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을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이지않던 어미냥이를 오늘 다시 만났습니다. 
준비해둔 사료도 맛있게 먹고 상처도 많이 나은 모습이네요. 움직임도 많이 좋아졌구요.

근데 오늘은 또 아기냥이가 보이지 않네요. 욘석들이 제맘을 아주 들었다 놨다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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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쏭군 나르는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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