트 매직컴퍼니의 '마술학교' 도 바로 이런 현실에 도전하는 업체입니다. 이미 아이폰 '앱스토어' 와 안드로이드 'Play 스토어' 에서 '마술학교'  와 '인투더폰'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마술을 쉽고 간단히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업체입니다. 




마술학교와 카카오페이지... 이름하여 '마카오'


관련 글을 검색해보니 여러 홍보 이미지도 많이 올라와있더군요.




오픈 이벤트도 벌써 준비가 끝난듯 했습니다.



컨텐츠 제작사들 뿐만 아니라 IT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많은 중소업체들이 정당한 컨텐츠 사용료를 받지 못하거나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 놓고도 경제적 여건으로 유지를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카카오 페이지가 이런 국내 IT 업계의 병폐를 뛰어 넘을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 줄까요? 바로 내일이면 어느정도 가늠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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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를 잃어버려서 

쿠팡에 올라온 도시바 칸비오 외장하드를 구입했습니다.


쿠팡 판매가격 : 도시바 칸비오 외장하드 500G - 69,800원 (1T는 99,800원)




우리 샤키와 제 손을 배경으로 한컷!

직접 빼서 보니 슬림한것도 있지만 무지 가볍네요.


USB 3.0, 500G 

게다가 슬림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지요~ 




뜯기전 박스 포장은 요렇습니당.





한꺼풀 벗기면 설명서가 나옵니다. (한글은 젤 뒷면에 있네요)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는데 칸비오 2013 버전은 

맥PC와 호환된다는 점도 메리트라고 합니다. (맥을 써봤어야.. ㅡㅡ;;)




박스에는 3년간 A/S를 지원한다는 안내 스티커가 따악!

하실 하드디스크를 살때 삼성이나 엘지를 선호하는 이유가 바로 A/S 때문이죠.

3년 A/S와 '도시바'의 이름을 믿고 선택.




USB 3.0 단자 부분입니다.

2.0에 꼽으면 하얀 불빛이 나오고 3.0에 꼽으면 파란 불빛이 나오는데 

제 PC가 2.0 이라 하얀 불빛만 확인 ^^;




이번엔 파우치도 무상으로 증정되었답니다.


요렇게 생긴녀석. 폭신폭신하지만 뭔가 단단하게 보호해주는 느낌은 없어요.

그래도 무료 증정인데 뭘 ^^;;




칸비오 외장하드를 파우치에 넣은 모습. 

파우치에 케이블을 넣을 공간이 있다는 점은 만족 또 만족!! ^^




베가 R3와 비교샷입니다.

칸비오가 얼마나 슬림하고 작은지 이 사진으로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요즘 예쁜 디자인과 고용량 게다가 저렴한 외장하드가 많이 나오는데요

저장매체의 특성상 안전성, 호환성, 휴대성,  A/S, 그리고 가격까지 두루두루 고려하면 

도시바 칸디오 외장하드도 좋은 선택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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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순께 LG 전자의 '옵티머스LTE2' 부터 구글 안드로이즈 젤리빈 업데이트 일정이 공개를 되었는데요, 정작 LG전자의 첫 LTE 모델이자 야심작이었던 '옵티머스LTE' 는 업데이트 일정에 쏙 빠져있었답니다.

 

 

LG전자 내달 옵티머스LTE2부터 젤리빈 업그레이드

(10월 14일 코리아헤럴드기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1014000017&md=20121017003435_AK

 

 

하지만 위의 공지가 나온 뒤에도 많은 유저와 사용자들은 '옵티머스LTE' 의 하드웨어 사양이면 젤리빈까진(?) 업데이트 하는데에 무리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한 만큼 추후에 다시 공지가 있을거라며 막연히 기대한 것도 사실입니다. 필자 역시 지난 6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업데이트 하면서 당연히 젤리빈까진...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게다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S2' 모델은 삼성의 젤리빈 순차적 업데이트 모델에 포함시켰고 11월중이면 업데이트에 들어갈거란 말이 나온만큼 동급으로 비교되었던 옵티머스LTE 역시 업데이트 될줄 알았지요..

 

 

 

그런데 두둥!!

금일 (11월 10일) 필자의 옵LTE 화이트가 자동 업데이트가 실행되더라능... ('오옷! 혹시 젤리빈 업데이트 되는것인가??' 라고 생각한 필자...')

 

약 10여분이 채 안걸려 열심히 업데이트를 하고 부팅까지 끝낸 필자의 옵L화이트님,,, 하지만 시스템 빌드번호를 확인하고선...

 

이 무슨 난닝구쌍쌍같은 상황이...

 

 

 

시스템 정보를 확인해보니, Android 4.0.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개뿔... 이런... 멍멍이 음성지원 소리 터짐... ㅜ_ㅜ

 

 

 

 

최초의 LTE 폰으로써 화려하게 세상에 등장하여

 LG전자의 재도약을 이끌고 LG U+가 LTE 최고라는 타이틀을 안겨준

 '옵티머스 LTE' 가 이렇게 팽당해도 되는 걸까요?

 

 

옵LTE는 지난 2011년 10월 출시 되었는데요

요즘엔 2년 노예계약이 끝나지 않았더라도 1년을 넘긴 상황에서 보조금 지원을 어느정도만 받으면 얼마든지 갈아 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옵LTE의 젤리빈 업데이트가 계속에서 요원해진다면 이에 맞춰 통신사들의 파격적인 보조금 지원이 터질때에 맞춰서 삼성 갤럭시 시리즈나 애플 아이폰으로 갈아타는 유저가 상당히 많을거라 예상됩니다.

 

당장 필자 같아도 옵티머스 시리즈의 최신폰에 머물던 호감도가 뚝하고 바닥으로 떨어져 버렸다지요.. (옵G도 고려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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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아리파파 / 부산공감 / 스마트컨설턴트 / 폰마트 점장 / Ride B / Creative director / 카페 안빵(Ahn-bbang 2010~2013)/ FREE HUGS-캠페이너/고양이집사/축제/카페/맛집/음악/공연/롱보드/카버보드/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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