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늦게 다시 만난 아이들.
새끼냥이가 어미냥이 다친부위를 연신 핥아 주었습니다. 움직임도 좀 나아보여서 안심이 되었지요.

그런데 오늘은 아기 냥이만 보입니다.
집에서 가져온 사료와 깨끗한 물을 담아놓아두었는데 그걸 본 아기냥이는 어미를 찾는듯 한참 울다가 지쳤는지 사료를 조금 먹고 사라졌습니다.

다친 어미냥이가 안보이니 걱정이네요.
평소엔 늘 근처에서 아기냥이를 지키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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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아리파파 / 부산공감 / 스마트컨설턴트 / 폰마트 점장 / Ride B / Creative director / 카페 안빵(Ahn-bbang 2010~2013)/ FREE HUGS-캠페이너/고양이집사/축제/카페/맛집/음악/공연/롱보드/카버보드/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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