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부산은 큰 태풍피해가 없었는데요.
해안가의 주요 시설들은 미리미리 대비를 철저히했기 때문인듯 합니다.

현재 태종대 자갈마당(감지해변)의 조개구이촌은 이번 주말에 올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철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태풍전부터 대비를 하면서 순차적 철거를 진행했는데요, 보다 안전하고 튼튼하게 다시 조성된다고 합니다.

이곳을 찾을 관광객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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